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10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에스바이오메딕스, 투자주의 환기종목 해제 가능?
      “회계 정책 변경 결과, 올 7월 기준 자본잠식률 50% 미만 확인” 2024-09-26 19:38
      반기 자본잠식률이 50%를 초과해 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올해 7월 기준으로 진행된 임의 감사 검토를 통해 자본잠식률이 50% 미만임을 확인했다”고 26dlf 밝혔다.이에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에서 해제될 수 있을지 추이가 주목된다.에스바이오메딕스는 “8월 16일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과 관련해 주주분들 걱정이 많으셨을 거라 생각한다”며  “이와 관련해 다시 한번 사죄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금번 상황을 계기로 당사의 감사인(회계법인)과의 협의를 통해 회계 정책을 변경했다”며 “변경된 회계 정책을 반영해 2024년 7월 기준 임의 감사 검토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회사 측은 “이러한 임의 감사 검토는 의무 사항이 아니지만, 변경된 회계 정책을 통해..
    •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병원 참여’ 확대
      건정심, 수가 개선안 의결…중증환자 본인부담 ‘30→15%’ 경감 2024-09-26 19:14
      오는 11월부터 일차의료 방문진료 참여 의료기관을 일부 병원급까지 확대하고, 본인부담을 경감하는 등 시범사업 확대방안이 적용된다.보건복지부는 26일 오후 서울 국제전자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회의실에서 2024년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박민수 제2차관)’를 열고 해당 사업 개선안을 논의했다.정부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의료기관에 내원하기 어려운 재가 거동불편환자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동네 의원 의사가 환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을 시행중이다.이날 회의에서는 건강보험 방문진료 활성화 및 중증 재택의료 환자 이용 부담 완화를 위해 시범사업을 개선하기로 했다.먼저 일차의료 방문진료 참여를 기존 동네의원, 한의원에서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된 병원급 ..
    • 임신 중 당뇨병 환자도 ‘연속혈당측정기’ 지원
      보험급여 고시 개정 통해 11월부터 적용…“임신부, 건강한 태아 출산 도움” 2024-09-26 19:10
      오는 11월부터 임신 중 당뇨병 환자가 적절한 혈당 관리를 통해 건강한 아이를 출산 할 수 있도록 혈당 수치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연속혈당측정기가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26일 오후 서울 국제전자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회의실에서 ‘2024년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박민수 제2차관)’를 열고 이 같은 지원 방안을 의결했다.그동안 연속혈당측정기는 인슐린이 췌장에서 분비되지 않아 인슐린 투여가 반드시 필요한 1형 당뇨 환자에 한해 지원됐다.이번 결정에 따라 혈당 조절이 어려워 인슐린을 반드시 투여해야 하는 임신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확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연속혈당측정기 기준금액은 현행 성인 1형 당뇨 환자와 같은 수준인 일당 1만원, 공단부담률은 70%로 한다...
    • 전문의 진찰료 등 추석연휴 추가가산 지원책 ‘연장’
      건정심, 비상진료 건보 지원안 재연장…응급실 의료행위 보상 확대 2024-09-26 18:59
      의사 집단행동 대비 중증·응급 환자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0일부터 시행중인 ‘비상진료 건강보험 지원방안’이 재차 연장된다.보건복지부는 26일 오후 서울 국제전자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회의실에서 2024년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박민수 제2차관)’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비상진료 장기화 상황에서도 응급·중증환자의 진료 공백을 방지해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월 2085억원 규모의 ‘건강보험 지원방안’ 연장을 의결했다.해당 지원책을 통해 응급실과 상급종합병원이 응급·중증 환자 진료에 집중 대응할 수 있도록 경증 환자에 대해 병·의원급으로 회송한 경우 보상을 강화했다.응급환자 신속한 전원 및 중증 환자가 빠르게 배정될 수 있도록 보상을 확대하고, 응급실 진찰료 및 심폐소..
    • 난임시술 부담 완화‧지원 확대…제왕절개 분만 면제
      11월부터 적용…건정심, 보조생식술 급여기준 개선안 의결 2024-09-26 18:55
      지난 6월 발표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후속조치로 난임시술 지원 확대와 함께 제왕절개분만에 대한 의료비 부담이 사라지게 된다.오는 11월부터는 난임시술 지원을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변경되고, 45세 이상 여성의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을 50%에서 30%로 인하된다. 내년부터는 분만방법과 관계없이 출산에 대한 본인부담을 면제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6일 열린 2024년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난임시술(보조생식술) 급여기준 개선방안을 심의·의결했다.현재 난임시술 급여기준은 난임부부당 총 25회(인공수정 5회, 체외수정 20회)로 한정돼 난임시술을 통해 임신·출산에 성공한 경우에도 다음 임신을 위한 추가 기회는 제공되지 않는다.복지부는 난임시술을 통한 임신·출산 후..
    •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 공개교육 실시
      이달 25일 고령층 대상 합리적 선택 등 정보 접근성 강화 차원 2024-09-26 18:3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9월 25일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의 실버미디어서비스지원단(이하 미스지)과 협력해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제도 안내와 정보 활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스지는 미디어로 함께하는 삶을 지향하는 60대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됐으며, 이들의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 미디어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자 스마트폰 및 미디어 기기 사용법을 교육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심평원과 미스지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제도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했다.스마트폰을 통해 비급여 진료비용을 검색하고, 의료기관 간의 가격을 비교하는 방법을 실습 위주로 진행하여 어르신들이 스스로 비급여 진료비용 정보를 확인..
    • 치협, 100주년 기념 책자 제작 착수
      종이책자와 온라인 형태 병행 발간 진행 2024-09-26 18:30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 100주년을 기념하는 책자가 발간된다.대한치과의사협회는 지난 24일 2024회계연도 제5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100주년 기념자료 발간 TF 구성의 건 등 모두 6개 토의안건을 논의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4월 개최 예정인 치협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기념책자를 제작키로 결정했다. 지난 100년 동안 치협이 진행했던 주요 사업, 정책성과, 주요사건 등을 기념책자 내용으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 협회사 편찬위원회를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100주년 기념 책자는 치협 100년의 발자취를 기념하는 ‘기념물’ 성격으로 그동안 협회사 편찬위원회가 진행한 협회사와 다른 핵심 내용으로만 간추려 만든다는 계획이다.종이책자와 온라인 형..
    • 의대 2000명 증원 논란 촉발 보건의료정책심의委
      “증원 발표 2월 후 사실상 중단, 위원회의 사회적 대화 기능 미흡” 2024-09-26 18:17
      금년 2월 6일 의대 정원 2000명 확대 발표 직전에 열렸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가 사회적 대화기구로서의 기능이 미흡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화보다는 심의·의결에 추가 쏠려 있고, 충분한 의견 수렴 및 대화를 하기 어려워 보건의료정책의 기반이 되는 자문 기구로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최근 ‘국정감사 이슈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2024년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의제 중 하나로 의대 증원 정책을 심의·의결했던 보정심의 역할을 환기시켰다. 입법조사처는 “타 사회 전반 분야와 마찬가지로 보건의료 분야도 의정갈등 해결, 의료개혁 등 각종 과제를 위해서는 사회적 대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실제 보정심 회의는 지난 20..
    • 유팡, 젖병소독기 150대 우리아이들병원 기부
      “입원환아들 감염 예방 필수적인 젖병소독기 최신 제품 교체” 2024-09-26 17:32
    • 지방의료원 40%·적십자병원 50% ‘의사 부족’
      서울 포함 정주여건 좋은 인천·대구·성남의료원도 매년 정원 ‘미충족’ 2024-09-26 17:21
      공공병원인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 절반가량이 만성적인 의사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역 공공의료를 살리고, 공공의료 인력을 육성하는 정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3년 지방의료원 35곳 중 의사 정원을 채우지 못한 곳은 15곳 안팎이었다.연도별로는 2020년 14곳, 2021년 16곳, 2022년 15곳, 지난해 14곳 등으로 매년 10곳 중 4곳은 필요한 만큼 의사를 구하지 못했다.일례로 지방의료원 가운데 의사 정원이 가장 많은 서울의료원은 지난해 말 기준 285명이지만 실제로는 245명만 일했다.인천의료원이나 대구의료원, 성남의료원 등 비교적 정주 요건이 좋은 대도시..
    • “진단검사의학과 수가 인하→필수의료 악영향”
      엄태현 교수 “진단검사 청구 상위 진료과는 응급의학‧내과‧소청과” 2024-09-26 17:03
      필수의료 지원을 위한 진단검사의학과 영상검사 분야의 수가 조정이 집중적으로 논의되는 가운데 필수의료 악영향 가능성이 제기됐다.영상검사 수가조정으로 기타 의료분야 재원을 충당하는 방식이 오히려 필수의료 균형적 발전 저해 및 의료기관 운영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최근 엄태현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교수는 진단검사의학과 소식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필수의료와 진단검사의학’을 발표했다.“중증‧응급질환에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진단검사의학 진료 질(質) 보장 필수”엄 교수 주장의 핵심은 중증‧응급질환에 대해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진단검사의학과 진료의 질 보장이 필수적으로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병원급 이상..
    • 임현택 의협회장, 서미화 민주당 원내부대표 면담
      여당 이어 야당 접촉…“의료사태 조속 해결 통한 정상화 협력 강화” 2024-09-26 16:51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연일 대국회 행보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대한의사협회는 25일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보건복지위원회)와 만나 정부의 독단 속에 악화되고 있는 현 의료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26일 밝혔다. 임 회장과 의협 집행부는 여·야 국회의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민 건강을 위한 의료 정상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각종 현안들에 대한 의료전문가단체 입장을 적극적으로 피력하고 있다. 임현택 회장은 “정부의 일방적이고 폭압적인 의대정원 증원에 좌절한 전공의들과 의대생들이 수련과 학업을 포기하면서 잘못된 정책을 멈춰달라고 호소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위해 국회가 적극 나서 달라”..
    • 안저 영상 진단 보조 인공지능 솔루션 비급여 청구
      뷰노, 10월 1일부터 VUNO Med-Fundus AI 가능 2024-09-26 16:36
      뷰노(대표 이예하)는 안저 영상 진단 보조 인공지능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VUNO Med-Fundus AI)가 오는 10월 1일부터 비급여 처방이 가능하다고 26일 밝혔다. 뷰노메드 펀더스 AI는 안구 속 뒷부분인 안저 영상을 분석해 당뇨망막병증 및 황반변성, 녹내장 등 주요 실명 질환 진단에 필요한 이상소견의 유무와 병변 위치를 수초 내 판독하는 인공지능 의료기기다.이번 고시에 따르면 뷰노메드 펀더스 AI는 선진입 의료기술로서 안전성과 잠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4년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3년간 임상 현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는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가 주관해 혁신의료기기가 의료현장에서 신속하게 사용될 수 있도..
    • 고난도·고위험 의료행위 ‘법적보호’ 구체화
      의료사고안전망전문委, 특례 적용 등 의료사고 입증 부담완화 체계 마련 2024-09-26 16:01
      의사들 필수의료 기피 경향 해소를 위해 고위험 진료행위의 사법리스크 완화 방안이 논의됐다. 해당 필수의료행위 법적 보호 및 특례가 골자다.의료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노연홍) 25일 오전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위원장 백경희)’ 제10차 회의를 개최했다.지난 9차 회의에선 ▲의료분쟁 조정제도 혁신(안) 법제화 추진 방향 ▲의료사고 법적 부담 실태분석 및 형사 특례 법제화 검토 등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을 위한 주요 개선방안이 다뤄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의료과실행위 형사책임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경과 및 향후 계획 ▲의료사고 입증책임 및 입증체계 검토 등 고위험 진료행위의 사법리스크 완화 방안이 검토됐다.먼저 의료과실행위 형사책임 검토와 관련해 주요국 사례 등을 바탕으로 단순과실과 중과실에 대한 형사책임 ..
    • 의사 4억>회계사 2억2000>세무사 1억2000 順
      전문직 평균 사업소득 1위…치과의사·수의사·한의사 1억-약사 8000만원 2024-09-26 15:56
      우리나라 전문직 중 의사 평균 사업소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의사의 평균 소득은 4억원, 중위소득은 2억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안도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6일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2022년 귀속 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사업소득 현황’을 공개했다. 평균소득은 국세청에 신고된 사업소득 총액의 평균을, 중위소득은 신고자 중 상위 50%에 위치한 사람이 신고한 사업소득을 말한다.연평균 사업소득이 가파르게 증가한 직종은 수의사였다. 2014년 3145만원에서 2022년 811만원으로 증가했다.의사의 경우 같은 기간 2억1000만원에서 4억원으로 2배 가까이 상승했다. 의대 열풍이 숫자로도 확인됐다는 분석이다...
    • 스몰머신즈, 獨 연구소와 헬스케어 기술 협력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스몰머신즈(대표 최준규)가 나노종합기술원(원장 박흥수), 독일 프라 운호퍼 IKTS와 손잡고 정밀 POCT(현장검사)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이번 협력은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심화기술 지원) - 글로벌(GVC) 트랙 지원사업’ 일환으로, 2028년 9월까지 3년 동안 진행된다. 스몰머신즈는 나노종합기술원과 프라운호퍼 IKTS가 보유한 기술력, 인력, 장비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력으로 정밀 POCT 및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혈장 분리장치를 개발하고, 이를 인증 및 인허가 절차를 거쳐 향 후 유럽 시장에 출시할 예..
    • 고대의료원-셀랩메드, 내달 10일 심포지엄
    • 유희철 전북대병원장,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
      제21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전북대학교병원 유희철 병원장이 선정됐다.한독학술경영대상은 한독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병원경영 발전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되고 있다.유희철 병원장은 충청·호남권 최초로 간이식 100례, 신장이식 600례 이상을 집도하며 병원장이자 전문의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150여 편의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며 의학연구 및 교육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고, 외과 분야 전문 서적 집필에도 활발히 참여하는 등 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유희철 병원장은 국립병원 최초로 감염관리센터를 개소하고 연구 인프라를 확대하는 등 환자중심 병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중이다. 또 혁신경영, 스마트경영, 인재경..
    • 레보메드,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서 기술력 입증
      연구발표 1/3 차지, 줄기세포 치료 통합 플랫폼 기업 확인 2024-09-26 13:51
      레보메드 제품을 활용한 줄기세포 관련 임상발표가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거 이뤄졌다.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첨단재생의료법 제정에 따른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에 맞춰 다양한 연구결과와 임상사례가 공유됐다. 특히 지방줄기세포와 골수줄기세포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 발표가 이뤄졌으며, 그중에서도 혈액줄기세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한 점이 이목을 끌었다. 김건우 르디아망의원 원장은 노바스템을 활용한 혈액줄기세포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과 관련된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여러 사례를 공유하며, 이 분야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15개의 강연이 진행됐는데, 이 중 5개 강연이..
    • 동아ST “심전도 모니터링 플랫폼 美FDA 인증”
      하이카디플러스 H100, 일본 PMDA·사우디아라비아 SFDA 이은 성과 2024-09-26 12:55
      동아에스티는 26일 “메쥬 심전도 모니터링 플랫폼 ‘Hicardi+(이하 하이카디플러스) H10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510(k)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의료 전문가가 생체신호 분석 및 리포트 발행에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라이브스튜디오’도 인증에 포함됐다.하이카디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쥬에서 개발한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동아에스티는 ‘하이카디’, ‘하이카디플러스’, ‘라이브스튜디오’ 국내와 해외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인증은 패치 자체에서 실시간으로 생체 신호를 분석하는 ‘온 디바이스 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패치로는 국내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하이카디플러스 H100은 패치형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로 심전도, ..
    • 신약허가 수수료 ‘833만원→4억1000만원’ 논란
      다국적제약사 “유례 없는 인상률, 선진국 시장규모 대비 너무 높아” 2024-09-26 12:49
      정부의 신약 허가 수수료 인상에 대해 다국적 제약사들이 불만을 제기했다. 유례없는 높은 상승폭인데다, 높은 약가와 큰 시장 규모의 선진국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이라는 지적이다.지난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허가 혁신 방안 일환으로 ‘의약품 등의 허가 등에 관한 수수료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해당 개정안은 수익자 부담 원칙을 전면 적용함에 따라 기존 883만원이던 신약 허가 수수료를 50배에 달하는 4억1000만원으로 인상토록 했다.이에 대해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우선 신약 허가 수수료의 현실화, 심사역량 강화 및 허가기간 단축 추진 필요성 등 제도 취지에는 공감의 뜻을 밝혔다. 식약처가 큰 인상폭의 허가 수수료를 결정한 배경에는 새로운 산업현장 수요와 환경변화에 맞춘 신약..
    • 올 신규 일반의 개원 10곳 중 8곳 ‘피부과’ 진료
      129개소 개설·신고 과목 418개···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감소 2024-09-26 12:37
      의정갈등으로 전공의들이 개원·전직·해외취업 등을 택하는 일이 잇따르는 가운데 금년 일반의가 신규 개설한 의원급 의료기관 10곳 중 8곳은 피부과 진료를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일반의가 신규개설한 의원급 의료기관은 작년의 약 73% 수준인 129개소로 집계됐다. 올해 일반의가 신규개설한 의원급 의료기관이 신고한 진료과목은 418개였다. 1개소당 평균 3.2개의 진료과목을 신고한 셈이다. 신규 개설 의원 129개소 중 80.6%인 104개소는 피부과를 진료하겠다고 신고했다. 이어 만성질환, 비만치료 등으로 인기있는 내과 1..
    • 환자와 동행 42년 세종병원 “쉼없는 선한 영향력”
      5연속 심장전문병원 등 ‘최초’ 도전···사회공헌·의료나눔·디지털 전환 선도 2024-09-26 12:24
      [기획/下] 세종병원은 2024년 지역 책임의료기관이 되기 전까지 꾸준히 중증환자 진료 및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 왔다.병원 설립 이념은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다.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으로서 국내 심장치료 발전사와 함께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5회 연속 ‘심장전문병원’ 지정·14년 연속 관상동맥우회술 1등급  그런 노력과 성과는 차곡차곡 쌓였다. 부천세종병원은 5회 연속 보건복지부로부터 심장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2011년 제1기 지정을 시작으로 2024년 제5기까지 연속 자격을 유지했다.   또 14년 연속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을 받았다. 관상동맥우회술은 고난도 심장질환 치..
    • 충북대병원 “10월부터 주1회 야간 응급진료 제한”
      당직 등 전문의 5명 체력 한계…전국 운영 제한 응급실 ‘5곳→6곳’ 증가 2024-09-26 12:17
      충북대병원이 10월부터 매주 수요일 야간에 권역외상센터와 소아청소년과를 제외한 응급실 진료를 제한하기로 결정했다.이로써 내달부터 전국에서 응급실 운영을 제한하는 곳은 6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26일 의료계에 따르면 충북대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들 피로 누적으로 10월 2일 기준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부터 목요일 오전까지 성인 환자 응급실 운영을 중단키로 결정했다.충북대병원 응급실에는 의료대란 이전에 전문의 6명을 비롯해 전공의 9명, 인턴 6명 등 의료진이 근무했으나 현재 전문의만 5명이 교대로 당직을 서고 있다.특히 지난 8월에는 전문의 6명 중 2명이 휴직과 병가를 내면서 응급실 운영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바 있다.충북대병원이 응급의학과 대체 인력 충원에 나서는 한편, 정부도 군의관을 파견하고 있지만 ..
      • 551
      • 552
      • 553
      • 554
      • 555
      • 556
      • 557
      • 558
      • 559
      • 5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수상 정재훈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외과), 아태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