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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제약, 청주공장 친환경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100kWh급 자가 소비형 발전시설 준공…“ESG 경영 확대 일환” 2024-09-02 18:05
      일동제약이 환경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ESG 경영을 확대하기 위해 충북 청주시 소재 청주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일동제약 청주공장은 올해 초 ‘2024년도 충북 청주 스마트그린산단 촉진 사업’에 참여해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달 100kWh급 자가 소비형 발전 시설을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회사 측은 기후 등 환경 문제를 고려, 공장 운영 시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온실가스 저감 등의 방안을 모색해오다 청주공장 옥상 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자가발전 시설 운영을 통해 회사는 향후 전기요금 절감 등의 경제적 이익은 물론 태양광 패널 차광 역할에 따른 사업장 온도 관리상의 이점과 같은 부수적 효과도 얻을 수 있게 됐다.뿐만 아니라 한 ..
    • 응급실 위기…政, 군의관·공보의 250여명 투입
      박민수 차관 “붕괴 위기는 아니며 의료개혁 통한 응급의료 문제 해결” 2024-09-02 17:31
      정부가 오는 4일부터 전국 의료기관 응급실에 군의관을 배치한다. 우선 파견된 군의관은 15명이며, 오는 9일 235명의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가 응급실 현장업무에 돌입하게 된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첫 일일브리핑에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관을 중심으로 군의관·공중보건의사 등 인력을 핀셋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우선 정부는 응급실 운영이 일부 제한된 의료기관에 군의관 15명을 우선 배치한다. 이어 오는 9일 8차 파견될 약 235명의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는 위험기관에 집중 배치된다.박 차관은 브리핑에서 “전반적인 응급의료 역량을 종합하면 일부 어려움은 있지만 일각에서 제기하는 붕괴 우려 상황은 아니”라고 강조했다.복지부 응급의료 현황에 따르면 전체 409개의 응급실 ..
    • 아동병원協 “소아응급 진료 마비, 대책 마련 시급”
      “아동병원의 소아응급실화 더 악화돼 추석 연휴 심각해질 것” 2024-09-02 16:58
      대한아동병원협회가 2일 “소아 응급의료 체계만이라도 회생시켜달라고 애원해야할 판”이라며 정부를 향해 “추석 연휴 소아응급 진료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했다.협회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전국 응급실의 소아진료 현황을 짚으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는 같은 날 오전 “9월 1일 기준 전국 57개 대학병원 응급실 중 영유아 장폐색시술이 안 되는 곳이 24개, 영유아 내시경이 안 되는 곳이 46개”라고 전했다.이에 협회는 “충격 그 자체”라며 “2달 전 아동병원의 소아응급실화가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으니 대책 마련을 서둘러 달라고 요구했는데 그동안 정부는 무슨 대책을 마련했냐”고 비판했다. 협회가 지난 6월 회원병원을 대상으로 아동병원의 소아응급..
    • 국민 67% “尹대통령, 의료사태 제대로 파악 못해”
      전국의대교수협 설문조사…65% “지금보다 의료공백 상황 더 악화” 2024-09-02 16:46
      국민 60% 이상은 현 의료사태가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또한 윤석열 대통령이 의료공백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더불어 2000명 의대 증원이 비과학적이라고 생각하는 여론이 예전보다 크게 증가했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전국에 거주하는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의대 정원 확대 관련 3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우선 ‘적절한 의대 증원 방안’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중 68.9%가 ‘점진적인 증원’을 택한 반면 ‘일괄 증원’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2.8%에 그쳤다.이어 ‘정부의 의대 신입생 정원 2000명 증원 정책에 과학적 근거가 있냐’는 질문에..
    • 삼일제약, 영업‧마케팅 총괄사장 신유석 영입
      前 동아에스티 마케팅실장‧해외사업부장 등 역임 2024-09-02 16:19
      삼일제약은 “영업 및 마케팅 부문 총괄사장으로 신유석 前 동아에스티 해외사업부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신유석 신임 총괄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약학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한 후 한국화이자제약 평사원부터 GSK Korea CNS 마케팅 팀장, GSK Taiwan 마케팅 임원을 거쳤다.2010년 동아에스티로 자리를 옮긴 뒤 마케팅실장 의료사업본부장, 해외사업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학술, 영업, 마케팅, 글로벌 사업 등 차별화 된 정책을 통해 회사의 성장을 이뤄냈다.김상진 삼일제약 사장은 “회사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과 부지런히 달려올 수 있음에 기쁘다”며 “신임 사장 리더십을 통해 나은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기독병원, 코로나19 재확산 대응 강화
    • 건국대충주병원 응급실 전문의 7명 중 5명 사직
      9월부터 오전 9시~오후 9시 운영-야간·주말 폐쇄 등 응급실 대폭 축소 2024-09-02 16:00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응급실이 전면 폐쇄 위기에 놓였다가 가까스로 축소 운영으로 전환된다. 전문의 대거 사직으로 인한 여파다.충북도와 충주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건국대 충주병원 응급실 전문의 7명 중 2명이 잔류키로 결정하면서 건국대 충주병원 응급실이 축소 운영으로 전환되게 됐다. 최악의 상황은 피한 셈이다.건국대 충주병원 응급실은 9월부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운영되며, 야간과 주말에는 문을 닫는다. 전문의 7명 중 5명이 8월 말 병원을 떠나기로 하면서 이뤄진 조치다.특히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건국대 충주병원 응급실은 충주지역 응급환자의 40%를 맡아 왔던 마늠 이번 축소 운영으로 지역 응급의료체계에 공백이 생길 전망..
    • 의협 "추석 응급 진료는 대통령실로 연락하세요”
      “갈수록 악화일로인데 대통령은 비상진료체계가 원활 가동” 2024-09-02 15:45
      대한의사협회가 “추석 명절 기간에 응급 진료 이용은 정부 기관 또는 대통령실로 연락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의협은 2일 공지를 통해 “의료대란이 갈수록 악화일로에 있으나 이를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는 대통령은 비상진료체계가 원활하게 가동되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의협은 우선 유선으로는 129 보건복지콜센터를 비롯해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0 시도 콜센터를 안내했다. 인터넷 상에선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복지부·지자체 홈페이지, 주요포털에서 ‘명절진료’ 등을 검색하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실: 02-800-7070’ 이라는 정보도 공유했다.
    • 한미약품, 임종윤 대표 선임안 부결…박재현 유지
      오늘 이사회 개최, 북경한미약품 동사장 교체 안건도 부결 2024-09-02 15:36
      한미약품 이사회에서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장남 임종윤 사내이사의 한미약품 대표이사 선임안이 부결되면서 현 박재현 대표이사 체제가 유지된다.한미약품은 “오늘 열린 이사회에서 임종윤 사내이사의 단독 대표이사 선임 안건과 북경한미약품 동사장 교체 및 동사 선임 안건 모두 부결됐다”고 2일 밝혔다.한미약품 이사회 멤버이자 감사위원장인 김태윤 사외이사는 “전문경영인 체제는 한미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는 경영을 하는 회사라면 당연히 지향해야 할 목표이자 비전”이라고 밝혔다.이어 “매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임직원 모두 세계 최고 R&D 중심 제약회사를 지향하는 한미약품이 안정적 경영을 이루고 거버넌스를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면에서 오늘 이사회 결의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한미약품은 ..
    • 에이비엘바이오 2대 주주 매도…임상 실패설 회자
      “한국투자파트너스, 펀드 만기 전에 지분 매도한 것으로 악의적 억측” 반박 2024-09-02 13:12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에이비엘바이오 보유 지분 전량을 매도한 가운데, 에이비엘바이오 측이 오버행(잠재적 매도 대기 물량)이 해소됐다는 입장을 밝혔다.일각에서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ABL501 임상 실패를 미리 알고 매도했다는 루머가 확산되기도 했지만, 회사 측은 “악의적인 소문”이라며 이를 일축했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투자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 사모투자전문회사는 보유 중이던 에이비엘바이오 주식 전량(232만4122주)을 지난달 29~30일 이틀간 매도했다.지난달 29일에는 180만6522주를 주당 단가 3만5672원에, 30일에는 51만7600주를 주당 단가 3만4725원에 장내 매도했다. 총 824억 원 규모다. 한투파는 에이비엘바이오 2대 주주였는데 이번 매도로 보유 ..
    • 대학병원 응급실 57곳 중 영유아 내시경 가능 ‘11곳’
      의대교수비대委 “응급진료 안되는 질환과 문 닫는 응급실 늘어날 것” 경고 2024-09-02 13:01
      의대 교수들이 “정부 발표와 다르게 이미 많은 응급실은 정상적인 진료를 못 하고 있다”며 “추석을 기점으로 응급진료가 안 되는 질환이 더욱 증가하고 응급실을 닫는 대학이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는 2일 성명서를 내고 “전국 응급실이 전문의 부족으로 인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전의비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전국 57개 대학병원 응급실 중 분만이 안 되는 곳이 14개, 흉부대동맥수술이 16개에 이르렀다. 더불어 영유아 장폐색시술은 24곳, 영유아내시경은 46곳에서 불가했다.전의비는 “건국대충주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세종충남대병원, 이대목동병원, 강원대병원, 여의도성모병원이 응급실을 일부 닫았거나 닫으려는 계획..
    • 임현택 의협회장 단식 중단…“국민들이 정부에 요구”
      의협, 의료 정상화 대국민 호소문 발표…“우리 사회 풍전등화 상황” 2024-09-02 12:38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단식을 중단을 선언하면서 정부에 의료 정상화를 촉구했다.  임 회장은 2일  ‘단식을 중단하며’로 시작하는 의료 정상화를 위한 대국민 호소문에서 이 같이 밝혔다. 지난 달 26일부터 단식을 했던 그는 8월 31일 저녁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임현택 회장은 “대통령 국정 브리핑에서 확인된 정부의 충격적인 의료 상황 인식으로 우리나라 의료체제 붕괴는 피할 수 없다”며 “의료계가 수도 없이 호소했음에도 정부가 이를 철저히 무시하고 짓밟은 결과, 지금 우리 사회는 풍전등화의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나라 의료 체제도 개선할 문제는 있지만 현재의 우수함을 지켜 나가는 것이 기본이 돼야 한다”며 “정부가 한국의 좋은 의료를 함부로 망가뜨..
    • 여의도성모병원 9월 1일 병상 ‘531개→440개’
      “최신 방사선 암 치료기·로봇수술 장비 등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2024-09-02 12:37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9월 1일부로 531병상에서 440병상 조정 등 대대적 변화에 돌입한다. 환자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 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개월의 조정 기간을 거쳐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키 위한 첫 단추다.일각에서 병원 폐원설까지 제기되는 등 부정적 시선이 다수였지만, 경영효율화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병원 측의 의도로 풀이된다. 5인실 전환 및 간호간병통합병동 확대이 과정에서 일부 병실이 6인실에서 5인실로 전환된다. 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기존 216병상에서 12병상이 추가된 228병상으로 운영한다. 일반병동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이 분리됐던 9, 10층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일원화해 통합운영하며 혈액내과 병동 중 일반병동 ..
    • 삼성메디슨 “프랑스 인공지능 스타트업 인수”
      소니오 지분 ‘100% 취득’ 완료…“초음파에 IT+AI 기능 강화” 2024-09-02 12:24
      삼성메디슨이 인공지능(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메디슨이 지난달 30일 초음파 진단 리포팅 및 AI 진단 보조 기능을 개발한 프랑스 스타트업 ‘소니오(Sonio)’ 지분 100% 인수 작업을 마무리했다.삼성메디슨은 AI와 IT 기술을 활용한 전 세계 의료진 워크플로 간소화 및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정확성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소니오 인수는 이런 방향성을 더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삼성메디슨은 소니오 AI 솔루션과 삼성 기존 기술 간 시너지를 통해 의료 현장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의료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니오는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의료 IT 솔루션과 AI 진단 보조 기능을 개발했다. 특히 FDA 510(k) 승인을 통해 실효성..
    • 조규홍 장관 “응급실 어렵지만 진료유지 가능”
      “배후진료 등 의료개혁 통해 문제 해결, 2026학년 의대증원 유예 불가” 2024-09-02 12:17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응급실 과부하’ 우려에 대해 “운영에 어려움은 있지만 진료 유지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당 대표의 2026학년도 의대정원 증원 유예 거론에 대해선 “의사수급 계획이 늦어지면 필수의료, 지역의료 인력 확충에 지정이 있다”며 불가 방침을 고수했다.조 장관은 2일 오전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응급실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이날부터 브리핑을 통해 응급실 관련 사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그는 “문제는 응급실뿐만 아니라 배후 진료다. 해당 문제는 의료계 집단행동 이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의료개혁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이어 “전공의 의존도가 높은 권역센터 같은 경우는 병상이 축소되고 전문의가 이..
    • 추석 명절 동네의원 부족하면 추가 ‘강제 지정’
      보건복지부, 의협 공문 발송 논란…“진료 미이행시 불이익” 2024-09-02 12:07
      정부가 올해 추석 연휴 때에 진료하는 병·의원을 추가로 강제 지정하고, 이를 어기는 의료기관에는 불이익을 줄 예정이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대한의사협회에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협조 공문을 보냈다. 복지부와 각 지자체는 추석 연휴 기간(9월 14~18일) 중 응급의료기관 외에 ‘문 여는 병·의원’ 신청을 받아 지정·운영한다.그런데 올해 추석 연휴에는 문 여는 병·의원을 예년보다 400여곳 정도 더 운영할 계획이다. 예년에는 하루 평균 3600여곳이 진료를 했다. 정부는 관내의 의료인 단체와 협의해 충분한 의료기관들이 신청하게 한다는 방침이지만, 적정 수의 병·의원을 지정할 수 없는 경우 미신청 의료기관 가운데 강제 지정한다는 계획이다.당직&nbs..
    • HK이노엔 “케이캡, 중남미 6개국 품목허가”
      칠레 출시 이어·도미니카공화국·니카라과·온두라스 등 진출 2024-09-02 11:58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콜롬비아를 포함한 중남미 6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이번에 허가를 받은 중남미 국가는 ▲도미니카공화국 ▲니카라과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콜롬비아 등 6개국이다. 현지 허가 제품명은 ‘키캡(Ki-CAB)’이다. 케이캡은 현재까지 중남미 18개 국가에 기술수출 또는 완제품 수출 형태로 진출했다. 지난 해 멕시코, 페루에 이어 최근 칠레에 출시됐고 연내 6 개국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다. HK이노엔과 브라질을 제외한 중남미 17개국 수출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 ‘카르놋(Carnot)’은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며 중남미 시장에서 케이캡(현지 제품명 키캡(Ki-CAB))의 저변을 넓히..
    • 시화병원, 뇌신경외과 오형석 과장 영입
    • 자생한방병원, ‘통합의학 국제학술대회’ 성료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최근 ‘2024 자생국제학술대회(AJA, Annual Jaseng Academic International Conferenc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통합의학 분야에 종사하는 학자, 연구진, 한의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5회째인 이번 학술대회는 ‘통합의학의 견고한 근거 마련을 위한 미래 과제’를 주제로 열렸다.기조연설은 보건의료 연구분야 세계적 석학인 △데이빗 모어 캐나다 오타와병원 연구소 임상역학 프로그램 교수 △류건평 베이징중의약대학교 근거중심중의학연구소장과 △하인혁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장이 나섰다.특히 모어 교수는 수많은 의학연구 지침 개발에 참여했고 그의 논문은 전 세계적으로 70만 건 ..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항암치료 전용 항암주사실 개소
      상지관 6층 14개 병상 운영…항암전문 간호서비스 제공 2024-09-02 10:57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2일 항암치료를 받는 암 환자 편의를 위해 항암주사실을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항암주사실은 환자들이 입원하지 않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대전성모병원은 기존 성모관 1층 일반 주사실에서 분리해 같은 건물 6층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했다. 새롭게 운영되는 항암주사실은 14병상으로 전문 간호사들이 상주하며 환자들이 항암치료로 인한 불편이나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항암 전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기존 주사실 내 정체를 해소하고, 정확한 시기에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의 대기 일수를 줄여 치료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강전용 병원장은 “지역의 암 환자들이 가까운 병원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항암치료를 받..
    • 클래시스, 소비자 대상 뉴미(NEWME) 캠페인 전개
      미용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가 고주파 미용의료 장비 ‘볼뉴머’에 대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인 뉴미(NEW M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이를 위해 서울 최대 번화가 삼성역에서 초대형 3D 미디어 아트 광고 영상 송출과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내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스노우’와 협력해 개발한 ‘볼뉴머 뉴미(NEW ME) 프로필’ 필터 무료 체험 등 일반소비자 대상으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회사는 볼뉴머 브랜드를 빠르게 확산시키겠단 목표다.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참여를 유도하는 마케팅 활동을 동시다발적으로 벌여 최대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복안이다.클래시스는 9월부터 두 달간 서울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코엑스 케이팝 스퀘어에서 볼뉴머 브..
    • 서울성모병원, 장내균총 ‘위암 항암 기전’ 첫 규명
      위암환자 혈액·조직 분석, “면역억제인자 PD-L1 / IL-10 증가” 2024-09-02 10:37
      위암 환자의 경우 기능성 장내균총(microbiome)이 감소 되면서 항 종양 효과가 연계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진행성 위암이나 재발 위암 환자를 위한 새로운 면역항암 치료가 시도되는 가운데 장내균총이 암 주변에 모여든 면역세포들 기능을 강화시켜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하는 획기적인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송교영 가톨릭의대 위장관외과 서울성모병원(공동교신저자) 연구팀은 “위암 환자의 기능성 장내균총과 면역세포를 분석한 결과, 위암 환자에서 감소돼 나타나는 장내균총의 유익한 대사산물인 부티레이트가 종양 미세환경에서 면역 저하 상황을 제어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일 발혔다. 부티레이트는 장내균총 중 하나인 페칼리박테리움(Faecalibacterium) 대사산물로 섬유질을 분해하고 발효시키..
    • 김형수 한림대성심병원장‧한성우 동탄성심병원장
      한림대의료원, 산하 병원장 등 인사…이동진 강남성심병원 등 3명 연임 2024-09-02 10:33
      한림대성심병원 김형수 신임 병원장(왼쪽),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한성우 신임 병원장.한림대의료원은 9월 1일자로 한림대성심병원 김형수 신임 병원장,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한성우 신임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우선 한림대성심병원 병원장에는 심장혈관흉부외과 김형수 교수가 임명됐다. 김형수 병원장은 한림대 의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을 거쳐 지난 2015년부터 한림대성심병원에서 ECMO센터장을 맡는 등 진료를 수행하고 있다.한림대성심병원 진료부원장에는 내분비내과 강준구 교수가 연임됐고, 연구부원장은 이비인후과 이효정 교수, 기획실장은 응급의학과 하상욱 교수가 새로 맡았다.이승대 행정부원장, 김주희 수련교육부장(호흡기내과), 윤금선 간호부장은 각각 연임됐다.한림대동탄..
    • 본인부담상한액 초과 의료비 ‘2조6278억’ 돌려준다
      건보공단, 9월 2일부터 201만명 지급 2024-09-02 10:20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3년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9월 2일부터 상한액 초과금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본인부담상한제는 연간 본인부담금(비급여, 선별급여 등 제외하고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의료비)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2023년기준 87만~78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건보공단이 부담해 가입자·피부양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로 수혜자와 지급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최근 5년 수혜자 증가 추이(명)를 살펴보면 2018년126만5921명에서 2023년 201만1580명으로 (연평균 증가율 9.7%)로 늘었다. 최근 5년 지급액 추이(원)는 2018년 1조7999억원에서 2023년 조6278억원(연평균 증가율 7.9%)으로 증가했다. 이번 개인별 본인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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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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