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조직문화 혁신 프로젝트 가동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지난 13일 병원 발전과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프로젝트인 ‘블루다이아몬드(Blue Diamond)’ 8기를 출범했다.지난 2016년부터 운영돼 온 블루다이아몬드는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병원 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창의적 조직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8기의 출범을 알리는 킥오프(Kick-off) 행사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50여명의 직원들은 상호 협력을 통해 병원 혁신에 기여하겠다는 열정을 내비쳤다.블루다이아몬드는 교수,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로 구성되며 총 5개 팀이 운영된다.▲소통과 문화 ▲환자 중심의 서비스 ▲진료 시스템 개선 ▲마케팅과 네트워크 ▲미래전략 등의 주제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