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09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자생한방병원, ‘2024 메디컬아카데미 인턴십’ 성료
      UCLA·MBRU 학생 6명, 추나요법·동작침법 등 수강 2024-07-29 13:25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이 해외 의대생을 대상으로 ‘2024 자생메디컬아카데미 인턴십’을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이는 한의학에 대한 이해와 배움을 넓히고 이를 글로벌 통합의학분야에 접목시키기 위한 한의학 임상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인턴십 슬로건도 목표에 부합하는 ‘한국의 자생한방병원에서 의학적 안목을 넓히세요(Broaden your Medical perspective with Jaseng in South Korea)’로 정해졌다.올해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미국 UCLA 등 유수의 교육기관에서 학업 성취도가 높은 의대생 및 예비 의대생 6명이 선발됐다. 아울러 2019년부터 자생한방병원과 인턴십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아랍에미레이트(UAE) 모하메드 빈 라시드 의과대학(MBRU)에..
    • “쌍둥이 식단 8주 비교, 채식이 DNA 생물학적 나이 낮춰”
      美 연구팀 “잡식성 그룹보다 노화 지표 감소 확인, 추가 연구 필요” 2024-07-29 12:58
    • GSK 세레타이드·듀악겔 등 5개 품목 행정처분
      식약처, 과징금 5220만원 갈음 등 위반사례 잇단 적발 2024-07-29 12:40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규제당국으로부터 연달아 2건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약사법 위반으로 세레타이드, 후릭소타이드주니어에보할러50마이크로그램, 듀악겔5%  등 5개 품목에 대해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우선, GSK 천식체료제 ‘세레타이드100디스커스’, ‘세레타이드250디스커스’, ‘세레타이드500디스커스’ 등 3개 품목에 대해 수입업무정지 6개월에 갈음한 과징금 5220만원을 부과했다.세레타이드는 크시나포산살메테롤과 프로피온산플루티카손 복합제로, 주로 기관지 확장제와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병용 사용이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 주로 사용된다. 스프레이형 천식치료제인 후릭소타이드주니어에보할러50마이크로그램의 경우 수입업무정지 ..
    • 태아 성별고지 제한, ‘32주→16주 이전’ 추진
      유영하 의원, 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금년 2월 헌재 위헌 판결” 후 2024-07-29 12:29
      임신 32주로 제한돼 있던 태아 성별고지 시기를 16주로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는 금년 2월 헌법재판소가 관련 의료법 조항에 위헌 결정을 내린 데 대한 후속조치다.  당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등 의료계는 “현실성이 없었던 규정에 대해 위헌 결정이 내려졌으니 태아성감별 금지를 폐지하는 후속 입법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당장은 폐지보다는 완화 시도가 이뤄진 셈이다.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은 29일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의료법은 의료인이 임신 32주 이전에 태아나 임부를 진찰·검사하며 알게 된 태아의 성(性)을 임부, 가족 등에 알리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성별을 이유로 한 낙태를 방지해 성비 불균형을 해소하고..
    • 대웅제약 세계 최초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긍정적
      IDMC, ‘베르시포로신’ 안전성 검증 회의···“임상 지속 권고, 2상 속도” 2024-07-29 12:20
      대웅제약이 폐섬유증 신약의 안전성을 검증 받으면서 임상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29일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계열 세계 최초 신약으로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베르시포로신(DWN12088)’ 임상 2상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대웅제약에 따르면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ndependent Data Monitoring Committee, IDMC)는 두 번에 걸쳐 개최한 회의에서 베르시포로신 안전성에 대해 논의했다.IDMC는 진행 단계 임상에서 환자의 안전과 약물 효능 등을 모니터링하는 전문가 그룹으로, 임상 지속, 환자모집 연기, 임상 디자인 수정, 임상 중단 등을 임상 주체에 권고한다. 대웅제약 베르시포로신은 올해 3월에 이어 이달에도 IDMC로부터 ..
    • 심장‧폐암수술 위태…흉부외과 전공의 ‘단 12명’
      전국 107명 중 75명 사직‧20명 사직 대기…“미래엔 선택된 환자만 수술 가능” 2024-07-29 12:06
    • 스마트 의료기기 성공위한 4가지 극복 과제
      진흥원 “데이터 보안·규제 장벽·고비용·상호 운용성” 강조 2024-07-29 11:46
      스마트 의료기기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데이터 보안 및 규제 장벽, 높은 비용, 상호 운용성 등을 극복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발간한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보고서에서 “스마트 의료기기를 건강정보시스템과 통합할 때 생기는 문제로 환자 민감 데이터를 보호해 사용자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조언했다.이어 “건강보험 양도성 및 책임법 및 개인정보보호법과 같은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진흥원은 또 스마트 의료기기 규제 환경은 복잡하고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규정을 탐색하고 필요한 승인을 얻는 과정에서 초기 비용은 높을 수 있다는 점도 시사했다. 특히 “저소득 및 중소득 국가에서 활용하기 어려울 수&nb..
    • 해운대 부민병원, ‘ERCP’ 1000례 달성
    • 복지부 “공보의 복무 단축·급여 인상 추진”
      올 복무만료 471명인데 신규배치 역대 최저 ‘255명’…“병무청 등 협의” 2024-07-29 11:23
      농어촌, 도서 등 의료취약지 노인 진료를 책임지고 있는 공중보건의 급감에 대응, 정부가 복무기간 단축 및 급여체계 개선 등을 추진한다.29일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 등에 따르면 올해 신규 배치 의과 공보의는 255명으로 지난 2015년 이후 역대 최저치다. 이들은 복무 만료자 471명 절반 수준에 불과, 복무를 마치고 빠져나간 공보의 빈자리를 보충하는 새로운 의료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이를 두고 일각에선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전공의 파업’으로 대형 병원에 공보의들이 대거 파견되면서 생긴 지방 진료 공백도 문제를 제기했다. 또 공보의 복무 자체를 기피하는 구조적인 요인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일반병의 2배 이상인 복무 기간, 나아지지 않는 처우 등이다.공중보건의 매년 지속적인..
    • “뇌영상 연구, 수면 질·촬영시간 주요 변수 고려 필요”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 연구팀 “수면 질과 혈류량 상호 작용” 2024-07-29 10:38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 연구팀이 뇌영상 연구에서 수면 질과 뇌영상 촬영시간을 주요 교란 변수에 포함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를 내놨다. 의료영상 장비로 측정한 뇌 부피는 신경 퇴행성 질환을 평가하는 중요한 데이터로 쓰인다. 예를 들어 알츠하이머병 초기에는 해마를 포함한 내측 측두엽, 의미 치매는 편측 측두엽, 전측두엽 치매는 전두엽 부피가 집중적으로 감소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뇌 부피는 유전적 요인, 노화, 질병에 의해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대뇌 혈류(CBF), 수분 섭취, 체액 재분배와 같은 요인도 영향을 미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수면 질과 혈류량이 상호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수면 품질이 하루 동안 뇌 부피 변화..
    • [동영상 中] “분만 인프라 회복 정책 유명무실, 탁상공론 그만”
      서울특별시병원회 정책좌담회, “주먹구구식 기준 설정에 분만병원 수가 역차별” 2024-07-29 10:22
          
    • 스몰머신즈, 싸이토젠 포함 4자 업무협약 체결
      암 진단 위한 초고감도 바이오 플랫폼 공동개발 추진 2024-07-29 09:20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스몰머신즈(대표 최준규)가 싸이토젠, 피코파운드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나노바이오측정그룹과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CTC(순환종양세포) 진단을 위한 SERS(표면강화라만분광법) 기반 초고감도 바이오 플랫폼 개발을 위해 체결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SERS 기반 초고감도 바이오 플랫폼 개발에 대한 기술 교류 ▲SERS 기반 초고감도 바이오 플랫폼 프로젝트 공동 수행 ▲SERS 기반 초고감도 바이오 플랫폼 사업화와 공동 마케팅 등이다.스몰머신즈는 향후 난치성 암 조기 진단이 가능한 진단시스템 개발로 암 치료 비용을 줄이고, 나아가 암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스몰머신즈는 2014년 창업한 한국과학기술지주 제1호 투자..
    • 건보공단, 상병수당 시범사업 수기 당선작 시상
      최우수상(1편)‧우수상(2편)‧장려상(3편) 등 6편 선정 2024-07-29 08:19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7월 26일 ‘상병수당 시범사업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공단은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널리 알리고 수급 사례를 공유해 상병수당 제도에 대한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상병수당 시범사업 체험수기 공모전을 실시했다.공모 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됐으며 한 달간 84명이 응모했다. 당선작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편), 우수상(2편), 장려상(3편)으로 총 6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치료받은 과정을 진솔하게 표현한 작품, ‘아프면 쉬어야지가’ 인사치레로 하는 빈말이 아닌 진심에서 나오는 조언이 되게 하는 상병수당이 선정됐다.갑작스러운 암 진단으로 치료받게 된 사연으로 무급으로 휴직하..
    • 박단 위원장 “의대생에게 의협회장 투표권 부여”
      의협 대의원회 개혁TF 참석해 ‘젊은의사 의견 반영’ 제언 2024-07-29 06:09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의대생들에게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선거 투표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단 위원장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의협 대의원회 정관 개정 특별위원회와 대의원회 개혁 TF에 참석해 의대생 준회원 자격 부여와 전공의 대의원회 의석 확대를 주장했다”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2016년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회장이었다”며 “당시 의협은 필요할 때 너넨 잃을 게 없잖아라며 학생들을 전면에 내세웠고, 돌아서선 너넨 아직 의사는 아니잖아라며 외면했다”고 주장했다.이어 “2020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며 “학생들과의 논의 부재, 발표 직전 공문 발송, 불공평한 의결권 부여 등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 진행 ..
    • 환산지수 차등 적용 논란…政 "갈라치기 아니다”
      이중규 건강보험정책국장 “상대가치점수 불균형 해소 차원, 외과계 개선안 곧 마련” 2024-07-29 05:46
      의료기관 진료비를 결정하는 환산지수에 대한 유형별 차등화를 두고 의료계 반발이 거센 가운데 정부가 “상대가치 점수 불균형을 개선하려는 취지”라고 해명했다.  상대적으로 외과계에 타격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선 외과계열 의사회와 만나 빠르게 수가 보상 방안 및 개선안을 만들겠다는 계획도 전했다.보건복지부 이중규 건강보험정책국장은 28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논란이 일고 있는 ‘유형별 환산지수 차등 적용’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최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유형별 환산지수 차등 적용을 현실화한 ‘2025년도 병‧의원 환산지수’를 결정했다.이에 따라 의원 유형 환산지수는 94.1원으로 올해 대비 0.5% 인상됐으며, 외래 초진 및 재진 진찰료를 각각 4% 인상하는 안(案)이 통..
    • 적자 가중 돈줄 마른 굿닥, 계열사 통해 ‘자금 수혈’
      매출 100억대→45억 반토막…바비톡에서 50억원 차입 결정 2024-07-29 05:36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굿닥이 계열사를 통한 자금 수혈에 나선다. 안정적인 수익모델 미비로 재무구조가 악화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굿닥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 바비톡으로부터 운영자금 50억원을 차입하기로 했다. 한마디로 식구에게 돈을 빌리는 것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1일부터 1년으로 이자율은 연 4.60%다.2012년 설립된 굿닥은 병의원 찾기 및 예약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5000곳이 넘는 제휴 의료기관을 기반으로 비대면 진료, 의약품 배송, 진료비 결제, 처방전 관리 등 의료와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굿닥은 2020년 7월 기업공개(IPO)를 목적으로 코스닥 상장사인 모회사 케어랩스에서 물적분할 하고..
    • 사직 전공의 수천명 동시다발 구직…연봉 등 하락세
      개원가‧중소병원 ‘의사 인력시장’ 흐름 재편…만성적 인력난 해결 2024-07-29 05:28
      수련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대거 개원가로 몰리면서 의사 인력시장은 물론 급여도 출렁이고 있다. 특히 공급이 수요를 넘어 선 기형적 상황에 개원가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특히 만성적 의사인력난을 호소하던 중소병원들도 의정사태 이후 밀려드는 지원서에 표정 관리 중이다. 부족한 인력에 신음하고 있는 대학병원들과는 확연히 대조된 모습이다.의료계에 따르면 사직 전공의 대다수는 현재 진행 중인 하반기 수련병원 충원에 지원하는 대신 다른 진로를 모색 중이다.이번 의정사태로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1만3531명 중 사직 처리된 인원은 7648명이다. 정부는 이들의 복귀를 위해 특례까지 적용했지만, 전공의 대부분은 동요하지 않는 모습이다.전공의들은 수련병원 대신 주로 피부·미용 관련 개원가나 건강검진센터, 요양병원..
    • 종근당, 2분기 매출 3850억·영업익 284억원 기록
      전년比 각각 1.7%·34.6% 감소···케이캡 공동판매 종료 등 영향 2024-07-29 05:01
      종근당이 금년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284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작년 동기 대비 3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출액은 3850억원으로 같은 기간 1.7% 감소했다. 순이익은 532억원이었다. 종근당은 고지혈증 치료제 ‘아토젯’,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등 주요 품목이 성장했다.대웅제약과 공동 판매하는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등 신규 매출이 반영됐지만 HK이노엔과 진행하던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 공동판매 종료, 연구·개발비 증가로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계열사인 종근당바이오는 2분기 영업이익 5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509억으로 같은 기간 30.6% 증가, 순이익은 4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
    • “자연계열 내신·수능 최상위권, ‘의약학 계열’ 진학 집중”
      “올해 의대 증원으로 최상위권 의약학 계열 집중도 더욱 커질 것” 2024-07-28 23:00
    • 의사국시 응시율 11%…실기시험 364명 지원
      복지부 “전체 응시 대상자 3200명, 의과대학 본과 4학년생은 159명 불과” 2024-07-28 22:45
      의대 본과 4학년생 3000여명 중 159명만 내년도 의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불합격자, 외국 의대 졸업자 등을 모두 더해도 전체 응시율은 10%를 가까스로 넘는다.정부는 내년도 의사 배출을 위해 추가 국시를 검토 중이지만, 지금과 같은 의정 대립 속에 학교를 떠난 학생들이 추가 국시에 응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6일 오후 6시 마감된 2025년도 제89회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에 총 364명이 응시했다”고 28일 밝혔다.전체 응시 대상 인원 3200여명 중 11.4%에 그친 셈이다. 이 중 의대 본과 4학년생은 전체 3000여명 중 5%인 159명만 응시한 것으로 밝혀졌다.실기와 필기까지 포함해 의사 국시 최종 합격률은 95%에 이를 정도로 높지만, 이를 ..
    • 병원계, 의료AI 인프라 구축 확대…임상 활용 확대
      지난 2016년 9월 가천대 길병원의 IBM ‘왓슨 포 온콜로지’ 국내 최초 도입 후 의료에 인공지능(人工智能, Artificial Intelligence, AI)를 적용코자 하는 시도는 수히 이뤄졌다. 왓슨 도입 이후 임상진료 현장에서 AI의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무용론부터 기술력 고도화가 더 필요하다는 시기상조론까지 다양한 해석이 제시됐다. 이후 2022년 11월 출시된 챗GPT 등장은 일거에 의료 AI 무용론을 불식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 회장의 “쳇GPT는 인터넷만큼 중대한 발명으로 세상 바꿀 것”이라는 발언으로 더욱 이목이 쏠렸다. 그로부터 10년이 채 안되는 시간에 의료 AI를 바라보는 시선이 일거에 변한 셈이다. [편집자주]현재 빅5병원을 필두로 한 대학병원도 AI 인프..
    • “정부, PA 간호사 활용‧외국인 의사 진료허용 결단”
      김성주 암환자권익협의체 대표 “의정갈등 장기화로 수많은 암환자 피해 가중” 호소 2024-07-28 18:58
      “전공의 복귀 지연으로 암환자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는 진료지원인력(PA) 간호사 활용은 물론 외국인 의사진료 허용 등 모든 해결책을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 외국인 의사 도입 시 의료 분야도 세계화가 가능하다고 본다.”김성주 암환자권익협의체 대표는 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나 의정갈등 장기화로 암환자들이 마주한 어려움을 호소하며 정부의 해결책 마련과 적극적 중재안 제시로 조속한 갈등 해결 필요성을 촉구했다. 김성주 대표는 “전공의 공백으로 진료 교수들 과부하가 발생해 메이저 병원들이 신규 암환자를 받지 않으면서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말기 암환자들이 수명을 유지하기 위한 치료를 제때받지 못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했다. “수명 연장..
    • 가운 벗고 토론한 의사들 “전공의 수련, 국가 책임”
      “미국‧영국처럼 정부가 투자하고 의료정책 중심도 ‘관료→전문가’ 전환 필요” 2024-07-28 17:06
      미국과 영국처럼 정부가 전공의 수련에 투자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공의 양성 등 의료정책에 있어 관료가 아닌 전문가가 중심이 돼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26일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의협회관에서 ‘대한민국 의료사활을 건 제1차 전국의사 대토론회’에서 현행 전공의 수련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의정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의사들은 의대 증원에 항의하기 위해 진료를 멈추고 한국 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박용범 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는 “2014년 기준 미국 정부는 전공의 수련교육에 지도전문의 인건비와 전공의 급여, 수당 등을 포함한 직접 지원으로 연간 3∼4조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민간 보..
    • 서울의료원, 해외 보건부 감염관리 경험 공유
      캄보디아·몽골 등 7개국 전문가, 의료원 감염 격리 병상 등 견학 2024-07-28 16:51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최근 탄자니아 등 7개국 보건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의료원은 전문가들에게 코로나19 등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각종 신종감염병의 대응 경험을 소개하고 음압격리병상와 응급의료센터 등 감염관리 시설을 보여줬다. 이곳을 방문한 연수생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열대의학연구소에 위탁해 운영 중인 ‘2024년도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 전문가과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문가다. 캄보디아와 몽골, 우즈베키스탄, 탄자니아, 우간다, 에티오피아, 가나 등 아시아 및 아프리카 7개국 보건부 소속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최재필 서울의료원 감염내과 과장으로부터 의료원의 역사와 현황 소..
      • 621
      • 622
      • 623
      • 624
      • 625
      • 626
      • 627
      • 628
      • 629
      • 6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