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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성모병원, ‘우수검사실 인증’ 획득
      검사실운영·진단혈액검사·임상화학검사 등 9개분야 심사 2024-07-28 16:10
      포항성모병원은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진단검사의학재단이 주관하는 우수검사실 인증평가에서 ‘우수검사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인증제도는 검사실 업무의 정확도와 신뢰를 높여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이곳 병원은 지난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인증을 받아왔다. 이번 평가에서는 ▲검사실운영 ▲진단혈액검사 ▲임상화학검사 ▲임상미생물검사 ▲수혈의학 ▲진단면역검사 등 9개 분야 심사를 거쳐 인증이 이뤄졌다.양선문 포항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주임과장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첨단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갖추고 정확한 검사결과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
    • 의료정책 대상 ‘Pre-ER 스크리닝 네트워크 시스템’
      의협, 젊은 의사가 제안하는 의료정책 공모전 수상작 선정 2024-07-27 07:03
    • 의대 교수 89% “올 하반기 전공의 모집 반대”
      3000명 설문조사, 50% “선발 안하겠다” 40% “기존 전공의만 선발” 2024-07-27 06:42
      최근 전국 의대 교수 3000여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90%에 육박했다.교수들은 또 이번 하반기 모집으로 교수와 전공의 관계가 더 악화했다고 봤으며, 35%는 사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은) 지난 19~25일 전국 의대 교수 3039명을 대상으로 전공의 일괄 사직 및 하반기 모집에 대한 설문을 실시해 26일 결과를 발표했다.우선 최근 수련병원들의 일괄 사직 결정에 대해 교수 중 66.9%가 반대했으며, 사직 처리하더라도 수리 시점은 금년 2월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96.1%에 달했다.일괄 사직 후 이뤄지는 이번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대해서는 교수 중 89.2%가 반대했다. 이런 상황 속에 현재 진행 중인 하반..
    • 4657구 시신 기증…2113구 전공의·전문의 교육
      1610구는 의대생 강의 활용…의대 4곳, 민간 대상 해부교육 적 2024-07-27 06:31
      일부 의과대학에서 헬스 트레이너, 필라테스 강사 등 비의료인을 상대로 하는 유료 카데바(해부용 시신) 해부학 강의가 이뤄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전수조사 결과를 내놨다.조사됐던 63개 의과대학 중 17곳에서 외부기관과 연계한 교육이 시행됐다. 특히 4개 대학에선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 전공자 외에 체육전공자 대상 4건의 교육이 진행됐다.정부와 국회는 해부용 시신 제도 개선안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영리적 목적 사용 제한과 의대 증원에 따른 수급 조정 등이 이에 반영될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의 기증 시신 사용 현황을 파악코자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약 한달간 의과대학 63개소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해부 교육 관련 조사를 실시했다. &nbs..
    • 저출생 보루 소아외과 수술…실상은 눈치보는 의사들
      연합 심포지엄서 쏟아진 ‘한탄·답답함’…“수가 개선‧법적책임 완화” 호소 2024-07-27 06:16
      “수술하면 할수록 병원에는 손해가 된다는 구박을 받으면서 어린아이들 수술을 하고 있다.”대한소아청소년과외과의사연합이 지난 26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개최한 심포지엄에서 소아청소년과 교수들 성토가 이어졌다.세부분과별 10명 남짓 남은 의료인력은 부당한 현 시스템과 암울한 미래를 바라보며 또 한번 정부의 정책 개선을 희망했다.그렇지 않아도 매우 낮은 소아 진료수가, 심평원은 1년치 ‘대량 삭감’ 감행 박성찬 대한소아비뇨의학회 간행이사(울산대병원 비뇨의학과)는 “지난해 말 기준 전국에 소아비뇨의학과 전담 전문의는 9명뿐”이라며 “병원 수익이 안 되기 때문에, 특히 지방대병원에서는 소아만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그는 원인으로 수가체계 문제를 들며 △성인 수술 대비 낮은 수가..
    • 급여 낮은 간호조무사…“수가 인상” vs “수가 분리”
      국회, 간무사 근로환경 개선 전문가 좌담회 개최…최저임금 미만 11.8% 2024-07-27 05:52
      간호조무사들에게 적절한 보수 지급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해 수가 체계를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다만 의협 측은 의료수가를 올려야 간무사에 대한 적절한 임금 보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주장했고, 간호조무사협회 측은 간호조무사 수가를 별도 책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입장 차이를 보였다.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이수진, 김윤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신장식 국회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간호조무사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를 공동 주최했다. ‘2024년 간호조무사 임금·근로조건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전문가 좌담회는 몇 년 동안 변화가 미미했던 간호조무사 근로..
    • 모집 들어갔지만 의대 교수들 ‘수련 보이콧’ 확산
      서울 빅6 이어 국립대병원도 전공의 정원 최소화…“제자들 위해 자존심 지킨다” 2024-07-27 05:35
      빅6 병원 비상대책위원회가 하반기 전공의 모집 거부에 본격적으로 나선 가운데 타 수련병원으로의  확산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가톨릭대,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울산대 의대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선언한 이번 보이콧 움직임에 타 수련병원이 동참할 경우 하반기 전공의 모집 파행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당초 정부는 최대한 많은 전공의를 복귀시키기 위해 지역권역 제한 해제, 의무 사관후보생 연기 병역특례 등 다양한 유인책을 내걸었지만 의대교수들의 격렬한 반대 여론에 직면한 형국이다.6개 의대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전공의 교육 주체인 교수들의 반대에도 복지부 지도에 따라 진행되는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공개적으로 거부의사를 밝혔다.전국 수련병원들은..
    •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시대···생존 관건 ‘협력’
      데일리메디, 이달 25일 제약바이오 PR포럼 개최…新가치 부상·공생 모색 2024-07-27 05:24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개발에 도전하고 있지만 허가 및 시판까지 문턱이 높다. 개발 과정에서 시장 요구에 맞게 임상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약가현실화, 정부지원, 민간펀드 확대 등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정부가 다양한 정책 및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현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엔 의사파업,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 글로벌 협업 등 제약 환경마저 급변하고 있다. 이에 데일리메디는 지난 25일 ‘데일리메디 PR 포럼’을 개최하고 국내 제약사, 대학병원들의 미래 먹거리 ‘신약’ 개발 현황, 전략과 주요 기관들 정책 방향성 등을 심도있게 살펴봤다. [편집자주]먼저 축사에 나선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최천옥 홍보전문위원장(한림제약 상무)은 이날 인..
    • “대상포진 재조합 백신, 생백신보다 치매 예방 더 커”
      英 연구팀, 미국 접종자 20여만명 분석…“메커니즘 규명 추가 연구 필요” 2024-07-26 19:25
    • “의사들은 사태 악화시키고 정부는 무책임”
      의료연대본부, 오늘 2024년 임단협 요구안 발표 2024-07-26 19:1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단협(임금 및 단체협약) 요구안을 발표했다.의료연대본부는 “의정 갈등은 해결되지 못하고 있고 국민들은 의료 제 3자로 치부돼 건강을 영위할 권리를 잃고 피해만 늘어나고 있다”며 “의정 갈등 속에서 위협받는 국민의 건강할 권리를 제자리에 돌려놓기 위해 공공의료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 공공병상 확충 ▲ 공공의사 양성 및 지역의사제 도입 ▲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 어린이부터 무상의료 실시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확대 ▲ 건강보험공단 데이터 민간기관 제공 금지 ▲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 보건복지부·교육부 정기협의 등을 요구했다.의료연대본부는 의료공백 사태에 대해 “의사들이 대..
    • 한국형 ARPA-H 본격화…“의료 난제 해결”
      오늘 추진단 개소식, ‘백신·근감소증 치료 기술’ 등 첫 프로젝트 기획 2024-07-26 19:05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형 ARPA-H 추진단’ 개소식을 개최하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연구과제를 공고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국가 난제를 해결하고 의료·건강서비스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는 국민 체감형 연구개발 사업이다. 정부는 지난 5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5대 임무 중 보건안보, 복지·돌봄 임무를 수행할 프로젝트 관리자(PM) 2명을 채용했으며 이들 PM 주도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총 3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첫 번째 프로젝트는 △백신 초장기 비축 기술 개발 △백신 탈집중화 생산시스템 구축 △근감소증 멀티모달 치료 기술 개발이다. 프로젝트별 연구개발과제 공고는 7월 26일부터 8월 26일까지 30일간 진행된..
    • 고대의료원, 해외 희귀암 환자 치료 지원
    • 119 구급차에 부착된 안내문…의사들 반발
      서울시의사회, ‘의사 집단행동으로 병원 선정 지연’ 철거 촉구 2024-07-26 17:02
      의사 집단행동 탓에 병원 선정이 지연됐다는 안내문을 부착한 관내 구급차량에 대해 의사들이 항의했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은 “서울소방재난본부에 즉각 안내문 철거를 촉구하는 항의서한을 보냈다”고 26일 밝혔다.서울시의사회는 “현 의정갈등과 응급환자 이송 어려움은 이미 있어왔던 사안이며, 오랜기간 응급의료 전달체계가 무너지는 것을 방치해온 정부의 정책 실패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응급환자 이송 지연을 마치 의사들의 일방적인 책임인양 호도하는 문구를 119 구급차량에 부착하는 것은 국민들과 의료진 간 갈등과 불신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고 덧붙였다.의사회는 ”이런 상황에서 부적절한 표현으로 환자와 의료진을 갈라치기하고 선동하는 것은 구급 현장에서 환자를 돌보는 소방대원들에게..
    • 흉강경 클립 폐색술→심방세동 합병증 뇌졸중 효과
      삼성서울병원 정동섭·임석경 교수 연구팀 “기존 좌심방이절제술보다 더 효과적” 2024-07-26 16:16
      심방세동의 치명적 합병증인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법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좌심방이’를 절제하는 기존 방법대신 흉강경을 통해 클립을 이용, 좌심방이 입구를 막는 간편한 좌심방이폐색술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미국흉부외과학회지(The Annals of Thoracic Surgery, IF=4.6)’ 최근호에 게재됐다.좌심방이는 좌심방 옆에 붙어 있는 귀처럼 생긴 조직을 말한다. 심방세동 환자에서 흔히 혈전이 생기는 곳으로 잘라내더라도 심장 기능에 특별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정동섭·임석경 삼성서울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김주현 건강의학본부 교수, 김성목 영상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위험성 감소에 수술인 좌심방이절제술보다 클립을 이용한 흉강경하 좌심방이..
    • 병원 수입 10여년 빼돌려 회식비 쓴 대학병원 교수
    • 나사렛국제병원, 의료기관인증 모의평가
    • “경구용 면역항암제 임상 1b상, 3명 부분관해 확인”
      티움바이오 “췌장암·항문암 이어 신규 PR반응 환자는 폐암” 2024-07-26 15:26
      티움바이오가 “경구용 면역항암제로 개발 중인 TU2218 임상 1b상에서 추가 부분관해(PR, partial response) 환자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기존에 PR 결과를 보인 췌장암, 항문암 환자 2명에 이어 신규 PR 반응을 나타낸 환자는 폐암 환자로, 이로써 TU2218 임상 1b상에서 현재까지 PR 반응이 확인된 환자는 총 3명이다.티움바이오는 현재 텍사스, 워싱턴 등 미국 내 3곳의 임상기관에서 진행성 말기 고형암 환자들 대상으로 TU2218과 키트루다(Keytruda)를 병용투여해 안전성, 약동학 및 효능 등을 평가하는 임상 1b상을 진행 중이다.임상 1b상은 총 3개 용량 그룹(TU2218 105mg, 150mg, 195mg/day)으로 구성돼 있고, 그 중 가장 높은 용량인 하루..
    • [동영상 下] “병원약사, 환자약물안전관리 활동 지속가능 환경 구축”
      한국병원약사회 정책좌담회 “약사회-제약사 등 유관기관 환자안전활동 시너지 발휘” 2024-07-26 15:12
          
    • “잘못된 정책 강행하는 정부 오만·아집에 승복 못해”
      임현택 의협회장, 전국의사 대토론회 격려사…“의료정상화 쟁취” 2024-07-26 14:58
      “잘못된 정책 강행을 고집하는 정부 오만과 아집에 절대 승복하지 않을 것이다.”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은 26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의료 사활을 건 제1차 전국 의사 대토론회’에서 이 같은 격려사를 밝혔다. 임 회장은 “정부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2000명 증원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를 발표해 저지 투쟁이 시작된 지 5개월이 넘었다”면서 “정부의 정책이 얼마나 실효성이 없는지 끊임없이 경고하고 잘못된 의료 정책 추진 중단을 위해 싸워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미래 의료의 중추인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수련 현장과 강의실을 떠나는 희생을 감수하면서 정부 정책의 부당함을 알리려 맨몸으로 저항해 왔다”면서 “반복되는 정부의 온갖 협박과 회유에도 불구하고 투쟁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 브릿지바이오, 215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 완료
      8월 8일 신주 1370만주 상장 2024-07-26 14:19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25일 공시를 통해 “215억3640만 원대 주주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8일 신주 1370만주가 상장될 예정이다.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지난 4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이후 최종 발행가액이 1572원으로 산정된 가운데, 지난 7월 1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구주주 대상 공모 결과 청약률 104.56%를 기록해 실권주 없이 제반 절차를 마무리했다.이번 증자를 통해 신규 조달된 자금은 대부분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 및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BBT-207 등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 가속화에 투입될 전망이다. 이 중 BBT-877은 ..
    • 한국유나이티드, 최대 매출 1442억·영업익 294억
      올 전반기 실적, 전년比 5% 증가···아트맥콤비젤 등 개량신약 성과 톡톡 2024-07-26 14:00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2024년 상반기 매출이 연이은 신제품 출시와 개량신약 선방을 통해 상반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금년 상반기 매출액 1442억원, 영업이익 29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 3.0% 증가한 수치다.신제품 출시와 기존 개량신약 성장으로 이뤄낸 결과라는 평가다. 회사 측은 개량신약의 매출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회사의 전반적인 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매출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3.0% 증가한 294억원으로 반기 기준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 아트맥콤비젤을 포함한 개량신약들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6월에 출시한 이상지..
    • 병무청, 의료기관에 진료기록 요청권 부여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 ‘공정병역 3법’ 발의···“의심자 추적관리 강화” 2024-07-26 13:40
      지난해 허위진단을 이용한 병역면탈이 무더기로 적발돼 사회적 논란이 된 가운데 병무청이 의료기관에 대상자 진료기록을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일명 ‘병역면탈 추적관리’를 위해 의료기관과 의료진의 협조를 구하는 것이다.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은 의료법 개정안 1건, 병역법 개정안 2건 등 ‘공정병역 3법’을 대표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의료법 개정안은 병무청장·지방병무청장이 의료기관 장에게 병적 별도관리 대상자의 진료기록 제출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골자다. 현행법은 원칙적으로 환자 본인 외의 인물이 진료기록을 열람하거나 그 사본을 교부할 수 없다. 법률에서 명시하는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강 의원은 “병역면탈 혐의..
    • “의사국시 거부율 96%”…내년 새 의사 있을까
      빅6 의대 교수들 “한국 의료, 공멸 or 타개 기로”…“정부 대승적 결단” 촉구 2024-07-26 12:31
      오늘(26일)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 접수가 마감되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이 “미응시율이 최소 96%일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내년도 의사 배출 기근 사태를 피하기 어렵다”고 우려했다.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울산대‧가톨릭대‧고려대 의대교수 비상대책위원장들은 26일 “온갖 대책에도 의대생들 결심이 바뀌지 않는 이유를 정부는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라고 질타했다.앞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가 전국 의대 본과 4학년생 3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결과 응답자 2903명 중 2773명(95.5%)이 응시에 필요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답했다.의대생들은 실기시험에 앞서 소속 의대에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제출하면 각 의대가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에 졸업예정자 명단을 등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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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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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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