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08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중앙보훈병원,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 ‘최우수’
      일반검진 자궁경부암 분야 최우수 등급 획득 2024-07-10 15:31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직무대행 노상익)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4주기 국가건강검진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평가는 보건복지부가 국가건강검진 질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3년마다 연간 50건 이상 검진을 실시한 병·의원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는 결과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판정이 적용되며, 모든 평가 결과가 상위 10% 이내고 결격 사유가 없는 기관에게 최우수 등급을 부여한다.이번 4주기 평가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연간 검진 건수가 50건 이상인 기관 1만3203개소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중앙보훈병원은 일반검진 분야 자궁경부암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구강 및 학생검진은 상위 10% 이내로 평가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 강남베드로, 손·발·겨드랑이 다한증 동시수술 성공
      20분미만 짧은 수술로 즉각적이고 탁월한 치료 효과 2024-07-10 15:04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이 손, 발, 겨드랑이 다한증 동시수술에 성공하며 다한증 치료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다한증은 손, 발 겨드랑이 등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땀을 분비하는 질환이다. 매년 병원을 찾는 환자만 1만5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기저질환 없이 발생하는 ‘일차성 다한증’은 교감신경계 이상으로 인한 지속적인 땀샘 자극이 주 발병 원인이다.다한증은 모든 환자에 수술이 필요하진 않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땀이 많이 나거나 특정 부위에 과도한 땀이 나는 경우에는 수술이 권장된다.가장 근본적인 치료는 ‘교감신경절제술’이다. 증상별 수술이 필요한 신경 위치가 다른 만큼 중요 혈관과 신경절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며, 고도의 집중력과 정교함이 요구된다.강남베드로..
    • “의대교수 채용시 개원의 경력 100% 인정 철회”
      전의교협 “연구‧교육 무시 양질 의학교육 불가능, 특례 적용해도 전공의 미복귀” 2024-07-10 14:44
      교육부가 의대 교수 채용 시 개원의 경력을 100% 인정해주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것에 의대 교수들이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했다.의대 교수 단체인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는 10일 18차 성명서를 내고 “대학 연구역량은 급격히 떨어지고 양질의 의학교육은 불가능해질 것”이라며 이같이 요구했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2일 의대 교수 채용 시 교육부 장관이 정하는 기관에서 의료인으로 근무한 경력을 모두 100% 인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기존 개원의가 의대 교수 채용에 지원할 경우 대학에 따라 최대 70%까지 근무경력이 인정됐지만 이를 대학병원 근무경력과 똑같이 100%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이에 전의교협은 “연구 및 교육경력을 무시하..
    • 단국대병원, 아동보호 ‘코드핑크’ 훈련
    • 닥터다이어리, 상장 절차 돌입…“2026년 목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2026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준비에 돌입했다.10일 닥터다이어리는 2026년 상반기 IPO를 위해 삼성증권을 상장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닥터다리어리는 혈당 관리 플랫폼 ‘닥터다이어리’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누적 다운로드수는 170만건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닥터다이어리는 자체 개발 대시보드 ‘닥터다이어리 커넥트’를 활용한 B2H 사업, 사용자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통한 보험사 협업, 지속 증가하는 닥터다이어리 앱 MAU를 바탕으로 광고사업 확대 등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에는 체중관리 프로그램 ‘글루어트’를 출시해 1년 만에 4000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글루어트는 서울의대와 비만환자를 대상..
    • 심평원 뭐하는 곳인가요?…대국민 밀착 홍보
      서울 성수동서 팝업스토어 진행…캐릭터 ‘히토·토당이’ 부각 2024-07-10 12:3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기관을 상징하는 캐릭터 ‘히토(HITO)’와 ‘토당이(Todang-i)’를 앞세워 대국민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7일까지 10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히라클 유토피아(HIRACLE UTOPIA)’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이 기간 시민 1만여명이 방문해 심평원이 제공하는 의료정보 제공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유용한 의료정보 서비스 체험에 주안점을 두며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았다는 평이다.심평원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중 가장 전문적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 중 하나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높은 전문성 탓에 대국민 홍보에 태생적 어려움이 있다. 보건의료 전문지식을 상당수 포함해 제공 서비스나 기관 이해도..
    • “의대 2000명 증원, 장관 아닌 대통령 결정”
      전의교협, 국민 1001명 여론조사 실시…과반 이상 “과학적 근거 없다” 2024-07-10 12:19
      ‘의대 증원 규모를 직접 결정했다’는 복지부 장관 발언에 ‘믿지 못하겠다’는 국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대통령을 포함해 더 높은 위치의 결정권자가 복지부 장관에 2000명 증원을 지시했을 것이라는 시각이 국민들 사이에 팽배하다는 분석이다.이에 더해 국민 절반 정도는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에 대한 정부의 근거 역시 부실하다고 봤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9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대 증원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0일 공개했다.그 결과 복지부 장관이 2000명 증원을 본인이 결정했다고 밝힌 부분에 대해 응답자 중 59.9%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사실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자는 24.1%에 그쳤다.조..
    • “집중치료실-중환자실, 병상 확보율 연동체계 필요”
      연세대 산학협력단, 준중환자실 확충 방안 제시…“포괄적 평가지표 도입” 2024-07-10 12:10
    • 교육부 “의대생 유급 없고 의사국시 추가 실시”
      집단유급 방지책 총동원…“학기제→학년제 전환, F학점도 특례 적용” 2024-07-10 12:01
      정부가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의대생들의 집단유급을 막기 위해 가용 수단을 총동원했다. 의사국가시험 추가 실시까지 검토한다는 방침이다.교육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의대 학사 탄력운영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학사 일정은 법령을 개정할 필요 없이 대학별로 자체 변경할 수 있지만, 교육부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학사일정 운영을 도와주겠다는 것이다. 우선 교육부는 그간 거론됐던 학년제 전환, 유급 유예를 위한 한시적 특례조치 등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했다. 대학들은 이 가이드라인에 따라 학기제를 학년제로 바꾸고, 의대생들이 F학점을 받아도 유급되지 않도록 특례 조항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교육부는 또 학년제를 도입하면 1학기 성적 마감 ..
    • 식약처, 의약품 회수정보 제공 확대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업체가 의약품, 의약외품 회수시 소비자가 알기 쉽도록 정보제공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회수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10일 행정예고했다.이번 개정안은 의약품 제조·수입자 등이 회수계획을 공표할 때 ▲제품사진 ▲반품절차 ▲소비자 대응 요령 등의 정보를 포함해 공표하도록 정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문안 예시도 담고 있다.또한 회수를 효과적으로 이행했는지 보고서를 작성할 때 도매상·약국 등 의약품 취급자로부터 받은 회수확인서와 실제 회수‧반품된 의약품 등의 수량을 확인하도록 했다.식약처 관계자는 “회수 대상 의약품에 대한 소비자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원활한 제품 회수에 도움을 줘 보다 안전한 의약품 등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
    • JW중외제약, 대체동물 활용 대사질환 신약 개발
      인간 유전자와 80~90% 유사성…제브라피쉬로 파이프라인 확장 2024-07-10 11:48
      JW중외제약이 열대어 제브라피쉬를 활용한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JW중외제약은 제브라피쉬(zebrafish) 모델 전문 비임상시험기관인 제핏과 대사질환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JW중외제약은 비만, 당뇨 등 대사질환 신약후보물질 연구에 제핏의 제브라피쉬 모델을 활용한다. 제핏은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적용한 대사성질환 맞춤형 제브라피쉬 모델과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을 지원한다.양사는 올해 말까지 새로운 기전의 혁신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JW중외제약은 인공지능 기반 R&D 플랫폼 ‘주얼리’에서 도출한 초기 유효 화합물을 제핏에 전달하며, 제핏의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해당 화합물들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
    •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생들 ‘학비 무료’ 이유는
      前 뉴욕시장 마이클 블룸버그, 1조3800억원 기부 2024-07-10 11:41
      존스홉킨스 의대생들 대부분이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억마장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前 뉴욕시장이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를 기부했기 때문이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블룸버그 전 시장은 “블룸버그자선단체 연례보고서를 통해 존스홉킨스 의대에 10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미국은 의사와 간호사, 공중보건 전문가 부족이라는 사태에 직면했지만, 이 분야를 배우는 데 드는 높은 비용은 학생들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기부 배경을 전했다. 존스홉킨스는 블룸버그 기부금을 받아 이번 가을 학기부터 가족의 연수입이 30만 달러(4억1600만원) 이하인 의대생들의 학비를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가족 연수입이 17만5000달러(2억4200만원)에 ..
    • 의료기관 95% ‘비급여’ 보고…첩약·영양주사 포함
      의원급 포함 7만2815곳 대상…보건복지부 “비(非)중증 남용 관리” 2024-07-10 11:33
      국내 전체 의료기관 7만2815개소 중 95%인 6만9200개소가 비급여 보고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첩약, 예방접종, 영양주사 등 선별 비급여 1068개 항목이 포함됐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비급여 보고제도를 확대, 이 같이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비급여 보고제도는 의료기관이 비급여 진료비용과 제증명수수료 항목, 기준, 금액 및 진료내역 등에 대해 의무적으로 보고하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시행됐다.‘의료법’ 제45조의2 및 동법 시행규칙 제42조의3,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보고 및 공개에 관한 기준’이 근거다. 보고 횟수는 병원급 이상은 3월, 9월 등 연 2회, 의원급은 3월 한차례다.대상은 지난해 병원급 4245개소에서 올해 전체 의료기관 7만2815개..
    •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 속도, 병원 연계 지원”
      강경성 산업부 1차관 “세제 포함 금융지원도 확대” 천명 2024-07-10 11:25
      “국내 바이오 기업의 경쟁력을 위해 생태계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하게 개혁하고 세제를 포함한 금융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 병원 등 수요와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 구현 지원도 나설 것이다.”강경성 산업부 1차관은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종합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BIX 2024)’ 개막식에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BIX 2024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바이오협회 RX코리아 공동 주관의 국제 전시·컨벤션 행사로 국내외 바이오·제약 분야의 최신 산업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사흘간 바이오 기업을 중심으로 전시, 컨퍼런스, 파트너링, 기업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개막식에 튀르키예 산업기술부 체틴 알리..
    • 공단 안산병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사업 선정
      웨어러블 재활로봇 도입 등 첨단 재활치료서비스 제공 2024-07-10 11:09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간병비 부담 경감 간병로봇 지원사업에 로봇재활기업 (주)엔젤로보틱스와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9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지원(50%) 및 참여기업(20%), 근로복지공단(30%) 공동투자를 통해 민간에 재활로봇 치료 서비스 활용기회를 제공, 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되는 유망 서비스로봇 분야 집중지원 프로그램이다.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 도입되는 웨어러블 재활로봇인 ANGEL LEGS는 평지 및 계단에서 하지 불완전마비 환자를 위한 보행훈련 및 스쿼트, 계단오르기 훈련을 도와줄 수 있다. 특히 착용자 보행 특성 및 보행 양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분석 데이터 기능을 탑재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의..
    • 넥스트바이오메디컬-메드트로닉 “협력 강화”
      내시경 지혈재 ‘넥스파우더’ 글로벌 사업 모색 2024-07-10 10:54
      넥스트바이오메디컬(대표이사 이돈행)은 최근 메드트로닉과 내시경 지혈재 ‘넥스파우더’에 대한 글로벌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메드트로닉 방문은 넥스파우더가 위장관 출혈 시 표준 치료법으로 등재하기 위한 가이드라인과 현재 메드트로닉 주도 하에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시험에 대한 논의를 위한 것이다. 특히 유럽소화기내시경학회(ESGE) 회장인 Prof.Ian Granlnek(이스라엘 Emek Medical Center 소화기내과 및 간학연구소)도 동행했다. lan 교수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넥스파우더를 직접 사용하고 있어 성능과 편리성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공유했다.회사는 메드트로닉과 2020년 글로벌 판권을 체결해 현재 미국, 유럽, 캐나다 등에서 넥스파우더를 판매 중이다..
    • 토마토시스템, 美 원격응급의료센터 개소
      응급 질환자에 화상·원격진료서비스 등 제공 2024-07-10 10:42
      IT서비스 기업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이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인다.토마토시스템 종속회사인 사이버엠디케어는 최근 미국 원격 응급의료센터(SUCC, Smart Urgent Care Center)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응급의료센터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 노인, 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와 기침, 감기, 독감, 결막염, 통풍, 알레르기, 후두염, 설사 등 준(準) 응급질환 환자에게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즉각 진료하기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한 진단과 처방을 제공할 수 있으며, 잦은 응급실 방문으로 드는 경제적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SUCC는 메디케어 보험 가입자뿐만 아니라 보험 가입이 되지 않은 일반..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코스닥 상장 시동
      초격차 기술특례 1호 신청…“연내 상장 목표” 2024-07-10 10:08
      오가노이드사이언스(대표 유종만)가 연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거래소 심사에 돌입한다. 지난 5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내달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계획대로 추진된다면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초격차 기술 특례 제도로 상장 신청한 첫 번째 업체가 될 전망이다. 초격차 기술 특례란, 국가적으로 육성이 필요한 첨단·전략 기술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검증 받은 기업에 한해 상장 신청이 가능한 제도이다.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생산기술 분야는 2023년에 반도체, 이차전지 등 12개 분야와 더불어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선정됐다.게다가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로 지난 4월 산업통산자원부로부..
    • 아이디병원-피케이젠, 공동연구 업무협약
    • 신동국·임종윤 “한미약품그룹 가족 분쟁 종식”
      이달 9일 양자 회동…오늘 오전 “불협화음 극적 봉합” 발표 2024-07-10 09:44
      한미약품그룹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창업주인 故(고) 임성기 명예회장 장남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가 대주주 간 분쟁 종식을 선언했다.신 회장과 임 이사는 지난 9일 회동 후 오늘(10일) 임 이사측을 통해 “한미약품그룹의 가족 간 불협화음이 극적으로 봉합됐다”고 밝혔다.이어 “창업주 임성기 前 회장은 물론 배우자 및 자녀 일가로부터 두루 신뢰받는 있는 ‘창업자의 깐부’인 신 회장을 중심으로 6개월 이상 지속됐던 가족간 분쟁이 종식됐다”고 말했다.신 회장은 “송영숙 회장이 회사 발전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두 형제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책임경영과 전문경영, 정도경영을 하이브리드 형태로 융합시키는 방안을 논의 중”..
    • 신장질환 당뇨 환자 ‘엔블로 효과’ 美ADA 공개
      류영상 조선대병원 교수 “다파글리플로진 대비 혈당강하 우수” 발표 2024-07-10 09:28
      대웅제약 당뇨병 치료 신약 엔블로가 미국 최대 당뇨병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제84회 미국 당뇨병학회(ADA2024)에서 국산 당뇨병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 임상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미국당뇨병학회는 전 세계 1만 2000여 명의 의사, 보건의료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당뇨 학술행사로 매년 새로운 치료 동향, 연구 결과를 반영한 ‘당뇨병 치료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이번 연구는 경증 신장질환을 동반한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대웅제약 ‘엔블로’와 글로벌 제약 ‘다파글리플로진’의 당 조절 효과를 통합 분석한 것이다.류영상 조선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엔블로가 글로벌 최초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플로진보다 우수한 혈당 조절 효과를 보..
    • 에이디엠코리아, 구충제 기반 전립선암 치료제 모색
      현대바이오, 항암제 독점적 실시권 양도…총 계약금 256억 2024-07-10 09:03
      현대바이오가 에이디엠코리아를 인수한 가운데 항암제 연구개발을 에이디엠코리아에 넘겼다. 이로써 에이디엠코리아는 CRO에서 임상 개발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지만 현대바이오가 그간 연구개발에서 뚜렷한 성과를 낸 적이 없는 만큼 신사업으로 에이디엠코리아의 재무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바이오, 씨앤팜과 에이디엠코리아는 독점적 실시권 양도계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현대바이오는 유방암 항암제, 폐암 항암제에 대한 특허 독점적 실시권과 관련해서 에이디엠코리아에 계약 품목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의 독점배타적 실시권을 부여한다.총 계약금은 256억 원이며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은 91억 원이다. 품목 허가 후 매출이 발생할 경우 연간 순매출액..
    • 건보 일산병원, 오늘 제4차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
      경기 북부지역 의료인프라 현황 파악·개선방안 등 모색 2024-07-10 07:55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한창훈) 대강당에서 7월 10일 오후 2시 ‘제 4차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경기도 북부지역 의료인프라 현황을 진단하고 도민들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일산병원 대강당에서의 현장 진행과 동시에 온라인(경기복지재단 유튜브‘복지튜브’)으로 생중계되는 이번 포럼은 ‘경기 북부 의료인프라 현황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경기복지재단 원미정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위원장,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한창훈 병원장의 축사가 진행된다.더불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인애 의원을 좌장으로 한 주제..
    • 의사·가짜환자 등 수술기록 조작 보험금 11억 꿀꺽
      검찰, 40대 간호사 B씨·보험설계사 2명 포함 4명 구속기소 2024-07-10 07:50
      • 641
      • 642
      • 643
      • 644
      • 645
      • 646
      • 647
      • 648
      • 649
      • 6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이사 임성재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