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조화 의협 ‘새 집행부’ 출범…박단 부회장
개원의단체 탈피…이우용‧홍순원 부회장-안상준‧한동우‧이세영 교수 등 포진 2025-01-16 15:35
제43대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과 함께 의료계를 이끌 집행부 인선이 완료됐다. 신구세대가 한데 어우러져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김택우 회장은 16일 새롭게 임명한 집행부 명단을 공개했다. 박명하 상근부회장과 함께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등 부회장 10명, 상임이사 32명으로 구성됐다. 김 회장은 “신구 세대를 조화롭게 잘 구성했다고 본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장 출마 시 공약사항으로 얘기한 현 의료사태 해결 주축인 전공의 및 의대생들 목소리가 잘 반영되는 조직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부회장으로 임명했다”면서 “차후 의대생과 전공의들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그는 “그 외에 경험 많은 박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