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센트‧고신대‧중앙대‧건양대병원’ 추가 지정
극희귀질환 산정특례 진단기관 확대…원광대‧전남대·경상국립대 등은 아직 2024-12-26 12:53
성빈센트병원과 고신대복음병원, 중앙대병원, 건양대병원 등 4개 병원이 극희귀질환 등 산정특례 진단기관으로 추가 승인됐다.이로써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중 42곳이 산정특례 진단기관 자격을 부여 받았다. 강릉아산병원, 원광대병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경상국립대병원 등 5곳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중앙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등 4곳을 산정특례 진단기관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들 기관은 진단이 어려운 극희귀질환, 상세불명 희귀질환 및 기타 염색체이상질환 산정특례 등록이 가능하다. 새로 선정된 4개 기관은 2025년 1월 1일부터 운영된다.건보공단은 일반 희귀질환에 비해 진단 난이도가 높은 극희귀질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