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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병원 적자 최대 ‘3392억’…충남대 3215억·경북대 2126억
    • 무균기준 강화…대우제약 점안제 생산 ‘중단’
      식약처 “종근당·한국애브비와 증산 협의 등 시장 수요 대응” 2026-10-05 17:09
      강화된 무균의약품 제조기준에 대응하던 대우제약이 프레드니솔론아세테이트 점안제 생산·수탁 중단을 결정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대체 공급 확보에 나선다. 동일한 성분 점안제를 공급하는 종근당·한국애브비와 증산을 협의해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5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대우제약은 강화된 무균의약품 제조기준인 EU GMP Annex 1 대응과 설비 노후화 등을 이유로 프레드니솔론아세테이트 점안제 생산·수탁 중단을 결정했다. 회사는 기존 생산라인 가동 종료에 따라 다른 라인으로 이전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현 제조방법과 설비로는 강화된 무균 기준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번 사안 배경인 EU GMP Annex 1은 무균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이다. 국내에서는 식약처가 국제 기준에 ..
    • 지역의사 양성되기 전에 국립대병원 교수 ‘은퇴’
      암·백혈병 등 전문의 30%, 65세 넘어…“신규의사 배출前 대비 필요” 2026-10-05 16:01
      지역의사제가 도입돼도 새로 양성한 의사들이 전문 진료를 맡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지방 국립대병원의 숙련 인력 공백에 먼저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비수도권 국립대병원에서 암과 소아 백혈병 등을 진료하는 전문인력 중 30%가 2037년까지 65세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은 4일 전국 국립대병원 본원과 분원 16곳에서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7년까지 중증 전문인력 연령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지역의사제는 지역별 의료인력 불균형과 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제도로, 2027학년도 대입부터 적용된다. 첫 졸업생이 배출되는 시점은 2033년이지만 전공의 수련까지 마치고 전문인력으로 활동하려면 입학 이후 약 10년이 필요할..
    • 癌환자 생애말기 항생제 처방…“감소 아닌 증가”
      이대목동병원·서울대병원·가톨릭대 공동연구팀, 연국의료결정법 시행 이후 분석 2026-10-05 15:10
      지난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이후에도 암 환자 임종 전(前) 생애말기 동안 항생제를 사용하는 비율은 감소하지 않고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김정한 교수,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유신혜 교수, 가톨릭대학교 심진아 교수 및 이완택 연구원 공동연구팀은 지난달 29일 ‘JAMA network open’에 ‘한국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이후 생애말기 항생제 사용’ 연구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처방 양상을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전(2012~2017년, 34만8813명)과 시행 후(2018~2023년, 39만5029명)를 비교했다.2021년부터 2023년까지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담도암, 유방암 ..
    • 울산대병원, 제1회 사업장 건강증진 세미나 성료
      지역 보건·안전관리자 80여명 참석…현장 대응 방안 등 공유 2026-10-05 14:43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2일 오후 울산 동구 울산대 아산의학관에서 보건·안전관리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사업장 건강증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지역 사업장 보건·안전관리자들을 초청해 산건강관리의 최신 흐름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고, 의료기관과 사업장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 ▲사업장 건강증진의 원칙과 방향 ▲사업장건강증진본부 소개 및 향후 발전 전략 ▲종합검진 프로그램 및 건강증진 ▲유해인자별 건강진단 결과 해석과 사후관리 ▲업무적합성평가 사례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건강진단을 넘어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와 전문진료 연..
    • 삼성바이오·SK바이오·한미, 亞太 영향력 주역
      APAC 거래 10건 중 韓기업 3건…글로벌 M&A·신약 도입 ‘전략 다변화’ 2026-10-05 13:02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팜, 한미약품이 올해 아시아·태평양(APAC) 제약·바이오산업에서 영향력 있는 거래를 성사시킨 기업으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단순 기술수출을 넘어 글로벌 기업 인수와 해외 신약 후보물질 도입까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거래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5일 바이오제약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APAC(Biopharma APAC)이 선정한 ‘2026년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바이오제약 거래’ 10건 가운데 국내 기업 관련 거래는 총 3건이다.바이오파마 APAC는 올해 1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이 한 곳 이상 참여한 M&A와 라이선스 계약, 구조화된 파트너십을 대상으로 거래의 전략적 영향력과 선례 형성 여부, 실제 투입된 자본..
    • 전공의 복귀 전남대·화순전남대, 의사 278명 부족
      충원율 본원 78.8%·화순 67.7%…전국 국립대병원도 2602명 모자라 2026-10-05 07:25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의사 인력이 정원보다 278명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진숙(전남광주 북구을) 의원이 공개한 국립대병원 의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두 병원 의사 정원은 모두 1천129명이지만 실제 근무하는 의사는 851명이었다.   정원 대비 충원율은 75.4%로, 의사 정원 네 자리 중 한 자리꼴로 비어 있었다.   전남대병원 본원은 정원 782명 중 616명이 근무해 166명 부족했으며 충원율은 78.8%였다.   화순전남대병원도 정원 347명 중 235명이 근무해 충원율은 67.7%에 그쳤다.   본원 충원율은 전국 국립대병원 평..
    • “환자·보호자 요청 거의 없다”…“전체 3.8% 불과”
      보건복지부 “촬영 등 수술실 CCTV 의무화 제도 실시 3년, 개선 방안 검토” 2026-10-05 07:21
      정부가 의료기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운영실태 점검에 나선다. 동시에 환자·보호자가 수술장면 촬영 가능 사실을 사전에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검토한다.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는 “국회에서 논의중인 사전고지 관련 법안과 현장의견을 종합, 필요한 제도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2일 밝혔다.의료법에 따라 3년 전인 지난 2023년 9월부터 전신마취 등 환자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하는 의료기관 수술실 내부에 CCTV 설치가 의무화됐다.아울러 환자 또는 보호자 요청시 수술 장면을 촬영하도록 했다. 법 시행 이후 올해 6월 말 기준 전국에 수술실 CCTV 설치 의무가 있는 의료기관 2528개 모두에서 이를 완료했다.법 시행 이후 올해 6월까지 대상 수술 509만4504건 중 환자·..
    • 중소기업 인정 의료법인…경영 개선 등 호재 주목
      정책자금 융자·신용보증·기술개발 등 지원 예정…2027년 3월 시행 2026-10-05 07:08
      의료법인도 법적으로 ‘중소기업자’ 범위에 포함되면서 일선 병원들의 경영 여건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정책자금 저리 융자부터 신용보증, 기술개발 지원, 판로 확대, 인력지원 등 지금까지 제도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이다.다만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자로 인정된다고 해서 모든 중소기업 지원제도와 세제혜택이 일괄 적용되는 것은 아닌 만큼 향후 개별 지원사업별 대상 요건을 따져봐야 한다.의료법인을 중소기업자 범위에 포함시키는 중소기업법 개정안은 이달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근 공포됐고, 6개월 후인 2027년 3월 30일 시행된다.그동안 제도권에서는 의료법인은 비영리법인이라는 이유로 중소기업 지원시책의 적용대..
    • 암환자 절반 지역 밖 ‘치료’…그런데 사망 위험 ‘낮아’
      암센터 “거주지 벗어난 비율 57.2%, 진료역량 제고·전문치료 연계 강화 필요” 2026-10-05 07:01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지난 2월 열린 ‘2026년 제1차 국가암관리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비수도권 6대 암 수술환자 절반 이상이 거주지역 밖에서 첫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밖 치료 환자는 치료가 늦어지고 의료비도 더 들었지만 사망위험은 오히려 낮았다.정부가 올해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을 통해 지역완결적 암 의료체계 구축에 나선 가운데, 지역 진료역량과 고도 전문진료 접근성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과제를 보여주는 결과다.4일 의료계에 따르면 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본부 암관리정책부 연구진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Cancers’ 최근호에 발표했다.연구팀은 국가암데이터와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연계한 K-CURE 데이터를 활용해 2012~2020년 위암·대장암·간암·폐..
    • 진료·약제비 지원 중단…고혈압·당뇨 관리 확대
      질병청, ‘최대 8만 포인트’ 전환…공동대책협 “중단 방침 철회·예산 복원” 반발 2026-10-05 06:54
      질병관리청이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확대 개편하면서 기존 진료비·약제비 지원을 건강생활실천지원금으로 전환키로 하자 관련 기관·단체들이 “의료비 지원 중단을 보편적 건강관리 확대라고 포장해서는 안 된다”며 반발하고 나서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전국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공동대책협의회는 지난 1일 질병청의 만성질환 관리사업 개편안에 대한 반박 성명을 내고 기존 의료비 지원 중단 방침 철회와 관련 예산 복원을 요구했다.앞서 질병청은 지난달 30일 현재 19개 시·군·구에서 운영 중인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개편하고 사업 지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센터는 19곳에서 29곳으로 늘어난다. 기존 진료비·약제비 지원은 복지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과 연계..
    • 국내 이주여성은 고위험 산모?…“사실 아니다”
      서울대병원 이승미 교수팀, 20만2690건 분석…“산과 합병증 위험 9% 낮아” 2026-10-05 06:42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이승미 교수(왼쪽),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이진용 교수.국내 거주하는 이주여성의 주요 산과 합병증 발생 위험이 한국 출생 여성보다 높지 않으며, 일부 합병증은 오히려 더 낮다는 전국 단위 분석 결과가 나왔다.‘이주여성 산모는 고위험군’이라는 기존 인식이 있었다. 하지만 국내 거주 이주여성의 주요 산과 합병증 발생 위험은 한국 출생 여성보다 오히려 높지 않다는 전국 단위 분석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이승미 교수팀과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이진용 교수팀은 지난 2022년 국내에서 발생한 분만 20만2690건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해외 선행 연구에서는 이주여성이 언어·문화적 장벽과 경제적 취약성으로 인해 모성 사망률..
    • 강남베드로병원 “양방향 척추내시경 프로세스 개선”
      “수술 정밀도 확보·불필요한 지연 최소화 등 환자 신체 부담 대폭 줄어” 2026-10-05 06:37
      수술 시간 단축을 통한 환자 부담 경감이 임상 현장의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강남베드로병원이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프로세스를 개선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강남베드로병원은 최근 3개월간 원내에서 시행된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기록을 분석한 결과, 건당 평균 수술 시간과 생리식염수(Normal Saline) 사용량이 모두 유의미하게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77건 분석 결과, 수술 1건당 평균 소요 시간은 18.2분, 평균 생리식염수 사용량은 1227ml로 집계됐다.특히 전체 수술의 약 80%는 생리식염수 사용량이 1000ml 이하를 기록하는 등 기존 사용량 대비 크게 줄어든 수치를 나타냈다. 월별 지표 역시 개선세를 보였다. 지난 9월 평균 수술 시간은 16.6분으로 7월과 비교해 약 ..
    • 부광약품 “라투다, 약물 전환 후 체중·우울 증상 개선”
      전국 12개 의원서 환자 155명 추적관찰…“복용 16주 후 평균 2.06㎏ 감소” 2026-10-04 07:45
      부광약품 양극성 장애 치료제 ‘라투다’로 약물을 바꾼 환자들에서 체중 감소와 우울증상 개선이 함께 관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항정신병약물 복용 중 체중이 증가한 국내 환자 155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 약물 전환 16주 후 평균 체중은 2.06㎏ 줄었다.부광약품은 이 같은 체중 변화와 우울증상, 안전성을 평가한 연구가 국제학술지 ‘BMC Psychiatry’ 게재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국내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12곳에서 진행됐다. 아리피프라졸·쿠에티아핀·올란자핀 중 하나를 8주 이상 복용, 체중이 늘어나서 라투다로 전환한 성인 양극성장애 환자들이 대상이다.연구 일차 평가변수인 16주 시점 평균 체중은 약물 전환 전 74.49㎏에서 72.43㎏으로 감소했다.평균 감소량은 2.06㎏으..
    • 난치성 두경부암 전이·면역회피 유발 ‘단백질’ 발견
      연세의대 박영민 교수팀, 美 서던캘리포니아대학과 공동연구 통해 규명 2026-10-04 07:38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암인 ‘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 원격 전이와 면역항암제 내성을 동시에 일으키는 핵심 유전자 조절 경로를 밝혀내고, 이를 극복할 새로운 병용 치료 전략을 제시해서 주목된다.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박영민 교수 연구팀은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연구팀과 함께 단일세포전사체(scRNA-seq) 분석을 통해 전사조절인자 ‘ETS1’이 암세포 전이와 면역 회피를 동시에 주도하는 핵심 인자임을 규명했다.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은 구강, 인두, 후두, 식도 등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치료법 발전에도 불구하고 원격 전이돼 사망하는 경우가 많고, 하나의 종양 내 세포별 유전자 발현이 다른 ‘종양 내 이질성’과 낮은 면역항암..
    • “의료AI 가치, 기술에 환자 안전·경험 개선 평가”
      강소현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실제 진료환경 적용 검증·지속 점검 등 필요” 2026-10-04 07:19
      의료 인공지능(AI)이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술 성능뿐 아니라 실제 진료에서 환자 안전 및 경험 개선 등에 가치를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강소현 외과 교수는 최근 온라인으로 열린 국제 패널토론 ‘APAC leadership perspectives: An expert panel on building trust in healthcare AI’에 참여,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이번 토론에는 한국·싱가포르·호주·미국 전문가 5명이 참여했다. 의료진과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의료 AI 요건과 실제 의료현장 적용을 위한 검증 체계 등을 각국 도입 현황 및 임상·연구 경험을 토대로 논의했다. 강 교수는 “의료 AI가 의료진 업무 부담을 줄이고 의료 취약지..
    • 10대 ADHD 치료제 처방 3년새 ‘2.3배 증가’
      작년 10만7000명…올해는 6월까지 10만명 근접 ‘9만9000명’ 2026-10-04 06:56
      10대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이 올해 상반기에만 약 1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한 해 동안 10만 여명이 처방받은 것을 감안하면 급증하는 추세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은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10~19세 ADHD 치료제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7447명에서 2023년 6만3346명, 2024년 8만3577명, 2025년 10만6997명, 올해 6월 기준 9만8682명으로 매년 증가했다. 3년간 2.3배 늘었다. 올해 상반기 처방 인원은 2024년 한 해 처방 인원보다도 1만5105명 많다. 4년 전에는 1년 동안 4만7000여 명이 처방받았지만, 올해는 반년 만에 두배가 넘는 10만 여명이 처방받은 것이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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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 리파인(대표 단국대병원 이정재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연구비 10억원
    • 선정 김기욱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 ‘우수·핵심연구’
    • 수상 석준 교수(중앙대병원 피부과), 2026 유럽피부과학술대회 ‘장학상’
    • 선출 세계정형외과및외상학회 차기회장 전인호 교수(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 동정 서울시 서울건강총괄관 김현철(연세대 의대 교수)
    • 화촉 오경철 삼일제약 사장 장녀
    • 동정 국제골순환학회 회장 취임 하용찬(서울부민병원)
    • 수상 김현경 교수(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국제대장항문연구서밋 2026 수술비디오 우수구연상
    • 모집 재생의료진흥재단 2026년도 원장 초빙
    • 화촉 이생호 밝은이안과의원장(서울 구로) 아들
    • 동정 한국원자력의학원 제8대 원장 임일한 취임
    • 선출 오주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세계견·주관절학회 이사회 亞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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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경희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부소장 심정재·성과지원팀장 송미라-경희의과학연구원 연구혁신팀장 홍석철外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R&D사업지원단장 김영호
    • 이상길 연세암병원 병원장 부친상
    • 최윤석 연세코앤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한재욱 연세한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김진아 교수(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모친상
    • 이성춘 여수좌수영요양병원 원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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