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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건행정학회, 이달 31일 전기학술대회 개최
      ‘필수의료체계,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주제 진행 2024-05-21 10:07
    • “복귀 전공의 극소수, 미복귀자 처분 불가피”
      박민수 차관 “증원 원점 재검토 현실적으로 힘들어, 조건 없는 대화” 2024-05-21 09:57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1일 “복귀한 전공의가 극소수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차관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오늘이 지나야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있지만, 복귀한 전공의가 아주 극소수에 그친다고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공의들이 합리적 이성에 근거해서 판단하고, 복귀에 용기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인턴, 레지던트 등 전공의 대부분이 정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수련병원을 이탈한 지 전날로 3개월이 됐다.고연차 전공의들은 수련병원을 이탈한 지 3개월이 지나기 전에 복귀해야 내년도 전문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전공의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이다.박 차관은 “현장을 떠난 사유가 개인마다 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
    • 명지성모병원 “뇌혈관 으뜸병원 역할 사수”
      “상급종병 중증‧응급환자 전원 의뢰 급증, 최종 치료까지 책임” 2024-05-21 09:41
    • 울산의대 교수들 “의료대란 내년까지 지속”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난청 의료봉사 전개
      한달동안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포함 7곳서 상담·진료 2024-05-21 08:47
    • 임무 마치면 스스로 녹는 ‘체내 의료로봇’ 개발
      조선대·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전남대 공동 연구 2024-05-21 06:35
    • 제왕절개술 계속 늘어나지만 ‘국소마취 제한’ 논란
      복지부, PCA·CWI 병용시술 금지…의사들 “산모 통증시술 선택권 제한” 지적 2024-05-21 06:24
      90년대 5%대에 불과했던 제왕절개 분만율이 2018년 기준 21%까지 상승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제왕절개 분만 비중은 증가 추세다. 우리나라는 2021년 기준 제왕절개 비율이 1000명당 537.7명으로 OECD 국가 중 터키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이처럼 제왕절개 분만이 늘고 있는 이유는 높아지는 임신연령과 이로 인한 다태아 출산 증가, 산고에 대한 두려움 등이 대표적인 이유로 꼽힌다. 제왕절개 분만시 최소 11cm 이상 복부를 절개하게 되고 이로 인한 통증은 외과 수술 중에서도 매우 심한 편에 속한다. 이 때문에 일명 무통주사(Patient control analgesics, PCA)로 알려진 마약성 진통제의 주입만으로는 통증 조절이 원활히 이뤄..
    • 광동제약, 건기식 자회사 ‘케이디헬스바이오’ 청산
      설립 1년도 안돼 ‘지분 정리’ 수순···광동헬스바이오 중심 사업 속도 2024-05-21 06:07
      광동제약이 건기식 사업 계열사를 설립 1년도 안된 상황에서 돌연 청산했다.20일 광동제약(회장 최성원) 올해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건기식 및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는 ‘케이디헬스바이오’ 지분을 금년 모두 청산한 것으로 나타났다.케이디헬스바이오는 광동제약이 지난해 7월 설립한 회사다. 건기식과 화장품의 개발·제조·판매 등을 목적으로 광동제약이 약 30억원을 출자해 설립됐다. 최성원 부회장이 설립 계열사인 케이디헬스바이오 대표이사를 맡기로 했고, 주요 임원 등도 사내이사를 임명하면서 사업 확장에 있어 적극적인 투자가 예상됐다.하지만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도 전에 해당 회사를 청산한 것이다. 광동제약 측은 “전기 중 신규 출자 설립했으나 당기 중 청산했다”고 밝혔다.광동제약이 케이디..
    • 서울성모·여의도 등 가톨릭 8개병원, 5월 31일 ‘휴진’
      교수 비대위 설문조사, 84% “정부 정책 항의 차원서 동의” 2024-05-21 05:58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전국 8개 병원이 오는 5월 31일 외래진료를 휴진하고 수술을 최소화한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은 대신 이날 의대생, 전공의까지 참석하는 심포지엄을 열고 의정갈등 해법을 모색한다.20일 가톨릭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 구성원 중 60% 이상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84% 넘게 휴진을 통한 정부 항의에 동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에는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 대전성모병원 등 8개 병원이 있다.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비대위는 이들 8개 병원별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이를 토대로 비대위는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정책에 항의하기 위한..
    • 전공의 1만여명 사직 3개월···내년 전문의 ‘위기’
      시험 응시 1년 연기→전문의 미배출(0명)→군의관·공보의 등 직격탄 2024-05-21 05:46
      내년도 전문의 자격 취득을 위한 전공의 복귀 기한이 5월 20일자로 지났다. 그럼에도 지난 2월 20일 전후로 사직한 수련병원 전공의들이 돌아오지 않아 결과적으로 전문의 공백으로 인한 의료대란이 최소 1년 이상 생겨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전공의 4년차(3년제는 3년차) 2910명은 2025년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병원을 떠난 지 3개월 이내 복귀해야 한다.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및 시행규칙’을 보면 전공의는 3월부터 그 다음해 2월까지 수련한다. 수련하지 않은 공백 기간은 추가 수련으로 채우고, 추가 수련은 그 다음해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마쳐야 한다. 그러나 미수련 기간이 3개월을 초과하면 내년 ..
    • 본인 확인 의무 첫 날…병·의원 찾은 노년층 불만
      사전에 문자·전화 통해 제도 실시 안내했지만 ‘검사 거부’ 등 잇단 마찰 2024-05-21 05:31
      “노인 환자 중에 신분증을 지침하지 않은 분들이 계셔서 확인을 요청했는데, 몰랐다며 역정을 내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사전에 문자메시지도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도 그러네요.”20일 서울 마포구 한 내과 데스크 직원은 의료기관에서 건강보험 적용 진료 시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해야 하는 ‘요양병원 본인확인 강화제도’가 시행된 첫 날 경험을 소개하며 이같이 전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국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요양기관 본인 확인 강화 제도’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은 건강보험 진료를 받는 환자들 신분을 확인해야 한다.  무자격자나 급여제한자 도용과 대여, 타인 명의 신분증을 활용한 약물 오남용 등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주민등록증을 비롯해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건강보험증 또는..
    • 전공의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현장은 ‘우려’ 팽배
      미미한 병원 복귀율로 제도 시행 가능성 희박…진입 장벽도 걸림돌 2024-05-21 05:24
      정부가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 회유책으로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을 예고했지만 정작 주인공들이 없어 시작 전부터 우려를 자아낸다.아직 시범사업 참여기관 모집기한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들이 복귀할 조짐을 보이지 않으면서 시범사업 시행 자체가 불투명한 상황이다.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 2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전공의법) 개정안 시행 이전에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범사업은 1년 간 전공의 연속근무 시간을 병원 여건에 따라 현행 36시간에서 24~30시간으로 자율적으로 단축하는 게 핵심이다.대한전공의협의회 조사결과 전공의 일주일 평균 근무시간은 2016년 91.8시간에서 2022년 77.7시간으로 줄었다. 하지만 여전..
    • HLB ‘6조1497억’ 증발…코스닥, 알테오젠 3위 상승
      간암치료제 FDA 승인 무산 후 2거래일 ‘연속 하한가’…시총 순위 ‘2위→4위’ 2024-05-21 05:12
      HLB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약 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주가가 2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시가총액은 6조 원 이상 증발했고, 그룹주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20일 HLB는 전 거래일 대비 29.96% 하락한 4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HLB는 개장 직후 하한가를 기록하다가 장 초반 4만9150원까지 올랐으나, 결국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전반적인 그룹주도 약세를 보였다. 전 거래일 그룹주 8개 종목이 모두 하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HLB이노베이션 -11.57% ▲HLB제약 -27.31% ▲HLB생명과학 -13.87% ▲HLB글로벌 -3.25% 등이 하락 마감했다.HLB 시가총액은 FDA 승인 불발 소식..
    • 의대생 99% “휴학계 제출하거나 수업 거부”
      의대협, 1만4676명 대상 설문…99.5%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반대” 2024-05-21 05:02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등 정부의 의료개혁에 반대해 휴학계를 제출하거나 수업 거부한 의대생이 99%에 달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20일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휴학계 제출 및 수업 거부 현황과 인식 조사를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설문 조사에는 의대생과 의학전문대학원생을 합한 인원은 1만8348명 중 80%에 해당하는 1만4676명이 참여했다.13일 기준 휴학계 제출 또는 수업 거부를 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항에 응답자 98.7%가 ‘예’라고 답했다.교육부는 지난달 18일 정상적인 신청 절차 등 요건을 모두 갖춘 유효 휴학 신청은 누적 1만 623건으로 전체 재학생의 56.5%라고 밝힌 바 있다.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 서울의대 교수들 ‘번아웃’ 호소…“진료일정 조정”
      비대위, 설문조사 결과 발표…“야간당직 횟수 축소 등 희망” 2024-05-20 22:32
      서울의대 교수들이 의료대란 장기화로 인한 피로도를 호소하며 진료일정과 당직 횟수 조정을 예고했다. 다만 특정 날짜를 정해 휴진을 결정하진 않았다.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교수 55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20일 공개했다.비대위는 4개 병원(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강남센터) 교수진이 참여하는 총회를 개최해 교수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조사결과 향후 비대위 활동 방향을 묻는 질문에 48.4%의 교수가 “과학적인 근거 연구를 통해 의료개혁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게 돼야 한다”고 답했다.아울러 사태 장기화로 의료진의 소진이 심각해지고 있어 진료일정 조정(64.5%), 야간 당직 횟수 조정(36.1%)..
    • “성형수술 환자 신체 사진 찍어 유포”…간호조무사 수사
      고소인들 “무면허 의료 행위 후 개인 계좌로 돈 받기도” 2024-05-20 19:33
    • 고법 “임현택 의협회장 발언, 재판장에 심한 모욕”
    • “의대생 1만3000명 항고심은 승소 가능성”
      변호인 “의대생 제기 3건 이번주 결정, 기각되면 대법원 재항고” 2024-05-20 19:02
      법원으로부터 의대 증원 집행정지 기각 결정을 받은 의대생 측이 대법원 판결을 받기 위해 지난 17일 재항고장을 제출했다.의대생 측은 정부가 내년도 모집인원을 확정해야 하는 이달 말까지 대법원에서 최종 결정을 내려줄 것으로 기대했다.“내용적으로 90% 승소했지만 10% 부족”아울러 의대생 1만3000여 명이 같은 내용으로 제기한 집행정지 항고심 3건에 대해서는 승소를 기대하면서도, 이들 역시 기각될 경우 앞선 사건과 함께 대법원에 재항고할 방침이다.의대생 측 법률대리인 이병철 변호사(법무법인 찬종)는 17일 “대법원에 내는 재항고장 및 재항고이유서를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미 법원에 모든 자료를 제출했기 때문에, 법원이 빠르게 대법원으로 사건기록을 송부하고, 대법원이 서..
    • 서울대병원, 내달 8일 ‘기도 관리 워크숍’
      이비인후과학교실 주최, 9일까지 이틀간 진행 2024-05-20 17:41
    • PMC박병원-삼성전자, 응급의료 지원 협약
      평택캠퍼스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이송·진료 등 수행 2024-05-20 15:55
    • “탈모치료제, 모낭 생성·모발 성장 우위성 입증”
      JW중외 “인간 피부 오가노이드, 남성형 탈모 동물모델 효능 첫 공개” 2024-05-20 15:53
      JW중외제약은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열린 미국 피부연구학회(Society of Investigative Dermatology)에서 기존 탈모치료제 대비 Wnt 표적 탈모치료제 ‘JW0061’의 모낭생성·모발성장 우위성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학회에서 JW중외제약은 인간 피부 오가노이드(장기 유사체)와 남성형 안드로겐성 탈모 동물모델에서 평가한 JW0061 효능을 최초로 공개했다.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에서 분화시킨 피부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연구는 JW0061이 실제 인간 두피에서 모낭을 생성하는지 예측하는 시험이다. 오가노이드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으며, 직접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하지 않고도 약물의 유효성을 파악할 수 있는 차세대 신약 개발 기술이다...
    • “임현택 의협 회장 사법부 공격, 부적절 발언”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강경투쟁 선언 의협 유감, 현장 복귀 바란다” 2024-05-20 15:36
      지난주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이 기각됐지만 의료계가 강경 투쟁을 선언하자 여당이 유감을 표했다.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20일 논평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호 대변인은 “법원은 필수·지역의료, 의료산업 혁신을 위해 증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했다”며 “정부가 정원 확대를 위한 연구, 조사, 논의를 지속해 절차적 정당성과 합리성을 갖췄다고 봤다”고 말했다. 이어 “법원 판단에도 불구하고 강경 투쟁을 선언한 대한의사협회에 유감을 표한다”며 “특히 임현택 회장의 사법부를 향한 공격은 국민정서와는 매우 동떨어진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전임의 다수가 의료현장에 복귀하고 있다는 소식은 들려오지만, 전공의들 복귀는 요원한 상황이다. 호 대변인은..
    • 박스터 계열 신장 등 중요 장기 치료기업 ‘밴티브’
      사명 Vantive·로고 공개···‘혁신적 치료·디지털 솔루션·첨단서비스’ 의미 2024-05-20 15:22
      박스터 인터내셔널이 신설을 앞둔 신장 관리 및 중요 장기 치료 기업인 ‘밴티브(Vantive)’ 사명(Mission)과 로고를 20일 공개했다.밴티브는 급성 및 만성 신장질환을 비롯한 중요 장기 치료를 중심으로 사업 방향성을 제시하고 ‘더 연장된 삶, 더 큰 가능성으로 확장(Extending Lives, Expanding Possibilities)’을 회사 사명으로 선정했다.밴티브 로고에 세가지 영역으로 나뉜 ‘V’ 디자인은 회사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치료법과 디지털 솔루션, 그리고 첨단 서비스를 의미한다. 밴티브 로고 색상은 안정과 신뢰를 의미하는 박스터 기존 브랜드 색상인 파란색에 에너지와 담대함을 뜻하는 빨간색을 결합해 자두색(Plum)으로 표현했다.분사 후 밴티브 최고경영자(CEO)로 내정된 크리스..
    • 의대 교수들 “대법원 가처분 결정 기다려야”
      2심 판결 후 속도내는 교육당국 방침 반발…“아직 끝나지 않았다” 2024-05-20 14:52
      의대교수들이 정부에 의대 증원 집행정지 관련 대법원 결정 전까지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확정 및 발표하지 말라고 요청했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는 20일 긴급 성명서를 내고 정부를 향해 “5월 31일에 발표해도 되는 모집요강 발표를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전의교협은 “1만3000여명의 의대생이 신청한 항고심 재판부와 대법원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내년도 의대 증원이 아직 일단락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정부는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16일 ‘기각’ 결정을 내리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확정 등 의대 증원을 위한 절차를 서두르고 있다.이에 전의교협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겪을 수 있는 혼란을 없게 하려면 대법원 최종 결정 이후 전형계획을 확정해야 한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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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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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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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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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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