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16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일차의료 해법 제시된 ‘주치의‧의료기관평가인증’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 토론회, ‘유연한 등록제‧일차기관 인증제’ 등 제안 2024-08-11 13:04
      일차의료를 살리기 위해 유연한 등록제를 도입하거나 일차의료기관에도 의료평가인증제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반면 이 같은 제도를 도입해도 지금처럼 환자가 의료기관 선택권을 쥐고 있는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는 일차의료 개선이 불투명하다는 반론도 제기됐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9일 서울대병원 양윤선홀에서 ‘일차의료와 지역의료 살리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박성배 일산병원 일차의료개발센터 교수는 “지속성을 비롯해 포괄성, 조정성, 접근성 등 일차의료 4가지 속성을 만족하기 위해 ‘유연한 등록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박 교수는 “일차의료는 지속적인 관계에 기반해야 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옮겨 다닐 수 있지만 일단 의사와 환자 간 공식적인 관계를 맺는 등록제 모습을 갖는 ..
    • 방사선종양 252% vs 산부인과 61%·소청과 79%
      진료과 ‘원가보전율’ 격차···김윤 의원 “불균형 수가체계, 필수의료 기피 심화” 2024-08-11 12:44
      건강보험수가 불균형 보상으로 진료과목 간 급여 진료의 원가보전율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필수의료과 보존율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2022년 기준 방사선종양학과 원가보전율은 252%였지만 산부인과는 61%에 그쳤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진료과목간 급여진료의 비용과 수익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2021년 신설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산하 ‘의료비용분석위원회’는 신포괄수가 시범사업 참여기관 중 89개 기관 의료비용과 수익정보를 구축해 2021년과 2022년 급여진료 원가와 수익을 분석했다. 김 의원이 살펴본 결과, 내과계·외과계·지원계 진료과목 간 건강보험 수가가 불균형했다. ..
    • 한미약품 발기부전 약(藥) ‘팔팔’ 10년 연속 1위
      동일 실데나필 성분 의약품 시장서 ‘선두’···누적 처방 매출 4000억 2024-08-10 06:30
      한미약품 발기부전 치료제가 10년 연속 가장 많이 처방된 의약품 1위를 수성했다.9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발기부전 치료제 ‘팔팔’은 10년 연속 부동의 1위를 달성하며 기념비적 대기록을 세워 나가고 있다. 누적 원외처방 매출액만 4000억원을 돌파했다.한미약품 팔팔은 처방수량 및 점유율 등 모든 분야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다. 전문의약품 팔팔은 실데나필 성분 발기부전 치료제로, 지난 2012년 출시 한 달 만에 동일 성분 의약품 중 처방량 1위를 달성했다.한미약품 측은 팔팔의 처방 1위를 달성할 수 있던 배경으로 ‘브랜드 네이밍’과 ‘차별화된 영업·마케팅 전략’, ‘경제적 약가’ 등 크게 세가지 요인을 꼽고 있다.우선 ‘팔팔’이라는 친근하면서도 쉽게 기억되는 이름은 창업주인 임성기 한미약..
    • 국립중앙의료원 ‘울산 분원’ 추진···정부·의협 ‘반대’
      김기현 의원 법안 심사···“새병원 위상·기능 정립, 지방의료원 기능 강화 우선” 2024-08-10 06:19
      국립중앙의료원(NMC) 신축·이전 작업인 한창이 가운데, 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NMC 분원을 설치하는 법안이 발의되자 정부와 의료계, 국회가 부정적 의견을 내놨다. NMC 새병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위상·기능 정립이 우선이고, 유사 사례 법제화 파급 가능성과 지역의료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NMC 울산 분원 유치를 총선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던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울산 남구 을)은 지난 6월 ‘국립중앙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는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고 비수도권의 필수·공공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NMC 분원을 수도권 외에 둘 수 있게 하고, 국가가 이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
    • 의대생→인턴·전공의→전문의 공식 깨진다
      전공의 집단사직 후 의정갈등 장기화···의사 양성 ‘패러다임’ 변화 확연 2024-08-10 06:07
      의정 갈등으로 촉발된 전공의 수련 포기가 확산되면서 의대생-전공의-전문의로 이어지던 의사 양성체계가 빠르게 무너지는 모양새다.일각에서는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해야 진짜 의사가 된다’라는 보편적 인식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재정립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그동안 의료 수준 제고를 위해 전문의를 늘리는 게 의심 없는 선(善)으로 자리 잡았던 문제가 답을 찾을 계기를 맞이했다는 평가까지 나오는 상황이다.60년 역사, 26개 과목 확대전문의는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로, 1930년대 세브란스병원의 인턴제가 효시다. 당시 세브란스에는 미국식 레지던트 과정도 운영됐다.그러던 것이 1951년 9월 공포된 국민의료법에 의해 전문과목 표방허가제가 시작되면서 전문의제도가 본격 시행됐고, 1958..
    • 덴티움 직원들 불만 비등…복장·휴게시간 통제 논란
      화장실 이용 제한 ‘인권침해’ 소지…노동청 청원에 직장인 커뮤니티 시끌 2024-08-10 05:54
      [단독] 최근 불법 리베이트와 세금 탈루 등 위법 행위로 도마 위에 오른 덴티움이 이번에는 고압적 자세로 직원들 복장과 휴게시간을 통제하면서 갑질 논란을 빚고 있다.특히 화장실 이용시간까지 제한을 두는 등 지나친 규제로 내부에서는 인권 침해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일부 직원들은 부당한 처우를 호소하며 노동청에 근로감독 청원서를 제출한 상태다.“복장은 검은색만 허용, 화려하고 비싼 옷 금지”9일 데일리메디 취재결과, 덴티움은 금년 5월 사내 새로운 복장 규정을 마련, 공지했다.본지가 입수한 지침서에 따르면 하복 상의는 카라티, 동복 상의는 후리스나 경량패딩, 하의는 면바지와 기지바지만 허용했다.하복과 동복 상의 색상은 단색만 가능하고 하의는 어두운 색상만 ..
    • 한국팜비오 “350억원 투입 충주공장 GMP 승인”
      “주사제·프리필드시린지 등 생산 가능, 추후 EU-GMP 인증 계획” 2024-08-10 05:40
      한국팜비오가 증축한 충주공장 시설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MP 승인을 받았다.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충주공장의 주사제와 내용액제 생산시설이 대단위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에 적합하다는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팜비오는 주사제, 내용액제, 프리필드시린지(약물 충전 주사기)까지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앞서 한국팜비오는 지난해 말 35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990㎡에 지상 3층 규모 공장을 증축을 완료했다.증축된 공장을 통해 연간 바이알제제 약 1700만 바이알(액상, 동결건조 포함), 프리필드시린지 약 950만 관, 스틱내용액제 약 2300만포 생산이 가능하다. 설하스프레이 제형은 추가될 예정이다.충주공장은 개념설계 때부터 EU-GMP 인증을..
    • 목마른 국립대병원 운영자금 차입 시급 분위기
      국립대병원 의정갈등 장기화 대비 현금 확보 주력 2024-08-10 05:37
      국립대병원들이 오는 11월 운영자금 차입 소진이 예상됨에 따라 타개책 마련에 분주한 형국이다.2024년 5월 말 기준 국립대병원의 운영자금 차입금은 7615억원으로 이 중 50.2%인 3824억5000만원을 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병원 의정갈등이 본격화된 2~5월 기간 국립대병원 10곳의 수익은 1조2600억원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다.최근 분당서울대병원이 4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차입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족 자금 발생 시 안정적 자금 조달을 위한 사전 대비 목적이지만, 금융기관 단독입찰로 차입이 무산돼 재공고를 낸 데 따른 것이다.분당서울대병원은 9일 나라장터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운영자금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제안요청서’를 재공고한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 성대 교수들 “전공의 모집 연장, 수련체계 혼란 초래”
      의대 비대위 “복귀 여건 마련 후 추가 모집이 상식, 정부 방침 반대” 2024-08-10 05:28
      성균관대 의대 교수들이 9일 “전공의 수련 체계 혼란이라는 역효과를 불러올 전공의 모집기간 연장과 추가 선발을 반대한다”고 밝혔다.성균관의대‧삼성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정부는 전공의와 의대생이 수긍할 수 있는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한 후 전공의 추가모집을 시행하라”며 이같이 말했다.비대위는 보건복지부가 최근 수련병원에 하반기 전공의 모집기간 연장을 안내해왔다고 전했다.비대위는 “현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은 채 모집기간만 연장하는 조치는 전공의 복귀를 위한 대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복지부와 병원 집행부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미봉책에 불과한 모집기간 연장 대책을 내놓는 것은 복지부와 병원 집행부 오판일 뿐”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정부가 근본적 해결..
    • 의협, 내과‧피부과 등 전공의 연수강좌 추가 진행
      진로지원TF 초도회의, 구인구직 게시판 구체화 등 지원방안 논의 2024-08-09 20:55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지난 7일 사직 전공의들을 위한 전공의 진로지원TF(위원장 박근태)를 구성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의협신문 구인구직 게시판의 구체화와 더불어 사직 전공의를 위한 지속적인 연수강좌 개최계획 등 사직 전공의 지원 방안이 2시간 넘게 논의됐다. 먼저 의협신문 구인구직 게시판은 구인구직을 원하는 전공의와 개원의 기본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근무희망지역, 근무시간(풀 또는 파트타임), 희망급여, 전공과목, 수련연차 등의 주요 항목을 추가 선정할 수 있도록 구체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해당 게시판을 선후배 간 연결고리 장(場)으로 활용도를 높여 사직 전공의들 생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지난 4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사직 ..
    • 충남대병원-병무청, 공공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 “건보공단과 기능·역할 중복 아닌 명확히 구분”
      심평원, 파리올림픽 홍보 등 예산 확대 비판론 관련 해명 2024-08-09 16:4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일각에서 제기된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기능 중복 지적에 대해 “사실 관계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최근 제기된 올림픽 광고 등과 맞물려 심평원이 건보공단과 기능 및 역할이 중복에도 기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일부 비판에 대해 해명했다.9일 심평원은 “심평원 인력 및 예산은 매년 신규사업 수행 등 정부의 엄격한 승인 및 이사회 의결을 거쳐 결정돼 방만 경영을 할 수 없는 구조”라고 밝혔다. 특히 건보공단과 기능 중복이 된다는 여론에 대해서는 “설립 근거 및 관장 업무범위가 명확히 구분돼 있다”고 반박했다. 애초에 심평원은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보험자(건보공단)와 의료공급자(요양기관) 간의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고 중립적 진료비 심사·평가 등을 수행..
    • 보건의료인력 ‘적정 보수’ 실태조사 근거 마련
      민주당 이수진 의원,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 대표발의 2024-08-09 16:21
      보건의료인력의 적정 보수 수준을 조사해 종합계획을 세우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9일 이 같은 내용의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간호사 출신인 이 의원은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개정안에는 종합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시 보건의료인력의 적정 보수수준에 관한 사항 추가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보건의료인력 등이 임신, 출산,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추가인력을 상시 배치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및 보건의료기관의 장은 보건의료인력 등의 모성을 보호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밖에 임신·출산 기능에 유해·위험한 작업이나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지침을 마련해 준수하도..
    • 이주호·조규홍 장관-배장환·안덕선·박단·안기종
      이달 16일 국회 교육‧복지위 청문회 출석···‘의대 증원 결정’ 등 쟁점 예고 2024-08-09 16:02
      정부의 의과대학 2000명 증원 결정 과정과 그에 따른 의대 교육 영향에 대해 국회가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대상으로 다시 추궁할 예정이다.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호)와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민)은 8일 각각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6일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지난 6월 26일 보건복지위원회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서 정부 측 ‘2000명’ 숫자 출처 위증 논란만을 남기고 시원한 답을 얻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 연석 청문회가 진실에 얼마만큼 다가갈지 주목된다.이번 청문회는 정부의 의대 증원 결정 후 정부와 대학 주체 간 갈등이 심화되고, 의대생 집단휴학 등 의대 교육 파행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
    • 고대의대, ‘ICT 인재 양성사업’ 선정
    • 치협-롯데웰푸드 ‘사회공헌 협약’ 체결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 추진 2024-08-09 15:11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박태근)가 롯데웰푸드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 대표 프로그램은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로 이는 치과 의료진이 매월 무료치과진료와 구강보건교육 등을 펴는 사회공헌 활동이다.2013년 소화자매원에서 첫 봉사활동을 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25회 캠페인이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총 1500여명의 치과의사·치과위생사·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진료인원은 6900여명이며 진료 건수는 1만500여 건이다.앞으로 치협은 롯데웰푸드와 치과진료를 비롯해 보다 많은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박태근 회장은 “보건의료단체와 기업이 의료취약지역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을 12년째 진..
    • 2024년도 제2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 참석
      아이넥스 소화기 내시경 진단보조솔루션 ‘에나드(ENAD)’ 2024-08-09 13:48
      아이넥스코퍼레이션(대표 이항재)이 소화기 내시경 진단보조솔루션 ‘에나드(ENAD)’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최근 열린 ‘2024년도 제2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시작된 혁신제품 구매제도는 정부가 혁신 제품의 첫 번째 구매자가 돼 공공 분야에 공급하는 사업으로 공공서비스 개선 및 기술 혁신 촉진을 목표로 한다.  조달청은 우수한 혁신기업이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성장하고 향후 해외 진출까지 성공, 혁신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2024년도 제2차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에나드(ENAD)’는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위∙대장내시경 병변 검출 보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nb..
    • 셀트리온 “美 PBM 등 26개 처방집 짐펜트라 등재”
      “현지 3대 PBM 포함 75% 커버리지 확보, 연내 미국 전역 공급” 2024-08-09 13:02
      셀트리온의 ‘짐펜트라’가 미국 PBM 및 보험사 26개 업체 처방집에 이름을 올렸다.셀트리온(회장 서정진)은 9일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가 미국 주요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및 보험사 등 26개 업체 관리 처방집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블록버스터 치료제 등극을 위한 영업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셀트리온은 금년 3월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 짐펜트라를 출시한 이후 보름여 만에 3대 PBM 중 하나인 ‘익스프레스 스크립츠’(이하 ESI)와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달에 대형 PBM 한 곳과 등재 계약, 이달 2일에는 마지막 한 곳과도 계약 체결을 완료하면서 짐펜트라 출시 5개월 만에 3대 PBM 전부와 계약을 마무..
    • 의료용 미세바늘 ‘온라인 부당광고 82건’ 적발
      식약처, 게시물 100건 점검···“의료시술과 유사한 효능·효과 광고” 2024-08-09 12:42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화장품법’을 위반한 온라인 게시물 82건을 적발했다.식약처는 “온라인 게시물 총 100건을 점검한 결과, 화장품 유통·판매 게시물 가운데 의료용으로 쓰이는 마이크로니들(미세 바늘)을 내세워 적법하지 않게 광고한 게시물이 82건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마이크로니들은 피부를 관통해 약물이 진피 등에 작용토록 의약품·의료기기에서 활용하는 반면,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는 실리카 등은 침 모양으로 굳혀 피부에 바르거나 문지르는 방식이다.그러나 일부 업체에서 침 모양 화장품 원료가 마치 피부 표피를 관통하고 진피층까지 도달, 의료 시술과 유사한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했다.적발된 82건을 살펴보면, ‘마이크로니들이 피부 깊숙한 층까지 침투’ 등 화장품 범위를 벗어나는 ..
    • 의료기관, ‘장애인 진료거부 금지’ 입법 추진
      서미화 의원, 의료법·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법 개정안 대표발의 2024-08-09 12:27
      최근 발달장애인인 환자가 부상 첫날 의료기관 27곳에서 진료를 거부받은 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장애인 환자에 대한 진료거부를 막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국민의힘)은 ‘의료법 일부개정안’,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고 9일 밝혔다. 서 의원은 “최근 지체장애를 이유로 치과 진료를 거부하는 일이 있었고, 발달장애인 환자가 27곳에서 진료를 거부당하는 일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건강권을 침해받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서 의원은 이번에 의료법 개정안에서 장애인 진료 거부를 막기 위한 입법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료거부 금지 관련..
    • 코로나19 재유행 우려…한달새 ‘입원 6배’ 급증
      질병청, 관계부처 합동 대응방안 점검…“이달 말까지 환자 증가 예상” 2024-08-09 12:14
      다시 코로나19가 전국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함에 따라 정부는 치료제와 자가검사키트 공급을 대폭 늘리고 백신 접종을 개시한다.질병관리청은 지난 8일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코로나19 유행 동향 및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지난 2월 첫째 주(875명)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6월 말부터 증가 추세다.이달 첫째 주에는 861명이 신고돼 지난 2월 수준 유행을 보이고 있다. 최근 4주간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지난달 둘째주 148명, 셋째주 226명, 넷째 주 475명이었고 이달 첫째 주까지 5.8배 규모로 늘었다.연령별로는 6..
    • 의료자문 악용 방지…동네의원 ‘자문 불허’ 추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지급 거절 수단으로 변질 등 제도 대폭 손질” 2024-08-09 11:58
      의료자문제도 공정성 제고를 위해 동네의원은 1차 의료기관들의 의료자문을 활용한 보험급 지급 거절이 원천 차단된다. 의료자문제도가 보험금 지급 거절 수단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는 금융권 지적에 따라 지급 과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단행한 조치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8일 개최된 제2차 ‘보험개혁회의’에서 보험산업 신뢰 회복과 혁신 방안을 논의한 결과한 결과, 핵심 사안 중 하나로 의료자문 제도 개혁이 지목됐다.  의료자문은 진료 및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보다 상급기관에서만 가능이에 따라 의료자문은 진료 및 진단을 받은 의료기관보다 상급기관에서만 가능토록 해 자문의를 별도 중립적 전문가로 구성하는 방식이 채택됐다. 쉽게 말해 1차 의료기관에서 사실상..
    • 대법원 “이통사, 병원 전자처방전 전송 무죄”
      “SK텔레콤, 병원-약국 중계했지만 암호화된 처방전은 개인정보 누출 아니다” 2024-08-09 11:44
      대법원이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일었던 SK텔레콤의 전자처방전 서비스에 대해 최종 무죄를 확정했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지난달 11일 개인정보보호법, 의료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SK텔레콤과 임직원, 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SK텔레콤은 지난 2010년 병원 의사들이 입력한 처방전을 전자화해 약국으로 전송해주는 ‘스마트헬스 전자처방전 서비스’를 시작했다.SK텔레콤은 병원의 처방정보를 암호화된 형태로 서버에 보관했다가 약국이 처방전의 바코드를 입력하면 전송하는 중계자 역할을 한 것이다.그러나 지난 2014년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서 처방 정보의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검찰은 수사에 착수했고, 지난 2015년 7월 관계자들을 개..
    • 굿닥 고강도 구조조정…인력 ‘60% 감축’
      제도 미비로 사업 확장 한계…직원 ‘76명→31명’ 축소 2024-08-09 11:33
      국내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계를 대표하는 굿닥이 대규모 인력 감축을 추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규제 장벽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자 구조조정까지 이어졌다는 분석이다.8일 데일리메디 취재를 종합하면 굿닥이 지난해 말부터 고강도 구조조정을 이어오며 인력을 60% 가까이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회사에 따르면 인력이 가장 많았던 지난해 10월 기준 직원 수는 76명이었으나 현재는 31명으로 9개월 만에 59.21% 줄었다. 이 과정에서 고위 임원을 비롯해 핵심인력 여러명이 회사를 떠났다.굿닥 관계자는 “현재 35명 내외를 적정 인원으로 보고 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2012년 설립된 굿닥은 병의원 예약 및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5000곳이 넘는 제휴 의료기관을 기반으..
      • 711
      • 712
      • 713
      • 714
      • 715
      • 716
      • 717
      • 718
      • 719
      • 7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씨어스, 정훈 이사(前 다이이찌산쿄코리아) 영입
    • 선출 김범준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세계뇌졸중학회 이사
    • 기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 400만원
    • 모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 기부 원광대 의과대학 95학번 동문들, 의대 발전기금 8045만원
    • 선정 김석중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과기정통부 IP 스타과학자 사업
    • 기부 부천세종병원, 부천아트센터 문화예술 진흥 후원금 500만원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제주대학교병원장 장원영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김영준 연세준통싹의원 대표원장 모친상-이지연 송도 베스트내과 원장 시모상
    •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전무) 모친상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