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치료 불응성 고형암 치료법 개발 착수
방사성의약품·AI 결합…에모리대 등 美 연구진과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 2026-08-22 06:42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명승재·핵의학과 오승준·종양내과 유창훈·병리과 정병관·유방외과 손병호 교수.서울아산병원과 미국 연구진이 차세대 방사성의약품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정밀의료 기술을 결합, 기존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던 고형암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나선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명승재·핵의학과 오승준·종양내과 유창훈·병리과 정병관·유방외과 손병호 교수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연구중심병원 한미혁신성과창출R&D 신규 지원사업’에 최근 선정돼 치료 불응성 고형암을 극복하기 위한 AI 기반 방사성 치료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연구중심병원 한미혁신성과창출R&D 사업은 국내 연구중심병원과 미국의 우수 연구기관의 공동연구를 통해 첨단 의료기술을 확보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