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 신포괄 정책가산평가 ‘1위’
입원환자에 안정적 서비스 제공 의료기관 입증 2026-01-01 15:27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신포괄 정책가산평가에서 민간병원 중 1등을 기록하며 입원환자에게 안정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신포괄수가제는 7개 질병군부터 4대 중증질환 등 복잡 질환까지 입원 진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항목을 묶어 관리하는 진료비 지불제도다.정책가산평가는 신포괄수가제에 참여하는 병원이 다양한 자료를 제출해 정책가산을 받는 제도로 공공병원 45개소, 민간병원 40개소로 전국에서 총 85개의 병원을 대상으로 평가했다.평가 항목은 ▲환자안전 관리활동 ▲감염병 격리병상이용률 ▲표준진료지침(CP) 운영 ▲중환자실 운영여부 ▲의무기록 필수항목 기재율 등 27개다.신포괄수가제 참여 병원은 매년 엄격한 자료 제출과 성과평가를 거쳐야 하며, 인천사랑병원은 이번 정책가산평가에서 전국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