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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자기파 지도화검사, 수술前 보조검사 활용”
      NECA, 의료기술재평가…“임상 유용성 확인으로 필수급여 항목 전환” 2026-05-18 12:15
      뇌전증 환자 대상 ‘뇌자기파 지도화검사(Magnetoencephalography)’가 수술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임상적 유용성 확인으로 그동안 본인부담률 80%인 선별급여로 적용되던 뇌자기파 지도화검사는 필수급여 항목으로 전환됐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 NECA)은 뇌전증 환자의 수술 전(前) 평가에 활용되는 ‘뇌자기파 지도화검사’에 대한 의료기술재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뇌전증은 반복적인 발작이 발생하는 신경계 질환이다.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경우 수술적 치료가 고려된다. 발작이 시작되는 정확한 위치를 찾는 것이 수술 성공에 매우 중요한 과제다.뇌자기파 지도화검사는 뇌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자기 신호를 측정해 발작의 발생 위치를 확인..
    • 식약처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 지속 공급”
      7月 공급 중단설 확산에 진화…"11월까지 보유재고 통한 유지 가능” 2026-05-18 11:55
      신생아·중증 환자 치료에 사용되는 필수의약품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 공급 중단 우려가 제기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진화에 나섰다.식약처는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는 의료 현장으로 지속적인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며 “필요시 긴급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앞서 일부에선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인 ‘코티소루주’ 공급이 오는 7월부터 중단될 예정이며, 생산 재개 시점으로 알려진 11~12월 전까지 의료기관 재고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는 부신기능저하증, 쇼크, 중증 염증 반응 등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제제로, 특히 신생아·중환자 치료 현장에서 필수 약제로 분류된다. 대체 가능 품목이 제한적인 데다 응급 상황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공급 불안 우려가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식약처에..
    • 2형당뇨병 환자 82%, 재택의료 확대 찬성
      당뇨와건강 환우회 “교육상담 공백 속 위험 노출…시범사업 포함돼야” 2026-05-18 11:39
      2형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 이상은 현재 1형당뇨병에 국한된 ‘재택의료 시범사업’을 2형당뇨병으로 확대하는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슐린 투여 환자의 절반 이상이 인터넷·유튜브 등을 통해 인슐린 사용법을 ‘독학’하고 있는 열악한 현실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18일 당뇨와건강 환우회(대표 염동식)는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으로 지난달 8일간 총 1569명의 2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설문은 인슐린 교육상담 및 의료기관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당뇨병 재택의료 시범사업에 대한 환자 인식과 개선 방향을 조사하기 위해 마련됐다.그 결과 인슐린 치료는 2형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을 위한 필수적인 치료 수단이지만 인슐린을 사용하는 환자들..
    • 美 가이드라인 개정…“AI로 유방암 고위험군 식별”
      영상 인공지능, 위험도 평가 신규 등재 …루닛 등 국내 의료AI 기업 ‘호재’ 2026-05-18 11:07
      최근 미국에서 가이드라인 개정을 추진함에 따라 영상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위험 예측이 실제 임상 현장에 쓰이는 단계로 진입할 예정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종합암네트워크(NCCN)가 ‘유방암 검진 및 진단 가이드라인’에 유방암 고위험군 식별 방법으로 영상 AI 기반 위험도 평가를 신규 등재했다. NCCN은 미국 주요 암센터와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의료연합체로, 이곳에서 제정하는 가이드라인은 전 세계 암 선별 검사 및 진료 현장에서 표준지침으로 활용될 만큼 권위를 인정받는다.이번 가이드라인 개정에서 새 항목으로 ‘유방암 고위험군 식별 기준에 영상 기반 위험도 평가 모델로 산출한 5년 내 침윤성 유방암 발생 위험도 1.7% 이상’이 더해졌다. 기존 가족력, 나이..
    • 단국대병원, ‘천안 클러스터 운영사업’ 선정
      3회 연속 지정…누적 사업비 16억2000만원 확보 2026-05-18 11:02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천안 전략산업 클러스터 운영사업’에 3회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사업을 주관한 미래의료지원센터(센터장 안진철)는 2024년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6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천안 전략산업 클러스터 운영사업’은 단국대병원을 중심으로 천안시 미래의료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실증지원 사업이다. 미래의료 분야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천안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임상·비임상시험 지원, 사용적합성 테스트, 임상의사 컨설팅 등 다양한 실증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단국대병원 미래의료지원센터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총 21건의 기업 지원을 수행하며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해..
    • 보라매병원, 강원·서울·인천 ‘응급정보 표준화’ 추진
      노인요양시설·119·응급실 간 정보전달체계 구축 등 논의 2026-05-18 10:32
      서울시보라매병원은 서남병원, 서울의료원, 인천세종병원과 함께 지난 11일 서울시청사 서울갤러리 회의실2에서 ‘2026년 상반기 강원-서울-인천권 책임의료기관 중증응급 권역간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 구급대원과 응급의료기관에 전달되는 환자 정보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강원·서울·인천 지역 11개 기관 관계자와 서울특별시 공공의료과 담당자 등이 참석해 권역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소개된 전산형 응급상황 정보전달 서식도구는 보라매병원이 주도하고 협력기관과 공동 개발한 것으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작성 편의성과 정보 전달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필수..
    • 서울대치과병원 신임 병원장 김성균
      “치의료 연구·정책·병원 운영 경험 두루 갖춰” 2026-05-18 10:02
      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 15일 제8대 병원장에 김성균 치과보철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한차례 연임할 수 있다.김 신임 병원장은 1993년 서울대 치대을 졸업하고 2005년부터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치과병원 기획담당과 홍보실장, 관악서울대치과병원 건립준비단장, 미래발전추진단장 등을 거쳐 관악서울대치과병원장과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장을 역임했다.학계에서는 3D 프린팅과 빅데이터 바이오융합, 인공지능(AI) 기반 치의료 연구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SCI급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으며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와 아시아치과보철학회, 대한치과보철학회 등에서 회장직을 맡아왔다.보건정책 분야에서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 부원장과 건강보험심..
    • 신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지정 성빈센트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경기 남부 소아응급 진료 핵심 거점 역할 수행 2026-05-18 09:46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돼 5월부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선정은 소아응급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내 중증 소아환자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 정책 일환으로 성빈센트병원은 경기 남부권 소아응급의료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성빈센트병원은 소아응급환자에 특화된 독립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중증도에 따른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인력과 시설을 대폭 강화했다.우선 소아응급전담 전문의 4명과 간호사 15명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체계를 운영 중인 가운데 향후 전문의를 6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소아청소년과 세부분과 및 타 진료과와의 협진을 강화해 중증 환자 대응과 배후 진료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
    • 의료AI 기업 선도 루닛 ‘웃고’ 뷰노 ‘침울’
      역대 최고 1분기 매출 240억 달성…전년 동기대비 19.7% 하락 61억 2026-05-18 06:14
      올해 1분기 실적이 발표된 가운데 국내 대표 의료AI기업인 루닛과 뷰노의 희비가 교차했다. 매출 호조를 보이는 루닛과 달리 뷰노는 성장이 지체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39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로,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성적이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올해 1분기는 역대 최고 매출과 함께 손실 폭을 크게 축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했다”며 “올해 EBITDA BEP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반면 뷰노는 1분기 매출이 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하락했다. 전 분기와 비교해도 약 16% 감소했다. 두자릿수 매출 감소 관련 회사는 “..
    • 종합병원 의료질평가 시작…6월2일 자료 제출
      政, 2026년 평가계획 공고…수술 항생제 사용 등 ‘6개 영역 55개 지표’ 2026-05-18 06:06
      올해 종합병원 의료질평가는 오는 6월 2일부터 3주간 의료기관별 자료제출을 시작으로 8월 평가지표값, 10월 평가결과 통보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영역별 총 55개 지표가 대상이다. 이의신청은 평가결과를 통보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 가능하며, 이의신청 검토 및 최종 확정은 12월 마무리 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의료질평가 계획’을 공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간 8000억원 규모 의료질평가지원금은 선택진료비 폐지 대안으로 신설됐다. 매년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대상 전년도 의료질평가 결과가 바탕이 된다.정부는 의료기관 환자 안전 및 의료서비스 질(質), 공공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인 의료질평가를 토대로 내원환자 가산 수가 방식으로 의료질평가지원금을 ..
    • 대학병원과 전문병원 ‘소아의료 동행’ 주목
      우리아이들의료재단-고대의료원, 교육·연구 등 전방위 협력체계 가동 2026-05-18 05:56
      개원 이래 파죽지세(破竹之勢) 성장을 이어오며 국내 소아의료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우리아이들병원이 또 한번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대학병원과의 단순한 진료협력을 넘어 교육, 연구, 행정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해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모델을 정립했다.우리아이들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은 최근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윤을식)과 소아청소년 의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략적 교류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종합병원이 아닌 소아청소년과 단일 진료과 병원이 대학병원과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실제 양 기관은 단순히 ‘협력병원’이라는 명칭을 공유하는 수준의 연계에 머물지 않는다. 각 기관의..
    • 대웅, 펙수클루 처방 근거 강화…7000명 관찰연구
      실사용 데이터 확보 ‘RWE’ 등록…적응증 확대 후 신뢰도 제고 속도 2026-05-18 05:45
      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의 실제 진료현장 데이터(RWE·Real World Evidence) 확보에 나선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유발 소화성궤양 예방 영역에서 대규모 실사용근거를 축적해 처방 기반을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17일 미국 국립보건원(NIH) 임상 포털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최근 ‘NSAIDs 유발 소화성궤양 예방이 필요한 환자에서 펙수클루정 20mg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전향적 다기관 관찰연구’를 공식 등록했다. 연구는 NSAIDs 치료가 필요하고, 소화성궤양 예방을 위해 펙수클루정 20mg을 처방받은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향적 관찰연구로 목표 대상자 수는 7000명이다.주요 평가 항목은 환자보고결과(PRO)다. ..
    • 난치성 염증성 장질환 급증…‘조기진단’ 중요
      대한장연구학회, 정책간담회 개최…“환자 10만명 시대 ‘진단 오인’ 빈번” 2026-05-18 05:28
      [기획 1] 국내 염증성 장질환(IBD) 환자가 최근 10년 사이 2.3배가량 급증하며 환자 수 10만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으로 대표되는 이 질환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난치성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초기 증상이 복통, 설사, 혈변 등 비특이적이라는 이유로 진단 시기를 놓쳐 병을 키우는 사례가 여전히 빈번하다. 대한장연구학회와 데일리메디는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5월 19일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을 맞아 국내 인식 수준과 진단 환경, 치료 접근성 개선 과제를 주제로 ‘염증성 장질환 치료 인식 제고’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성애 이대서울병원 교수(대한장연구학회 회장)가 좌장을 맡았으며 패널 토론자로 ▲예병덕 서울아산병원 교수 ▲강상범 대전성모병원 교수 ▲..
    • 간호사 17명·약사 15명·물리치료사 6명 출사표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주목, 임상병리사 출신 4명도 후보등록 2026-05-18 05:03
      [서동준·이슬비 기자] 오는 6월 3일 치뤄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 직역도 대거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메디가 후보 등록이 마감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조사한 결과, 간호사 17명을 비롯해 약사 15명, 물리치료사 6명, 그리고 임상병리사도 4명이 도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많이 입후보한 간호사 직군의 경우, 우선 김보라 현 안성시장(더불어민주당 후보)이 재선에 도전한다. 그는 연세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울산시의원에 도전하는 후보는 손명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울산 중구 제4선거구에 입후보했다. 그는 현재도 울산시의원으로, 부산가톨릭..
    • 오스코텍 “이사회 독립성 강화” 선언
      최근 경영권 분쟁·주주 갈등 속 이사회 중심 거버넌스 강화 2026-05-17 15:25
      오스코텍이 이사회 중심 거버넌스 체계 강화를 위한 ‘이사회 운영 원칙 및 책임 선언’을 공식 채택했다. 최근 바이오 업계 전반에서 경영권 분쟁과 주주 갈등, 이해상충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글로벌 바이오텍 수준의 독립적 이사회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오스코텍은 최근 이사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이사회의 역할과 운영 원칙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이후 이사회는 ‘오스코텍 이사회 운영 원칙 및 책임 선언(OSCOTEC Board Principles & Responsibility Statement)’을 공동 원칙으로 채택했다. 해당 원칙은 지난 14일부터 시행됐다.오스코텍 이사회는 선언문에서 “이사회는 특정 주주나 특정 이해관계자의 대리기관이 아니..
    • “7월 치료 대란” 경고…소아 필수약 ‘아티반’ 비상
      국내 소아청소년병원 35곳 중 25곳 “재고 의약품 없거나 1~2개월내 소진” 2026-05-17 15:08
      소아청소년병원 상당수가 소아 치료 필수 의약품인 아티반(성분명 로라제팜) 공급 차질로 인한 진료 공백 가능성을 우려하며 정부 차원의 공급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반면 정부는 업체 간 품목 이전과 허가 절차를 통해 공급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빠른 사태 해결이 쉽지 않아 보인다.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 3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조사에서 12개 병원은 “이미 재고가 소진돼 응급 환자 발생 시 처치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답했다. 또한 13개 병원은 “1∼2개월 내 소진 예정으로, 당장 7월 이전에 치료 대란이 벌어질 게 확실하다”고 밝혔다. 병원 35곳 중 2..
    • 국가 바이오 R&D ‘年 5조원’ 투입
      KISTEP, 2023~2024년 집행 구조 분석…전체 과제 3건 중 ‘1건 해당’ 2026-05-17 14:38
      국가 연구개발(R&D)에서 바이오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과제 수 기준 30% 안팎, 집행액 기준 20% 내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집행 규모만 약 5조원 수준이다.특히 전체 바이오 예산은 여전히 의약·의료 중심 ‘레드바이오’에 집중돼 있지만, 최근에는 기초생명과학과 생명정보·AI를 포함한 ‘플랫폼 바이오’ 비중도 커지는 흐름이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최근 공개한 ‘국가 R&D 바이오 분야 집행 현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바이오 과제는 전체 국가연구개발사업 중 33%, 2024년에는 31%를 차지했던 것으로 집계됐다.2023년 바이오 분야 집행액은 5조6333억원(과제 2만3553개)으로 전체 국가 R&D 비용 18.4%, 2024년에는 바이오 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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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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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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