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료원, 5개 병원 '자연임신센터' 개설
2016년 여의도성모병원에 나프로임신법 국내 첫 도입 2025-10-27 09:13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25일 여의도성모병원에서 나프로임신센터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지난 2016년 여의도성모병원에 나프로임신법을 국내 첫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출산한 가정을 대상으로 축하를 건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오는 11월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5개 병원(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에 나프로임신센터를 확대 개소하고 한국 나프로임신법 허브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도 함께 발표됐다.나프로임신법(NaProTechnology)은 자연의(Natural), 가임력이 있는(Procreative), 기술(Technology) 합성어로, 여성 배란주기와 호르몬 변화를 정밀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