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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기콩팥병 원인 48% 당뇨, 국가관리체계 절실”
      김용균 대한신장학회 등록이사 “10년간 2배 증가, 위험 신호지만 예방 등 시스템 부재” 2024-05-16 05:37
      “말기콩팥병 원인질환 48%가 당뇨병으로 국가 주도의 사전 관리가 제공된다면 신장투석 지연 등 삶의 질 향상과 건강보험재정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국내 말기콩팥병 환자는 10년간 2배 늘었고 당뇨병으로 인한 말기콩팥병 증가 속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지만 국가주도 예방 및 관리시스템은 부재한 실정이다.“만성콩팥병관리법(가칭) 제정, 시행 절실한 시기” 김용균 대한신장학회 등록이사(성빈센트병원 신장내과)는 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나 “말기콩팥병 등록사업(Korean Renal Data System, KORDS)을 법제화하고 만성콩팥병관리법(가칭)을 제정,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말기콩팥병 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는 2021년 기준 2838만원으로 단일 상..
    • “2000명 증원, 교수 82명·카데바 270구 더 필요”
      가톨릭 김인범·성대 주경민·전북대 송창호·고대의대 해부학 유임주 교수팀 2024-05-15 18:32
      의대 2000명 증원 시 전국 의대 해부학 교육을 위해 82명의 교수와 270구의 카데바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도 부족하고 앞으로 더욱 부족해질 교육자 및 교육 자원에 비해 학생 수가 터무니없이 늘어난다면 해부학 교육 질은 더 낮아질 것이라는 게 결론이다. 김인범 가톨릭의대 해부학교실 교수, 주경민 성균관의대 해부학교실 교수, 송창호 전북의대 해부학교실 교수, 유임주 고려의대 해부학교실 연구팀은 최근 대한의학회 영문학술지(JKMS)에 이 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해부학 실습은 학생들이 의학 입문 초기 단계에서 의료전문성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고, 해부 경험이 있는 학생들은 필수의료과인 외과로 향하는 경향이 강해 학생들 진로..
    • 대한의학회 “네트워크 수련 체계 추진 졸속 우려”
      “전문과목학회와 논의 과정 없었고 의료시스템 파괴 행위” 2024-05-14 11:03
      대한의학회 산하 26개 전문과목 학회가 전공의 네트워크 수련체계 개편에 대한 졸속 개편에 우려를 피력했다. 14일 대한의학회는 “수련체계 개편을 전문가 단체가 아닌 비전문가 회의체에서 졸속으로 논의하고 추진하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의 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의학회는 지난 12일 대통령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발표한 전공의 수련체계 개편안(네트워크 수련체계 개편안)에 관해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의학회에 따르면 수련체계 개편안을 정부의 보도자료와 언론을 통해 처음 접했으며 전문과목 학회들은 한목소리로 졸속행정에 대해 깊은 분노를 표했다.전공의 수련체계 개편이 필요하다면 전공의 수련을 담당하는 26개 전문과목 학회와 전공의들의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는 불만이다...
    • 당뇨 치료제로 ‘심부전·승모판 폐쇄부전’ 치료
      서울아산병원 강덕현 교수 “글리플로진 복용, 승모판막 혈액역류량 33% 감소” 2024-05-14 10:08
      국내 연구진이 당뇨병 치료제를 활용해 심부전 증상과 심부전에 의한 승모판 폐쇄부전 모두 호전시킨 연구 결과를 발표해 관심이 모아진다.기존 심부전 치료제로는 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던 승모판 폐쇄부전 치료지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강덕현 교수[사진]팀은 “승모판 폐쇄부전이 동반된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병 치료제인 ‘글리플로진’을 1년간 처방해 치료한 결과, 당뇨병 유무에 상관없이 승모판 폐쇄부전으로 인한 혈액 역류량이 위약 대조군에 비해 33% 감소했을 뿐 아니라 심부전 증상까지 개선됐다”고 14일 밝혔다.심장기능 이상으로 심부전이 발생하면, 기존에 공급하던 혈액량을 유지하기 위해 심장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확장된다. 그 결과, 혈액이 나가는 길목에 위치한 ..
    • “치료 표적 없는 비흡연 폐암, 새 치료 표적 발굴”
      KIST, 환자 101명 다중오믹스 분석해 변이 확인…치료물질 ‘사라카티닙’ 제시 2024-05-14 07:02
    • “제자리 걸음 재택의료, 전담부서 신설 절실”
      이건세 대한재택의료학회장 “제도 논의 정부 소통창구 부재” 2024-05-14 06:24
      “산재된 재택의료 제공 주체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우리나라 재택의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나가겠습니다.”올해로 창립 2주년을 맞이한 대한재택의료학회 이건세 회장(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 교수)이 지난 12일 열린 제2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데일리메디와 만나 이 같이 말했다.이건세 회장은 “그동안 공공 의료를 중심으로 재택의료 서비스가 이뤄져 왔지만 공공의료만으로는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공공의료 토대 위 민간 의료 및 돌봄 부문이 힘을 합치는 새로운 의료 모델을 제시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대한재택의료학회는 지난해 2월 17일 출범한 학회로 한국 재택의료 정책과 제도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시작됐다.박건우 고려대학교 의과..
    • 서울대병원, 조현병 증상 악화 원인 첫 규명
      권준수 교수팀, 뇌 반응성 별아교세포 활성 증가 등 연관성 확인 2024-05-13 17:00
    • 임상고혈압학회 “1차 의료기관 고혈압 관리 중요”
      이혁 회장·유기동 이사장 취임…“전국민 대상 고혈압 인식 제고 추진” 2024-05-13 12:12
      “1차 의료에 기반한 고혈압 관리가 국민 수명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한국임상고혈압학회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인식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이혁 신임 한국임상고혈압학회장은 지난 12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춘계학술세미나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회무 방향을 밝혔다.임상고혈압학회는 5월 1일부터 신임 집행부가 들어섰다. 이혁 회장(힘내라내과의원)과 유기동 이사장(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은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혁 회장은 임기 첫 목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인식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혈압 측정의 달(MMM)’인 5월을 기점으로 대국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이 회장은 “의사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나 전 국민이 적극적으로 고혈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
    • 자동 경화 생체 주입형 하이드로젤 개발
      구희범 가톨릭의료원 교수팀, 줄기세포 골 생성 분화와 뼈 재생 촉진 연구 발표 2024-05-13 10:12
      시간에 따라 경화되는 생체 주입형 하이드로젤이 개발돼 줄기세포와 연계한 다양한 치료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합성생물학사업단장 구희범 교수(교신저자)‧박지선 박사(공동 제1저자)팀은 최근 생체적합성 주사가 가능한 하이드로젤을 개발, 인간 중간엽 줄기세포 골 생성 분화와 뼈 재생을 촉진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하이드로젤은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 수술이 필요 없는 주사형 물질로 많이 선호되고 있지만, 주사기를 통해 주입하는 경우 하이드로젤이 생체 내에서 원하는 만큼 견고하게 만들기가 어려웠다. 이번에 개발한 주사형 하이드로젤은 페닐보론산과 스퍼미딘이 결합된 히알루론산을 기반으로 했..
    • “맞춤형 알레르기 치료, 생물학적제제 보험 확대”
      김세훈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이사(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2024-05-12 19:22
      “생물학적제제의 보험 기준이 상당히 엄격하고 까다로워 쓸 수 있는 대상자 제한이 크다. 보험 확대를 위한 학회 차원 연구를 확대하겠다.” 김세훈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이사(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는 10일 서울국제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알레르기 치료를 위한 생물학적제제의 보험 확대 필요성을 역설했다. 천식=흡입기 치료 및 알레르기=스테로이드 치료라는 정형화된 공식을 탈피하고 개인 맞춤형 알레르기 치료가 대두되는 데 따른 행보다.특히 알레르기를 단순히 경증으로 취급하는 분위기 탓에 관련 급여화는 더딘 속도를 보이고 중증 천식 및 각종 알레르기 합병증 사망률에 관한 관심은 제자리라는 아쉬움을 피력했다. 김세훈 학술이사는 “천식이나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질..
    • 인공지능 주목 외과의사들…‘AI위원회’ 첫 발족
      김형철 외과초음파회장 “신기술 접목 필요, 국내 기술 AI초음파기기 리뷰” 2024-05-11 06:45
      외과의사들이 인공지능(AI)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춘계학술대회 한 강연을 AI진단으로 채웠으며, AI위원회가 처음으로 발족됐다.AI진단 기술을 적용하면 초음파 판독시 정확성과 속도가 높아져 시간 및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초음파는 화질 선명도가 떨어져 의료진이 판독 과정에서 실수할 가능성도 줄어들게 된다.10일 김형철 대한외과초음파학회 회장(순천향의대 부천병원)는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선 교육 목적 강연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신기술 접목 측면에서 AI를 선택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지난 2012년 출범, 올해 창립 12주년을 맞는 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외과전문의 1600여 명이 정회원으로 가입됐다. 외과학회 산하 분과학회 중 가장 많은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이들은 외과 초음파를 이용, 질환의 정확한 진단 및..
    • 심정지 생존자 ‘신경학적 예후 예측 도구’ 개발
      충남대병원 박정수 교수팀,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2024-05-10 09:46
    • 전자약으로 ‘인터넷 게임 중독 치료’ 가능성
      김대진 서울성모 교수팀, ‘경두개직류자극’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2024-05-09 15:01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자약(藥)’ 일종인 경두개직류자극(tDCS, transcranial Direct Current Stimulation)을 인터넷 게임 중독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낮은 전류량으로 뇌(腦) 기능 조절해서 부작용은 줄이고 안전성 안전성은 높였다는 평가로 하루 30분 집에서 치료하는 전자약이 중독치료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대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은 지난 2018년부터 서울성모병원 중독 클리닉에서 인터넷 게임 중독 증상 20대 남성 22명을 대상으로 경두개직류자극 치료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경두개직류자극은 용어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피부 표면(두피)에 부착된 +,..
    • “양성자, 중입자보다 암재발 예방 효과 31% 높아”
      삼성서울-충북대병원 등 연구팀 “전체 생존율과 무진행 생존율 비슷” 2024-05-09 10:47
      최첨단 방사선 치료인 양성자와 중입자 치료 효과를 메타분석으로 비교한 연구가 국내 처음으로 발표됐다. 치료부위 암재발 예방 효과는 양성자가 31% 높았지만, 전체 생존율 및 무진행 생존율은 치료법 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마다 정확한 치료법 적정진료모델 필요”이에 연구팀은 “환자마다 정확한 치료법을 찾는 적정진료모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희철·이태훈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유규상 충북대병원 교수, 김강표 제주대병원 교수, 장정윤 건국대병원 교수 및 싱가포르 국립암센터, 일본 국립암센터, 대만 장경병원 양성자치료센터 공동 연구팀은 최근 ‘캔서메디신(Cancer Medicine)’에 양성자 치료와 중입자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메타분석한 결과를 발..
    • “상처보호기, 개복 장수술 감염 예방 효과”
      유니나 성빈센트병원 교수팀, 458명 환자 분석…“상대위험감소율 46.81%” 2024-05-08 10:35
      복부 수술에서 수술부위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한 예방조치로 상처보호기 사용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상처보호기의 상대위험감소율 46.81%·로 이를 기반으로 한 국내 보험기준 변화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유니나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 및 김형진 은평성모병원 교수팀을 주축으로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4개 병원 및 전국 9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연구팀은 “5년 동안 45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상처보호기 예방효과를 입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복강내 염증이 심한 상황을 포함해 개복이 필요한 장수술에서 상처보호기를 사용한 환자와 일반적인 수술거즈를 사용한 환자의 수술 후 발생하는 감염 차이를 분석했다수술부위 감염은 전 세계적으로 병원에서 흔히 발생하고..
    • 교감신경차단술 후 ‘보상성 다한증’ 발생 가능성 예측
      현관용 성빈센트병원 교수, 김재준 의정부성모 교수팀과 ‘기계학습 알고리즘’ 활용 2024-05-08 05:11
      원발성 다한증 치료를 위한 교감신경차단술 후 부작용으로 발생하는 보상성 다한증 예측을 위해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활용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그 결과, 단변량과 다변량 분석에서 부교감신경에 대한 교감신경 우세성이 두경부 다한증 타입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 보상성 다한증 정도 역시 교감신경 우세성과 유의한 영향 관계가 있음을 확인했다.현관용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김재준 의정부성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자율신경계검사 활용 심박동수 변이성 자료를 바탕으로 보상성 다한증 예측 연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원발성 다한증은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을 특징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흉강경을 통한 교감신경차단술이 시행되고 있다. 수술을 통한 원발성 다..
    • 충남대·아주대병원, 천식 진단 新바이오마커 제시
      우성대·박희선·박해심 교수팀, 환자 소변 이용 ‘새 진단법’ 개발 2024-05-07 17:44
      우성대·박희선 충남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천식 환자 소변에서 ‘8-iso-prostaglandin F2a’를 검출해 중증 천식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제시했다.아주대병원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팀이 공동 참여한 이번 연구는 기존 혈액, 가래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었던 천식을 소변을 이용한 진단 및 치료 방법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두 대학병원 연구팀은 새로운 바이오마커가 천식 환자의 폐 기능 저하와 기도 형태 변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증명했다.특히 비호산구성 천식 환자를 식별하고 천식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의의가 있다.우성대 교수는 “천식 치료에 있어서 개인화 된 접근 방식을 더욱 전문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 “그레이브스병 방사성 요오드치료, 암(癌) 발생 무관”
      고대안암병원 김경진·김신곤 교수팀, 국내 최대 후향적 코오트 연구결과 발표 2024-05-07 12:54
      국내 연구진이 그레이브스병에서 방사성 요오드 치료와 암 발생 위험 관계를 규명했다.연구 결과, 방사성요오드 치료를 받은 그레이브스병 환자가 암이 발생할 가능성은 1000인 년(person-years)당 5.66건, 방사성요오드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 5.84건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이 확인됐다. 김경진, 김신곤 고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팀은 그레이브스병 환자에서 방사성요오드치료와 암 발생 위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국내 최대 규모의 후향적 코호트 연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그레이브스병은 갑상선 기능 항진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여성에서 더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 치료법은 항갑상선약제 및 방사성요오드 치료, 갑상선절제술이 ..
    • 과민성방광 환자와 ‘항콜린·베타-3 작용제’ 병용요법
      세브란스 함원식·박지수 교수 “치매 발병률 6.7%로 단독요법보다 높아 주의” 2024-05-07 10:36
      과민성 방광 환자 약물 치료에 사용되는 항콜린제와 베타-3 작용제 모두 치매 발병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세브란스병원은 “비뇨의학과 함원식·박지수 교수 연구팀이 과민성 방광 환자 약물 치료제인 항콜린제와 베타-3 작용제 사용에 따른 치매 발병 위험성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유럽 비뇨기과 포커스(European Urology Focus)’에 게재됐다.과민성 방광은 방광이 너무 과민하게 반응해 소변이 자주 마려워지는 질환이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에 따르면 국내 성인 약 12.2%가 앓고 있다. 나이가 들면 소변 배출 신호를 전달하는 배뇨신경과 방광 근육의 기능이 약해지기에 고령자일수록 과민성 방광을 겪을 위험이 높다. 젊은 층에서도 스트레스를 비롯한 ..
    • 간·신장 등 장기 맞춤형 약물 전달기술 등장
      카이스트 연구진, 나노의약 개발…“독성 낮추고 효능 높이고” 2024-05-03 11:42
      장기 별로 각각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3일 카이스트(총장 이광형)에 따르면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사진]와 화학과 이희승 교수팀은 다양한 장기로의 특이적 약물 전달과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나노의약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장기 선택적 약물 전달 기술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현존하는 기술로는 간, 비장, 폐 등 대식세포가 활발히 활동하는 장기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게 가능하다. 우선 연구팀은 다섯가지 단당류 단위체를 기반으로 한 조합적인 패턴을 구현, 인공 탄수화물 나노입자(GlyNP) 라이브러리 수십종을 합성했다. 이를 직접 동물 체내에서 선택성을 평가해 간..
    • “몸에서 소금 결핍되면 장(腸) 반응”
      KAIST 서성배 교수 연구팀, 고혈압 접근법 제시 2024-05-02 19:51
    • “삼킴 곤란, 원인 못찾으면 두꺼운 식도 근육검사”
      서울아산병원 정기욱 교수, 미세하게 두툼한 식도 근육 원인 가능성 제시 2024-05-02 18:17
      삼킴 곤란 증상이 심하지만 여러 검사에도 원인을 찾지 못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정밀 검사를 시행한 결과 미세하게 두꺼운 식도 근육이 원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그동안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던 삼킴 곤란 환자 중 실제로는 내시경으로 발견하기 힘들 정도로 미세하게 식도 근육이 두꺼운 환자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치료 가능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정기욱 교수[사진]팀은 삼킴 곤란 증상이 있지만 검사 결과 특별한 원인을 확인하지 못한 20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와 내시경초음파(EUS) 검사를 추가 실시한 결과, 8명(4%)의 환자에서 식도 근육이 평균 5mm 정도 미세하게 두꺼운 것을 발견했다고 2일 밝혔다.삼킴 곤란은 말 그대로 음식이나 물을..
    • 간세포 영양분 통로 간문맥 막힌 환자 ‘간이식’
      세브란스병원 이재근 교수, 혈전 제거술 후 ‘생체간이식’ 성공 2024-05-02 09:24
      혈전으로 간문맥이 막혀 이식이 불가하던 환자가 이식 수술을 마쳤다.세브란스병원은 “이재근 이식외과 교수팀이 이식 수술 시 연결해야 하는 간문맥이 혈전으로 막혀 수술이 힘든 간경화 환자 정민수 씨(47세, 남)에게 혈전 제거 시술을 시행한 후 간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정민수 씨는 약물치료가 불가할 정도로 간이 딱딱하게 굳은 간경변증을 앓고 있었다. 간경변증은 간세포 염증이 생겨 정상 세포가 파괴되는 증세가 반복하면서 발생한다. 정상 간 상태로 회복될 수 없어 간을 이식받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다.정씨는 이식을 위해 세브란스를 찾았지만, 처음에는 간이식 불가 판정을 받았다. 간을 이식할 때 이식 간 간문맥을 수혜자 간문맥과 서로 연결해야 하는데, 정씨는 간문맥이 혈전(피떡)으로 막..
    • 당뇨병성 콩팥병증 진료지침 제정 10년 후 ‘기대’
      대한신장학회 “환자 증가 억제하고 말기신장병 유병 환자 감소 목표” 2024-05-01 20:49
      당뇨병성 콩팥병 진료지침이 발표된 가운데 진료지침 적용 핵심 효과로 10년 후 당뇨병성 콩팥병증 환자 억제를 꼽았다.핵심 전략 목표는 당뇨병 환자의 만성신장질환(CKD) 발병을 예방하고 당뇨병성 신장질환 진행 지연으로 설정했다.“대한민국, 전 세계적으로 말기신장질환 발생률 가장 높은 국가에 포함”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말기신장질환(ESKD) 발생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모든 신규 사례 절반이 당뇨병에 기인하는 데 따라 진료지침을 발표하기에 이르게 됐다. 최근 정성진 가톨릭대 의대 내과학교실 교수는 대한내과학회지에 ‘2023 당뇨병성 신장질환 관리를 위한 실무적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정성진 교수는 “당뇨병은 상당한 치료 비용을 수반하는 만성신장질환 관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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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세브란스병원 약무국장 서리 김수현·사무국장 천병현-강남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김성수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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