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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병원 석준 교수,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중앙대병원 피부과 석준 교수가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융합연구가 가능한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의사에게 기초의학, 자연과학, 공학 등 타 학문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하는 게 골자다. 석준 교수는 ‘원형탈모와 아토피 피부염 동반 질환에서 가상 기억 T 세포의 역할 조사’라는 연구 주제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3년간 총 5억5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그는 교수는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향후 의과학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연구할 것”이라며 "원형탈모와 아토피 환자들의 고충을 줄일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자취 감춘 전공의→‘진로 전향’ 추세 포착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학술대회 대거 참석…필수의료 이탈 우려감 고조 2024-05-01 06:17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해 진료현장을 떠난 후 두문분출 행보를 이어온 전공의들이 피부‧비만‧성형 술기를 전수하는 학술대회에 대거 참석해 관심을 모은다.이들 전공의 중에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전공자들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필수의료 인력 이탈에 대한 우려감을 키웠다.의학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열린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춘계학술대회에는 전공의 5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통상 1000여명이었던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등록자 수가 올해는 1400명으로 늘었고, 이 중 약 500명은 전공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주로 미용시술을 배우려는 개원의가 대다수였지만 올해는 전공의 비중이 대폭 늘었다. 실제 전공의 등록율은 평소 10% 정도였지만, 30%를 훌쩍 넘겼다.진료현장 이탈 ..
    • “군발두통, 산소 치료가 약물 치료보다 효능↑”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조수진 교수팀, 아시아인 대상 최초 비교분석 연구 2024-04-30 14:34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조수진 교수(왼쪽)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신경과 이상화 교수.한쪽 눈 주변이나 측두부의 극심한 통증이 동반하는 군발두통 치료에 고농도 산소치료가 약물치료보다 통증감소 효능이 뛰어나고 환자 만족도 역시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조수진 교수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신경과 이상화 교수 등 공동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아시아인들을 대상으로 비교분석을 시행, 이 같은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30일 밝혔다.군발두통은 통증이 시작되면 15분 이상 지속되고, 이런 통증이 하루 8번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이로 인한 통증은 신체 기능장애까지 유발할 정도로 심각하기 때문에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군발두통은 통증 발생시 100% 산소를 15분간 흡입하는 산소치료를 통해 개선될..
    • 아‧태 일차의료 선도 한국, 첫 국제학회 출범
      한병덕 대한가정의학회 홍보이사 “글로벌 리더, 정체성 확립” 천명 2024-04-30 10:19
      “아직 한국 주도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일차의료 국제학술대회가 없는 상황에서 선도 그룹으로서 국제적 협업 가능성을 타진하고 대표학회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담았다.”한병덕 대한가정의학회 홍보이사(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는 데일리메디와 인터뷰에서 학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최초로 열린 국제학술대회 의미와 준비과정의 소회를 밝혔다. 현재 의과대학 증원 문제가 의료현안의 블랙홀이 된 가운데 학회의 첫 국제학술대회가 열린 아쉬움은 있지만 충분한 성과와 미래 가능성을 봤다는 데 의미를 부여했다.그는 “대한가정의학회가 설립되고 학술활동을 시작한지 40여년이 됐다. 어느새 1만명이 넘는 전문의를 배출해 명실상부 일차의료 영역의 국내 최대 학술단체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때보..
    • 폐암 등 로봇흉부수술→‘단일공’ 대세
      고대구로병원 김현구 교수팀, 美학회서 115명 임상 결과 발표 2024-04-30 09:51
    • 고령 출산→미숙아 폐합병증 증가→맞춤치료 중요
      서울성모 김세연 교수팀, 신생아 네트워크 4년 분석···“신생아 입원기간 결정” 2024-04-29 15:51
      고령 출산으로 미숙아 합병증이 늘어나는 가운데  폐합병증인 ‘기관지폐이형성증’의 중증도에 따라서 입원 기간 결정요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환아별 맞춤형 접근으로 입원기간 단축 및 사회경제적 비용 감소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김세연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은 ‘한국 신생아 네트워크’에 등록된 2013년부터 2017년 출생한 아동 중 기관지폐이형성증이 진단된 5760명 중 환아 4263명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9일 밝혔다. 미숙아가 병원에 입원하는 기간이 길수록 영유아 성장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장기적으로는 사회경제적 비용을 증가시키는 문제를 유발한다. 연구팀에는 은평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혜미 진료전문의 (제1저자)..
    • 고대의대 윤혜령 교수, 진단면역학회 논문상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영양 상담 챗봇’ 오픈
      24시간 바로 만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2024-04-29 09:52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개인 맞춤형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영양 상담 챗봇’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챗봇은 누구나 접근 가능한 학회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바로바로 개인 건강 상태에 따른 적합한 식사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문의하기’를 클릭해 성별, 연령, 키, 체중을 넣고 동반 질환 등을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개인 맞춤형 영양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이들에게 적합한 식사 조언을 자동으로 제공해 올바른 식생활을 유도한다.이 챗봇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보 제공이라는 점이다. 사용자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에 맞는 식사와 식품선택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이는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로 이어질 수 있다. 영양 상..
    • “유방암 연구 허브 확신, 세계 3대 학회 지향”
      한국유방암학회, 국제학술대회 개최···한원식 이사장 “연구 플랫폼 구축” 2024-04-27 06:31
      “유방암 생존률 확대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있지만 아시아는 이를 못 따라가는 경우 많다. 이를 위해 정책 세션도 마련했고 특히 유방암 연구를 알리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 세계 3대 학술대회가 되겠다.”한원식 한국유방암학회 이사장(서울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은 지난 26일 ‘세계유방암학술대회 2024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GBCC 2024)’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GBCC 2024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로, 키워드는 아시아 유방암 치료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성장’, ‘확장’이 개최 주요 목적이다.이를 위해 다학제적인 협력 및 국제기구 간 네트워킹, 유방암 기초연구 임상 로드맵 구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세계적인 석학도 초대했다.올해는 국제..
    • 코로나 후유증 ‘대사증후군’ 급증…“성인 4명중 1명”
      김현진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의료정보이사 2024-04-27 06:20
      임상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대사증후군 유병률 감소를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지난 2007년부터 2021년까지 15년 간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2.8% 증가한 반면, 코로나 팬데믹 전후 4년 만에 1.95%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증가 요인은 복부비만과 고혈당 비율 증가로 이는 남녀 모두에서 관찰됐으며 특히 70세 이상 고령에서 상승세가 가장 뚜렷했다.“대국민 인식 개선 등 통해 유병률 감소 시급”26일 김현진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의료정보이사(한양대구리병원 심장내과)는 APCMS2024 기자간담회에서 “대사증후군 유병률 감소를 위한 대국민 건강관리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내 19세 이상 성인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8기 조사기간(2019~..
    • “만성 부비동염 환자, 우울감 호소”
      대한비과학회 ‘제2회 코의 날’ 맞아 미션·비전 제시 2024-04-27 06:12
      “국민 코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대한비과학회 김창훈 회장(연세의대)이 지난 26일 ‘제2회 코의 날’을 맞아 학회 미션과 비전을 설파했다.1990년 9월 발족한 대한비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 비과학회다. 창립 이래 34년 동안 국내 비과학 발전을 목적으로 비과 질환 연구, 학술, 교육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특히 대국민 질환 홍보, 코 질환 진단 및 치료와 관련된 저서 출간 등 올바른 코 건강 관리법을 제공해 코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올해 2회를 맞이한 ‘코의 날’은 대한비과학회가 코 건강 관리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매년 4월 28일 제정한 건강의 날이다. 4월 마지막 주..
    • 마이크로 RNA 이용한 간암 성장 제어기술 개발
      생명硏, 경북대와 공동연구…“간암 성장 억제제·진단 마커 개발 활용” 2024-04-26 22:20
    • 피부 붙이면 건강상태 파악 ‘스트레인 센서’ 개발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 “맞춤형 건강관리·진단·모니터링 중요 역할” 2024-04-26 15:23
    • 병원 중환자실 의사들 처절한 외침…“한계 봉착”
      “전공의 의존도 매우 높은데 집단사직으로 현상 유지도 힘든 상황” 2024-04-26 14:19
      “필수의료 이야기가 나올 때 모두가 숟가락을 얹고 너도 나도 지원을 요청하더니 사태가 이렇게 되니 중환자실만 현장에 남았다.”의대정원 증원으로 촉발된 집단휴진 사태가 두달 여 장기화되면서 중환자실 근무 의사들 피로가 한계에 봉착했다는 처절한 외침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홍석경 중환자의학회 기획이사(서울아산병원 외과)는 국제학술대회 기자간담회(KSCCM-ACCC 2024)에서 “중환자실은 상대적으로 업무강도가 강해 전공의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며 “현 사태로 느끼는 결핍이 타과에 비해 크다”고 토로했다. 홍 이사에 따르면 현재 중환자실에서 많은 장비와 치료가 전문화 및 최신화됐지만 남은 교수들로는 이를 유지하는 것조차 버거운 상황이다. 앞서 일부 수가가 ..
    • [동영상 中] “오류 발생하면 환자 영향 큰 항암제, 집중교육 필수”
      “병원 규모와 상관 없이 약제업무 자동화·표준화 중요” 2024-04-26 09:05
          
    • 政-醫, 의대 증원 대립 원인 ‘비정상 의료시스템’
      공공·민간 비정상적 구조 고착되고 필수의료 진료과 등 장기간 희생 2024-04-25 16:44
      의대정원 확대로 정부와 의료계 간 대치가 장기화 중인 가운데 국내 의료시스템의 비정상적 구조가 핵심 요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국내 의료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로 형식은 공공이지만, 내용은 민간 중심인 탓에 정부와 의료계 간 불공정한 경쟁 관계가 형성됐으며 현재 이런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결국 의대 증원 이슈도 서로 다른 행위자 희생이 요구되는 상대적 성취(relative achievement)에 놓여 양극단의 ‘부익부 빈익빈’을 유발, 협상 난항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이견직 한림대 경영학과 교수는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 보건사회연구에 ‘시스템 사고로 본 의대 정원 이슈 고찰’을 발표하고 의료시스템의 근본적인 구조 개편을 제언했다.핵심은 공공과 민..
    • “시각장애 환자, 자살 위험성 2.5배 ↑”
      서울대병원 김영국 교수팀, 기존연구 30편 메타분석 2024-04-25 15:16
    • 뇌졸중 후 골든타임 3.5시간내 방문 26.2%
      대한뇌졸중학회, 팩트시트 2024 첫 발간…24시간 이내 내원율 67.3% 2024-04-25 12:32
      허혈성 뇌졸중 증상 발생 후 3.5 시간 내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가 전체환자의 26.2%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시간 이내 방문은 67.3%였지만, 골든타임 준수에 따른 치료효과를 고려하면 대국민 개선과 홍보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25일 대한뇌졸중학회는 최근 10년간 국내 뇌졸중 환자 변동 및 현황을 담은 ‘뇌졸중 팩트시트 2024’를 최초 발간했다. 뇌졸중 팩트시트는 2012년 1월부터 2010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뇌졸중등록사업에 참여한 전국 68개 센터에서 등록된 뇌졸중 환자 중 허혈성 뇌졸중(뇌경색) 15만3324건의 자료를 분석했다. 국내 허혈성 뇌졸중 환자 중 85세 이상 환자, 10년 전에 비해 2배 증가했지만, 골든타임 준수율은 10년..
    • 국내 최초 ‘인공수정체 도수 계산법’ 개발
      고대안산병원 엄영섭 교수, 국제학술지 연구결과 발표 2024-04-24 15:12
    • “전공의 강좌 별도 개설, 더 많은 지식 제공 노력”
      연임 신중호 초음파학회장 “회원 권익보호·교육 적극 지원” 2024-04-24 11:26
      “정부의 의대 증원 강행으로 집단 우울증에 걸려 있는 전공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초음파 교육을 제공했다. 실제 핸즈온 코스 사전 등록에 80여 명이 등록했다.”3대에 이어 4대 회장으로 추대된 신중호 한국초음파학회 회장은 지난 20일 개최된 제11회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신중호 회장은 “이번 춘계학술대회 프로그램에 전공의 강좌를 별도로 개설했다”며 “고무적인 점은 당초 계획했던 인원의 두배가 넘는 전공의들이 사전등록을 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대 정원 문제로 현재 고생하는 전공의들을 응원한다”며 “더 많은 전공의들에게 초음파 지식을 전하기 위해 학회가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원들 권익 보호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nbs..
    • 혈관 좁아지는 모야모야병 ‘악화 원인’ 발견
      아주대병원 홍지만 교수팀 “유전자와 자가포식 저하 간 상호작용 원인” 2024-04-24 11:06
      국내 연구진이 모야모야병 악화 원인을 규명해 향후 신약 개발 및 임상 적용 가능성까지 기대된다.아주대병원 신경과 홍지만 교수팀(신희선 연구원)은 모야모야병 환자에서 심각하게 진행되는 원인 중 하나가 RNF213 변이 유전자와 작용하는 혈관내피세포의 자가포식능력 저하 때문이라고 24일 밝혔다.연구팀은 RNF213 유전자 변이를 가진 모야모야병 환자의 경우 영양결핍(굶주림), 저산소 등의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처하면 병이 더 심각하게 진행되는 것을 확인했다.RNF213 유전자 변이를 가진 환자의 비율은 한국과 일본의 경우 약 80%다.모야모야병은 뇌 안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서서히 좁아지다가 결국 막히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모야모야병은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에서 유병률과 가족력이 높..
    • 고준석 교수, ‘봉생김원묵기념학술상’ 수상
      25일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서 시상…상금 300만원 2024-04-24 09:42
    • [동영상 上] “의약품 투약 오류, 의료기관 환자안전사고 ‘최다’”
      “병원약사, 의약품 관리 全과정 ‘환자안전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2024-04-23 17:28
          
    • “코로나19, 천식 악화‧사망률 높인다”
      한양대병원 김상헌 교수팀, 국제학술지 연구결과 발표 2024-04-23 11:37
      코로나19 회복 후 기존에 갖고 있던 천식이 중증으로 악화될 확률이 50% 이상, 사망 확률은 70% 이상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한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김보근, 이현 교수팀은 국제학술지인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저널’에 ‘성인 천식의 악화 및 사망률에 대한 COVID-19의 장기적 영향’이란 제하의 연구결과를 게재했다.이번 논문에서 김 교수팀은 코로나19 감염 후 회복된 성인 천식환자들이 중증 천식으로 악화되거나 사망하는 위험에 대해 연구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2020년 10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에서 회복한 20세 이상 성인 천식 환자군 1만739명과 코로나19 비감염 대조 환자군을 1:1 매칭했다.연구결과 성인 천식환자 중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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