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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병원약사회, 이달 22일 ‘2024 춘계학술대회’
      ‘의료기관 마약관리 강화 위한 병원약사 역할’ 주제 개최 2024-06-17 10:48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 이하 병원약사회)는 오는 6월 22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2024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의료기관 마약관리 강화를 위한 병원약사 역할’을 주제로 열린다.  사전신청자는 약 1400명으로 전년도와 비슷하며, 감염, 내분비, 종양, 노인, 소아, 약물부작용, 환자안전과 질향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24편의 회원 포스터 발표도 예정돼 있다.유명 연예인의 마약투약, 강남 학원가의 마약음료 사건, 의료용 마약류로 인한 마약중독 및 마약범죄 등 마약 관련 사회적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병원약사회는 지난해 12월 ‘환자안전과 사회안전을 위한 의료기관 마약 관리 강화 방안’을 주제로 국회 정책토론회..
    • 한국인 뇌전증 유발 유전자 단서 발견
      세브란스 소아신경과 강훈철·김세희 교수, SCN1A 등 11개 확인 2024-06-17 08:37
      국내 연구진이 한국인에서 뇌전증을 유발하는 유전자 실마리를 찾았다. 연구진은 향후 한국인 뇌전증 맞춤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7일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김세희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최종락·이승태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 뇌전증 유전적 소인 단서를 찾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뇌전증 연구 분야 국제학술지 ‘에필렙시아’(Epilepsia, IF 5.6) 최근호에 게재됐다.뇌전증은 전 세계 인구 1%에서 발생하는 신경 질환으로 중추신경계 감염이나 뇌 이상 발달, 뇌종양 등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SCN1A, SCN2A, GABRA1 등 유전자 변이가 중추신경계 발달과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소아 뇌전증을 일으키는 ..
    • 전공의 80시간 근무 보장→“질(質) 높은 교육 중요”
      김동훈 부천성모병원 교수 “전문학회 주도 교육정책 개발 지속적 추진해야” 2024-06-17 05:57
      전공의 근무시간이 주 80시간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교육 효율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정책 개발 필요성이 제기됐다. 낡은 교육 방식을 고수할 경우 주 80시간 근무 등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전공의 교육이 정체되거나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다. 김동훈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대한의사협회지에 ‘신경외과 전공의 수련 환경 변화에 대한 진화론적 관점’을 발표했다. 김동훈 교수는 “근무시간 변경으로 교육 정체나 효율이 저하될 수 있어 통일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대한신경외과학회 평가 시스템에 따라 지속적이고 질 높은 수련을 보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아직 주 80시간 수련 시간에 완벽하게 도달하진 못했지만 전공의 확보가 정상적으로 ..
    • 의대 기초교수 40~90시간·임상교수 35~100시간
      이승희 의평원 부원장, 설문 결과 공개…“교육활동 비중 25%·17%로 낮은 수준” 2024-06-17 05:33
      지난 한 해 동안 의과대학 기초교수는 일주일 평균 48.8시간, 임상교수는 평균 63.2시간을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근무시간 중 교육활동 비중은 각각 24.8%, 17.4%에 그쳤다. 이승희 한국의학교육평가원 부원장(서울의대 의학교육학교실 교수)은 지난 14일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학생 규모와 의과대학 교육역량’ 세션에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 따르면 지난해 기초교수는 최소 40시간에서 최대 90시간까지 일했고, 임상교수는 최소 35시간에서 최대 100시간 일했다. 교수 1인 당 평균 담당 과목의 경우 기초교수는 6.5과목을 가르쳤다. 강의·실습·평가 등에 얼마나 할애했는지 살펴보니 1인 당 평균 96.3시간을 썼다. 임상교수..
    • 김준호 교수, 줄기세포 국제학술지 ‘젊은 연구자상’
      내반슬 교정술 받은 환자들 ‘ADMSC 주사 치료효과’ 추적관찰 2024-06-17 04:57
      한림대성심병원은 정형외과 김준호 교수가 최근 국제학술지 줄기세포중개의학(SCTM)의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은 SCTM에 1년 동안 발표된 줄기세포 관련 논문 중 가장 우수한 연구를 진행한 만 40세 미만 연구자 1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김 교수는 ‘무릎 골관절염의 근위 경골 절골술 후 중간엽 줄기세포의 관절 내 주사: 무작위 대조 시험의 2년 추적 관찰(Intra-articular Injection of Mesenchymal Stem Cells After High Tibial Osteotomy in Osteoarthritic Knee: Two-Year Follow-up of Randomized Control Trial)..
    • “대학-전공의-전문의, 교육 주체 분절”
      한희철 의학한림원 부원장 “의료계 교육·정책 일원화” 강조 2024-06-15 06:22
      “의료계가 먼저 적극적으로 ‘의료발전계획’을 짜서 정부에 내밀어야 한다. 그래야만 의료시스템을 이해하고 다양한 길을 걸을 수 있는 의사를 길러낼 수 있다.”한희철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부원장(고려의대 명예교수)은 14일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어떤 의사를 양성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한 부원장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의료 관련 문제들이 기본을 챙기지 못한 결과라고 봤다. 정부와 전문가의 소통이 부족했던 것도 그가 꼽는 원인이다. 그는 “복지부는 의료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를 돌봐야 함에도 국민만 보고 정책을 강행했다”며 “이어 무작정 반대하며 밥그릇을 지키려 한다는 이미지가 의료계에 덧씌워졌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최근의 의대 증원 정책뿐 아니라 대부분의..
    • “잘 키우고 싶다”···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공감대
      바이탈과 우선 지원 로드맵·지도전문의 교육 활성화 등 제시 2024-06-14 13:32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4대 과제에 포함된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에 대한 의학계 관심이 높다. 진료과목 중에서 바이탈과부터 우선 지원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거두려면 전공의들을 가르칠 지도전문의들의 교육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4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전공의 수련의 질과 환경 개선, 바람직한 길을 묻다’ 세션에서 전문가들은 이 같이 의견을 제시했다. 전공의는 근로자이자 피교육자인 이중 신분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수련의 책임 주체가 논란이 시작됐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응급의학과·흉부외과 등 우선 지원→소청과·산부인과→모든 진료과 확대”신영석 고려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수련비용 국가 지원제 도입 로드..
    • 의학회장 “의료계 수구세력 매도 현실 참담”
      14일, 의료대란 속 학술대회 개막…18일 총파업 동참 재천명 2024-06-14 10:08
      “필수의료 붕괴와 지역의료 인력 부족은 의료인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다. 정부는 규제 위주 일방적 정책 추진이 아닌 대화로 실마리가 풀어가야 한다.”대한의학회 이진우 회장이 14일 오전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개회식에서 작금의 의료계 현실을 지적하며 이 같이 성토했다.이진우 회장은 “지금 의료계는 정부 일방적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발표로 큰 혼란과 위기를 겪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그는 “2년 전부터 의대 정원 문제의 합리적 접근에 대해 얘기했지만 정부는 2000명이라는 황당한 숫자를 발표해 의료에 관련 여러 사안이 블랙홀처럼 매몰됐다”고 말했다.이어 “의료개혁은 의료계가 원하는 것이었는데 의료계가 전적으로 반대하고 수구세력 처럼 매도되는 현실..
    • “신체능력 무시 중년 마라톤, 심장 ‘毒(독)’ 될수도”
      삼성서울병원 박경민 교수, ‘운동부하고혈압’ 관련 24개 논문 분석 2024-06-13 17:28
      본인의 신체능력을 무시한 마라톤 등이 자칫 중년의 심장에는 독이 될 수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경고가 나왔다.박경민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박경민 교수팀은 운동부하고혈압과 관련된 논문 24개를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 분석에 따르면 중장년층의 과도한 달리기는 심장 돌연사를 일으키는 운동유발성고혈압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운동유발성고혈압은 평소에는 혈압이 정상이더라도 운동 때면 과도하게 오르는 걸 말한다. 수축기 혈압이 남성은 210mmHg, 여성은 190mmHg 이상 기준이다.연구팀이 선행 연구를 종합 분석했을 때 연령과 나이, 인종을 망라하면 운동유발성고혈압의 유병률이 3 ~ 4%로 높지 않지만, 중년남성으로 국한하면 40%로 10명 중 4명 꼴로 대폭 증가했다.  마라톤을..
    • 6월 18일 수술 대부분 ‘스톱’…마취과 ‘휴진’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궐기대회 참석 투쟁 동참…분만·중증·응급 등 유지 2024-06-13 15:39
      수술실 필수인력인 마취과 의사들이 오는 6월 18일 대한의사협회 집단휴진 투쟁에 동참키로 하면서 ‘수술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대한마취통증의학회(회장 연준흠)는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대한의사협회 집단휴진 투쟁에 함께 하기로 했다. 마취통증의학회는 18일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총궐기대회 참석도 결정했다.학회는 대한의학회 소속으로 대한의학회 결정에, 회원들은 대한의사협회 소속 회원으로 대한의사협회 결정을 따른다는 방침이다.다만 마취 관련 업무의 전면휴진은 외과계 수술의 일괄적 ‘셧다운’을 초래하게 되는 만큼 마취 공백에 대한 심각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학회는 필수영역인 소아, 분만, 중증, 응급, 암 환자 수술 등의 마취와 중환자관리 및 난치성 통증치료는 지원키로 했다.아울러 조속한 시일 내로 임시평의원..
    • 당뇨병 환자 상처 ‘혁신적 관리 기술’ 등장
      고대안암병원 장우영 교수팀, ‘스프레이형 하이드로겔’ 개발 2024-06-13 15:26
    • 치매학회-국립현대미술관, 치매환자 대상 전시회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은 12일부터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 - 함께 만드는 미술관’을 시작한다. 대한치매학회는 2012년부터 매년 외부 활동이 어려운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나들이를 지원하며, ‘일상생활 수행능력 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일상예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하는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6월에 총 10회 진행되며, 치매환자 및 보호자 2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일상예찬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의 첫 조경 전시인 1세대 정영선 조경가의 ‘정영선: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전시와 연계해 진행된다. 치매환자와 보호자는 전시..
    • “뇌 활동 실시간 시각화 기술 개발, 수술 성공률 개선”
      UNIST “병변 조직과 정상 조직보다 정확하게 구분, 실효성도 입증” 2024-06-12 20:46
    • 환자안전사고 보고가 의료진 힘들게 한다면···
      세밀한 지침 등 부담 가중 우려···효율적 업무·시스템 설계 필요성 등 제언 2024-06-12 17:32
      환자안전 향상을 위해 보고 등 예방활동의 중요성이 커졌지만, 갈수록 촘촘해지는 지침이 의료진의 부담을 키워 오히려 환자안전활동이 저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이러한 악순환이 일어나지 않고 환자안전활동이 탄력을 받도록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과 단체 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였다. 대한환자안전학회(회장 이재호)는 최근 건국대병원에서 ‘환자안전교육과 안전역량 강화’, ‘보건의료서비스 안전관리 강화’를 주제로 제18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제1차 환자안전종합계획(2018년~2022년)은 사고정보 수집을 시작하고, 중앙·지역환자센터를 설립하고, 의료기관 내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기본 인프라 구축에 주력했다. 이번에 추진되고 있는 제2차..
    • 올 10월 亞 최대 규모 의료정보기술학회 서울 개최
      1일부터 나흘간 HIMSS24 APAC,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미래 전망 2024-06-12 16:27
    • 亞 최대 규모 ‘노인의료 학술행사’ 개최
      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 이달 20일 부산서 진행…고품격 다양한 강연 준비 2024-06-12 11:33
      세계 각국이 직면한 최대 난제는 단연 ‘고령화’다. 그에 따른 노인의료비 역시 천정부지다. 노인의료에 국운(國運)이 달렸다는 말이 나오고도 남음이다. 특히 고령화 속도가 가파른 아시아 국가들의 위기감이 상당하다. 30년 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일본을 필두로 한국과 중국 등이 고령화의 늪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절체절명 상황에 놓인 아시아 3개국이 ‘노인의료’라는 공통 화두로 뭉쳤다. 급속한 고령화에 가장 효율적인 의료 방정식을 풀어내기 위함이다. 아시아만성기의료협회는 바로 이러한 위기감의 발로다.한국과 일본, 중국 등 3개국이 ‘고령화’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각국의 노하우를 공유함은 물론 공동 대응을 위한 초당적 협력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특히 요양현장에도 빠른 속도로 스며들고 ..
    • 의대 증원 논란→전공의 집단 사직→논문 50% 급감
      교수들, 당직 등 업무 가중 사실상 연구활동 멈춰…의학회·전문학회 위기감 2024-06-12 05:55
      의대정원 증원 논란 이후 대한의학회 학술지인 JKMS(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논문 투고율이 50%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국가적 의료 역량 및 지표들이 하락할 것이라는 의료계 전망이 현실화하는 신호라는 주장이 힘을 얻는 이유다.11일 대한의학회 및 전문학회 등에 따르면 의정갈등 이후 올해 의학회 학술지를 비롯한 전문학회학술지 등 춘계학술대회 논문 투고율이 크게 저하됐다. 국내 의료 연구역량 하락은 의대정원 논란에 따른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의대 교수들의 당직 확대 등 업무 가중이 심화됐기 때문이다. 도경현 대한의학회 홍보이사는 “의대정원 논란 이후 의학회 학술지 논문 투고율이 절반으로 감소했다”며 “세부적인 수치는 차후 데이터가 쌓이면 더 정확..
    • 국제학술대회 신청자격 강화…승인기관으로 제한
      의협, 7월부터 공정경쟁규약 대상 기관 등 새 기준 적용 2024-06-11 14:55
      국내서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 신청 자격 및 인정심사 체계가 개선된다. 대한의학회 소속 학회에는 적용되지 않고, 대한의사협회 관리 단체가 적용 대상이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지난 1월 ‘학술대회 및 기부 대상 등 인정·심사위원회 규정’을 개정하고, 이 규정을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주요 개정 내용은 국내 개최 국제학술대회 신청 자격을 학술 기부대상 단체로 승인받은 기관에 한해 부여한다는 것이다. 규정 개정 이후 승인기관은 효력기간(3년) 내 국제학술대회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의협 학술대회 및 기부 대상 등 인정심사위원회 이정언 위원장은 “이번 개정의 핵심은 국내 개최 국제학술대회를 신청하는 단체의 교육 내실화와 정도관리에 있다”고 설명했다. ..
    • “코로나19 치료제,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
      고대안암병원 윤승주 교수팀, 임상신약 새로운 효과 입증 2024-06-11 14:43
    • 의학회, 14일 학술대회 개최…‘의료대란’ 논의
      대한의학회(회장 이진우)는 오는 14일 더케이호텔에서 ‘2024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소통과 공감, 그리고 한마음으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료계의 한목소리가 중요해진 시기인 만큼 현재 논란이 되는 주요 의료정책을 여러 단체와 함께 논의한다. 서울대학교 성원용 교수가 ‘초저출산, AI기술, 국가 경쟁력의 관점에서 본 의대 증원’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성 교수는 의료계가 아닌 외부의 시선에서 초고령화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의사 증원 방안이 과연 옳은 방법인지 살펴보고, 바람직한 해결안을 제시한다.이어 진행되는 6개의 세션 프로그램은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로 구성됐다.▲수련의 질과 환경 개선, 바람직한 길을 묻다 ▲지역의료 활성화를 위한 제..
    • 강릉아산 김종성 교수 ‘신경‧정신과적 증상’ 교과서
      ‘스프링거’ 통해 영문의학책 발간…1년여 집필 ‘표준지침’ 활용 기대 2024-06-11 10:42
      뇌졸중 치료 분야 권위자인 강릉아산병원 신경과 김종성 교수가 유명 과학‧의학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를 통해 영문 의학교과서를 발간했다.김 교수가 발간한 신경계 교과서 '신경계 질환자의 신경‧정신과적 증상(Neuropsychiatric manifestations in neurological diseases)’은 삼성서울병원 홍승봉 교수, 고대안암병원 박건우 교수를 포함해 국내외 유명 교수진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이 책은 신경계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신경ㆍ정신과적 증상 종류 및 진단, 치료 방법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1년이 넘는 준비 기간에 걸쳐 지난 5월 24일 발간됐다.김 교수는 “신경계 질환 환자들의 30% 이상은 우울증을 비롯해 감정조절장애, 분노조절장애 등 신경‧정신과적 증세를 동..
    • 응급의학회 “응급실 유지하면서 총궐기대회 참여”
      10일 성명서 발표…“비번 전문의 중심 행동, 의료계 대의(大義) 적극 지지” 2024-06-11 08:14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하면서 오는 6월 18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대한응급의학회는 10일 성명을 내고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의학회 등 의료계 대의(大義)를 적극 지지하고 의과대학생, 전공의, 전임의 선생님들 의견을 존중한다. 전국의사총궐기대회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중증응급환자에 대해 진료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환자와 가족 곁을 지키며,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응급의료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우리 역할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당일 비번인 전문의들을 중심으로 총궐기대회에 참석하고, 근무자들이 응급실 운영을 유지한다는 것이다.학회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은 응급의료 인력 부족으로 위태로운 현장에서 100여일을 지나도록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
    • 의학회-복지부 ‘필수의료 정책 개발’ 협력 무산
      이진우 회장 “정부 일방적 의대 증원으로 주요 의료현안 매몰 안타까워” 2024-06-11 05:50
      ㅍ“대한의학회가 보건복지부와 협의로 필수 및 지역의료 정책 개발을 앞두고 있었지만 의대 증원 이슈로 모든 작업이 중단됐다. 정부의 일방적 정책에 주요 의료 현안이 매몰된 상황이 안타깝다.”이진우 대한의학회장(연세의대 정형외과 교수)는 11일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독단으로 추진한 의대정원 정책에 의해 중단된 필수의료 정책 협력 무산에 대한 아쉬움을 피력했다.이 회장에 따르면 올초 의학회는 복지부와 필수 및 지역의료 정책을 개발키로 합의한 상태였다. 구체적 실행을 위해 의학회는 필수의료 정책이사 직책을 신설해 소아청소년과학회 이사장인 김지홍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와 김유일 전남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를 총회에서 선출한 상태였다.  하지만 선출 직후 의대정원 2000명이 ..
    • 고주파 온열치료 임상가치 주목…“옵션 가능성”
      서울성모병원, 국제 암치료 컨퍼런스 ‘IVRA 2024’ 개최…“보조적 수단” 2024-06-10 12:29
      “온열치료는 메인 스트림(주류 급여치료) 이후 치료 옵션이 모두 소모된 환자에게 시도할 가치가 있다. 하지만 대조군이 적어 효과성이 완전히 입증됐다고 보긴 힘들다. ”(장홍석 서울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암은 어떤 한가지 치료로 절대 완치할 수 없다. 온열치료는 기존 다른 치료과 병합해 보조‧보완용으로 함께 써야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임상적 효과는 분명히 존재한다. ”(김의신 美 텍사스MD엔더슨 종신 교수)9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열린 제6회 IVRA(International Virus Research Alliance) 국제 암 치료 컨퍼런스에서 고주파 온열치료 임상 활용 가능성이 조명됐다.고주파온열암치료는 선택적으로 종양조직에 42~43도 고온 열을 가해 암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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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이호승 이대서울병원 외과 교수, 대한탈장학회 우수 임상연구상
    • 수상 민진영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美이비인후과학회 ‘에드먼드 프린스 파울러 상’
    • 동정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AI∙디지털의료기기 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민수(前 보건복지부 차관)
    • 기부 한림대 의대 총동문회, 성심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500만원
    • 수상 강민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유럽종양내과학회 ‘Merit Award’
    • 동정 법무법인 대륙아주, 정준호 전(前) 안국약품 대표이사 고문 영입
    • 동정 대한암학회 이우용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외과) 취임
    • 화촉 오스템임플란트 홍보실 국내홍보팀 진범용 과장
    • 기부 노원을지대병원, 소방가족희망나눔 기부금 1000만원
    • 선정 유우식 아주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인튜이티브 흉부외과 ‘Case Observation Site(수술참관센터)’
    • 수상 전동재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외과), 대한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최우수상’
    • 수상 유원상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교수, 충남의사회 ‘제5회 충의 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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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김현숙·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장 김지나
    •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화정석(비뇨의학과)
    • 삼일제약 베트남법인장 상무 김희창·CNS영업4지점장 이사 백철휘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송부림 전남 장흥우리병원 수간호사 부친상
    • 천호종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별세
    • 권흠대 에스포항병원 병원장 모친상
    • 김문철 에스포항병원 대표병원장 모친상
    • 한희석 한양정형외과내과의원 원장 빙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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