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06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醫-韓 ‘통합의료’···필요성 공감·방법론 반감
      오늘 ‘초고령시대 통합의료 미래’ 국회 토론회···“의사-한의사 소통 강화 필요” 2024-02-22 12:31
      초고령 사회를 맞아 의학과 한의학의 ‘통합의료’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우선 의사와 한의사 간 상호 신뢰와 소통 기반을 다져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오늘(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가 공동주최한 ‘초고령 시대 통합의료의 미래’ 토론회가 열렸다. 신현영 의원은 개회사에서 “의료일원화에 대한 정부의 긍정 답변을 들었지만 가시화 되지 않았다”며 “의대 정원과 더불어 한의대 정원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상철 전남대 석좌교수는 격려사에서 ”노인들이 식전 한약 등 무엇을 먹어도 되느냐, 침을 맞아도 되느냐 라고 물었을 때 의사들이 답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라며 “통합의료가 희망”이라고 말했다.&n..
    • 염증성 대장암 악화‧예후 ‘新기전’ 규명
      아주의대 김유선 교수팀, 세포 에너지 대사조절‧장암 악화 연관 확인 2024-02-22 10:50
      염증성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 예후를 분석하는 새로운 기전이 규명돼 주목된다. 아주대의대 생화학교실 김유선 교수팀은 염증성 대장암의 진행 및 예후, 치료 방향을 정하는 데, 세포의 에너지 대사과정에 관여하는 NAMPT 유전자의 활성 조절을 이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염증성 대장암은 만성 염증으로 생긴 대장암으로 일반적인 대장암에 비해 생존율이 낮다고 알려져 있다. 발병 기전은 반복적인 염증으로 인한 장 조직 손상 및 이를 회복하기 위한 리모델링 과정에서 암 주변 미세환경이 대장암 진행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추측돼 왔다.연구팀은 NAMPT 유전자의 활성이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를 암의 진행과정을 촉진하는 ‘종양 대식세포(M2 타입 종양 대식세포)’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함으로..
    • 흡연·음주→구강암 발생·촉진 기전 규명
      KAIST 김준 교수팀, 항암제 개발 새로운 단서 확보 2024-02-21 11:13
      KAIST 의과학대학원 김준 교수, 신은비 박사후연구원KAIST 의과학대학원 김준 교수팀이 흡연과 음주가 구강암 발생과 성장에 관여한다는 새로운 기전을 규명했다고 21일 밝혔다.연구팀에 따르면 흡연과 음주는 세포에서 활성산소 부하를 증가시키고 높은 수준의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한다. 하지만 아직 산화스트레스가 구강암 발달을 촉진하는 구체적인 기전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흡연 및 음주가 직접적인 DNA 손상뿐 아니라 산화스트레스를 통한 전사 조절(발암 유전자 발현 증가)로 구강암 증식을 촉진하는 경로를 밝혀 항암제 개발의 새 단서를 확보했다. 연구팀은 구강암 환자에서 특이적으로 높게 발현되는 단백질 TM4SF19에 주목해 구강암 세포주를 이용한 단백질 생화학 실..
    • “국내 10∼20대 절반 이상, 혈중 엽산 부족”
      질병관리청은 국립보건연구원, 10세 이상 남녀 8016명 분석 2024-02-21 08:05
    • 전문의와 일반인 함께 하는 특별한 춘계학술대회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록밴드·쇼트트랙 국가대표·프로게이머 등 참여 2024-02-20 19:22
    • 갑상선암 수술법 ‘SPRA-TA’ 세계 최초 개발
      인하대병원 이진욱·이선민 교수팀, 단일공 로봇 ‘다빈치 SP’ 이용 성공 2024-02-20 15:10
      인하대병원 내분비외과 이진욱 교수와 이선민 교수가 최근 ‘SPRA-TA’라는 갑상선암 수술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 후 성공리에 수술을 끝마쳤다고 20일 밝혔다. 개발된 수술법은 측경부까지 전이된 모든 종류의 갑상선암에 대해 과거보다 안전하고 더욱 최소 침습적인 수술방법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인하대병원이 이번에 시행한 수술 ‘SPRA-TA’는 단일공 로봇인 다빈치 SP로 유륜과 겨드랑이 접근법을 이용해 갑상선 전절제 및 좌측 측경부 림프절 절제를 한 수술이다.최초 수술자는 30대 초반 여성 환자 A씨다. 그는 갑상선 항진증(그레이브스병)으로 과거 2년 이상 약물치료 병력이 있었다. 최근 갑상선 좌엽에 2.4㎝ 크기 갑상선 유두암이 발견됐고, 좌측 측경부(경동맥과 경정맥 옆쪽) 림프절에 전이..
    • 피부 재생 돕고 손상된 촉각정보 전달 ‘인공피부’ 개발
      KIST 정영미 박사 “스마트 바이오닉 인공피부, 생쥐서 효과 검증” 2024-02-18 18:11
    • 대장항문학회 “병원서 전공의 내몰지 말라”
      18일, 대정부 성명서 발표…적정 보상·비급여 관리 등 해결책 제안 2024-02-18 13:42
    • 대세 맘모톰…진단 넘어 유방암 치료 활용
      박해린 외과초음파학회 총무이사 “유방생검 필수적, 매년 교육·임상사례 공유” 2024-02-17 06:44
      유방질환 진단과 양성종양절제술에 활용되고 있는 진공보조흡입 유방생검술(맘모톰)이 점차 유방암 수술 영역에 진입하는 모습이다. 국내서도 이와 관련한 임상 접목 사례가 늘고 있다.16일 기자들과 만난 대한외과초음파학회 박해린 총무이사(강남차병원 외과)는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맘모톰 시술이 가장 활발히 시행되는 곳”이라며 “최고 수준의 실력과 경험을 가지고 선도적인 논문을 많이 발표한다”고 설명했다.박 총무이사는 “유방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있어 유방 생검은 필수적”이라며 “그 활용도가 늘고 있는 맘모톰에 대한 본격적인 교육과 임상사례 공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창립 12주년을 맞은 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외과 전문의만 153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외과초음파 분야 대표적인 ..
    • 의대 증원→필수의료 회생·강화 연계…비관론 우세
      “적정수가·유연 근무환경·의료사고 부담 경감 등 전문의 유인 방안 동반 절실” 2024-02-16 06:02
      의대정원 확대로 필수의료 소생을 기대하는 정부의 바람과는 달리 연계 효과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학회를 중심으로 다수 감지된다. 필수의료를 소생키 위해서는 고도로 훈련된 전문의가 필수적이지만, 현재 의대 증원확대에서는 해결할 방안은 물론 유인책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의학계에서도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필수의료 소생에는 의문 부호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희준 뇌졸중학회 이사장(서울의대 신경과)은 “의대정원 확대만으로는 필수의료 회생은 안 될 것 같다. 핵심은 필수영역으로 인력이 모일 수 있게 만드는 디테일이 핵심”이라며 “단순히 인원만 늘린 것은 문제 해결의 본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필수의료 인력 증가를 위해 의대 정원을 늘리..
    • 틱장애 발생률 급증…10명 중 4명 성인
      서울대병원, 연령군별 분석결과 발표…성인환자 치료전략 필요 2024-02-15 16:01
    • 성인남성 2명 중 1명 ‘뚱보 아저씨’…비만율 급증
      대한비만학회, 팩트시트 발간…2021년 성인 비만 유병률 38.4% 2024-02-15 13:30
      최근 10년 동안 성인 남자와 여자 모두에서 비만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성인 전체의 비만 유병률이 38.4%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2012년 23.4%에서 2021년 27.8%로 비교적 완만히 증가한 반면 남자의 경우 2012년 37.3%에서 2021년 49.2%로 약 1.3배 증가해 전체 성인 남성 2명 중 1명이 비만에 해당됐다. 성인 비만은 체질량지수 (kg/m2)가 25 이상, 복부비만은 남자는 허리둘레 90cm 이상이며 여자는 85cm 이상이다.비만 유병률과 마찬가지로 전체 성인 복부비만 유병률 역시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2021년에 전체 성인의 복부비만 유병률은 24.5%였고, 특히 남자 복부비만 유병률이 10년간 급격히 1.5..
    • 건양의대 송재황 교수, 美정형외과 연구학회 학술상
      가장 우수한 연제 발표 젊은연구자에 수여되는 ‘우수중개연구학술상’ 2024-02-15 11:06
    • 세브란스병원, 간암 방사선색전술 500례 달성
      원종윤‧김경민 교수팀 2009년 첫 시술…급여 적용 후 환자 지속 증가 2024-02-15 08:13
      세브란스병원(병원장 하종원)이 “간암 방사선색전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간암 방사선색전술은 다리 대퇴동맥으로 카테터를 삽입해 간동맥으로 이동시킨 후 간암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을 찾아 방사성 동위원소 미세구를 주사하는 시술이다. 이렇게 들어간 방사성 동위원소는 간암 미세혈관에 위치한 후 베타선을 방출해 종양을 파괴한다.방사선색전술은 방사선이 지나가는 길에 있는 다른 장기나 정상 조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체외 방사선 치료와 다르게 간암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방사선 물질을 주입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병기 호전을 유도한 후 수술이나 이식을 시행하기도 한다. 1회 시술로도 부작용없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환자 대부분은 시술 다음 날 퇴원 가능하다...
    • “빅5병원 중에도 뇌졸중 전임의 없는 곳 있다”
      학회 “진료권 절반 최종치료 불가, 인력충원·보상 개선 시급” 2024-02-14 12:15
      대한뇌졸중학회가 뇌졸중 치료 인프라 구축 및 발전을 위해 치료인력‧보상 체계의 시급한 개선을 촉구했다.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치료 인프라가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에 기인한다.  우리나라는 연간 뇌졸중 환자 의료비용이 4조7000억원으로 추산되며, 오는 2050년 급성 뇌졸중환자 진료비는 연간 9조원으로 전망된다. 급성기 관리가 방치될 시 그 숫자는 더욱 늘어난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현재 뇌졸중 진료권 중 절반은 초급성기 치료 등 뇌졸중 최종 치료가 안되고 권역센터 전문의 1명이 환자 400~500명 진료하는 실정이다.대한뇌졸중학회는 오늘(14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초고령화 사회에서 뇌졸중 치료시스템 구축을 위한 현황 분석 및 발전 방안 모색’ 기자간담..
    • 수면단계 분류 ‘자동 판독 알고리즘’ 등장
      서울대병원 신현우 교수팀, 이미지 기반 대규모 데이터셋 활용 연구 제시 2024-02-14 09:44
    • 가톨릭의대, 통풍성 관절염 핵심 단백질 첫 규명
      김완욱 교수 연구팀, 질환 강력 유발인자 ‘NCOA6’ 발견 2024-02-14 09:34
      국내 연구진이 통풍성 관절염 발생 핵심 단백질 세계 최초 규명했다.통풍성 관절염 발생 강력한 유발인자인 NCOA6 단백질로 통풍 치료제 콜키신의 새로운 치료기전 제시했다는 평가다. 가톨릭대 의과대학 창의시스템의학연구센터장 김완욱 교수(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연구팀(이강구 박사과정(제1저자), 이나은 박사)이 최근 관절 내 대식세포에서 ‘핵수용체 활성보조인자 6(NCOA6)’라는 단백질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김완욱 교수 연구팀은 ‘NCOA6’가 ‘NLRP3 염증조절복합체’와 결합해 통풍성 관절염을 발생시키는 핵심 인자임을 증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통풍성 관절염의 새로운 발병기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치료에 ..
    • “장기이식 환자, 코로나 예방접종 중증화 방지 효과”
      삼성 허경민·연대 강지만·길 정재훈 교수 “3회 이상 접종하면 위험 64% 감소” 2024-02-13 12:46
      장기이식 환자가 코로나19(코로나) 예방 접종시 코로나 감염 후 중증 진행을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허경민,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강지만, 가천의대 길병원 예방의학교실 정재훈 교수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으로 감염병 분야 국제 권위지인 감염병 저널(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IF=6.4) 최근호에 발표했다.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주가 유행하면서 전체적으로 중증도가 감소하지만, 고형 장기이식을 받은 사람의 중증 위험도는 여전히 높다.고형 장기이식이란 간, 콩팥, 폐, 심장 등 고형 장기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게 다른 사람 장기를 이식하는 치료다. 다른 사람 장기를 ..
    • “의대 증원 불필요, 소아과 오픈런 ‘과대포장’”
      문석균 중앙대 의대 교수 분석, “대한민국 의료 질적 수준 지표 대부분 최상위” 2024-02-13 05:47
      의대정원 확대가 2000명으로 결정된 가운데 증원이 불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연구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핵심은 보건지표인 기대 수명, 영유아 사망률, 급성기 의료 평가, 암 관리 의료질 평가, 회피 가능 망률 등 의료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대부분의 보건지표가 최상위로 유지돼 의대정원 확대가 불필요하다는 대목이다. 최근 문석균 중앙대 의대 이비인후-두경부외과학 교수는 ‘과연 의과대학 증원이 필요한가?’ 연구논문에서 필수의료 현안으로 떠오른 문제에 관한 분석을 내놨다. 분석한 핵심 사안은 ▲응급실 뺑뺑이 및 공공의대 신설과 지역의사제 도입 ▲소아과 오픈런 현상이다.소아과 오픈런은 허상문 교수는 소아과 오픈런 현상에 대해 “오픈 시간에만 병원이 붐빌 뿐 낮 시간부터는 환자가 거의 ..
    • 비대상성 간경변증 ‘산정특례’…임상현장 ‘기대감’
      대한간학회 의료정책委 “상병 변경”…간질환 의한 응고인자 결핍 혜택 2024-02-11 11:34
      간이식 외에는 완치 불가해 경제적 부담이 컸던 비대상성 간경변증의 산정특례 적용에 따라 임상 현장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비대상성 간경변증은 간경변증 환자에서 복수, 정맥류 출혈, 간성뇌증 및 황달과 같은 합병증을 보이는 환자를 말한다.이들 환자는 5대 암보다 사망 위험도가 매우 높다. 통계청 자료를 인용한 한국인 간질환백서에 따르면 2019년 전체 사망자 중에 간경변증 환자의 비율(2.1%)은 전체 8위에 해당한다. 일부 비대상성 간경변증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보건복지부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간학회는 산정특례 등록을 위한 적절한 기준을 마련했다.11일 대한간학회 등에 따르면 간경변증은 환자 중등도에 따라 합병증 발생과 의료비용 부담 정도가 광범위하다. 비대성성 간..
    • 세브란스, 국내 첫 비가역적 전기천공법 간암 시술
      김만득·김도영 교수팀 성공, 간암 2기 76세 환자 정상생활 영위 2024-02-08 16:35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최초로 비가역적 전기천공법(IRE)을 이용해서 간암 환자를 치료해 주목된다. 이번에 시술을 받은 간암 2기 환자 A씨(76세)는 현재 퇴원 후 정상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김만득 교수(영상의학과)와 김도영 교수(소화기내과)팀이 기존 췌장암과 전립선암에 적용됐던 비가역적 전기천공법(IRE)을 간암 환자에게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환자 A씨의 경우 장과 간 사이 혈관인 간문맥 등 주변 장기와 암 조직이 닿아있었다. 이 때문에 고주파나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한 기존 간암 국소치료법으로..
    • 대한근거기반의학회 창립…“최선 근거 따른 결정”
      초대회장 김재규 중앙의대 교수…올 6월 학술대회 개최 2024-02-08 11:19
      의학적 판단에 있어 과학적 근거를 중시하는 ‘근거기반의학’을 강화하기 위한 의학회가 새로 출범했다.대한근거기반의학회는 지난 2월 1일 고려대 의대 본관에서 발기인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병주 임시의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으로, 학회설립추진 경과 보고안건 1건과 회칙인준, 회장인준, 임원선출 등 의결안건 3건을 처리했다. 회장 및 임원 선출안건에 대한 논의결과, 김재규 중앙대 소화기내과 교수가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 김수영 강동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를 비롯해 임원 11인도 선출했다.김재규 회장은 회장직 수락 연설에서 “국내 근거기반의학 조기 정착을 위한 체계 구축을 학회가 주도해 진료현장과 공공기관에서 의사결정..
    • 머리 수술때 접착제 뿌리고 빛 쪼이면 5초만에 봉합
      부산대, ‘광(光) 가교 경막 봉합 실란트’ 의료기술 개발 2024-02-08 06:36
    • 체내 영양분‧노폐물 이동 ‘모세혈관 형성’ 첫 규명
      서울아산병원 이준엽 교수팀 “노화 관련 황반변성·퇴행성뇌질환 치료 실마리 기대” 2024-02-08 05:52
      (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안과 이준엽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서대하 교수팀이 창문형 모세혈관의 구멍 형성 기전을 최초로 규명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국내 연구진이 체내 영양분과 노폐물이 이동하는 ‘창문형 모세혈관’ 형성 원리를 최초로 규명했다.창문형 모세혈관 이상으로 발생하는 황반변성이나 퇴행성 뇌질환 등 난치성 질병 치료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준엽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와 서대하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화학물리학과 교수팀은 창문형 모세혈관 구멍이 ‘세포막 소포체 연관 단백질(PLVAP)’ 분자 움직임과 결합 형태에 따라 형성되고 그 패턴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7일 밝혔다. 모세혈관 종류인 ‘창문형 모세혈관’은 세포막에 작은 구멍들이 뚫려있고 가림막(diaphrag..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 동정 서울K내과, 윤동환 前 서울대병원 교수 영입
    • 동정 대한견주관절학회 김정우 회장(원광대병원) 취임
    • 수상 이재임 교수(국제성모병원 외과), 대장항문학회 ‘최우수 비디오상’
    • 수상 박철영 교수(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비만학회 문석학술상
    • 동정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김영성
    • 동정 우정바이오 신임 대표이사 문병석(前 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 동정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진윤태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취임
    • 수상 이은영 교수(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JW중외학술대상’
    • 선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 수상 목정하 교수(부산대병원 호흡기내과), 결핵 예방 기여 대통령 표창
    • 기부 김경희 원장(김경희소아청소년과의원),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세브란스병원 약무국장 서리 김수현·사무국장 천병현-강남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김성수外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이정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부친상
    • 신용주 서울 리붐내과의원장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