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예일대, ‘비뇨의학’ 교류 본격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편성범)은 최근 본관 유광사홀에서 ‘제1회 예일–고려대학교 비뇨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2024년부터 협력을 이어온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예일대학교 의과대학은 이번에 비뇨의학 분야 학술 교류를 본격화하고 공동연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첫 심포지엄을 마련했다.예일대 의대에서는 비뇨의학과 아이작 김 과장을 비롯해 총 7명의 교수진이 방문했고, 고대 의대에서는 편성범 학장, 한승범 안암병원장, 비뇨의학교실 강석호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AI 기반 전립선암 진단과 로봇수술 △면역항암제 시대의 방광암 치료 전략 △남성 성선기능저하증 △기능적·재건 비뇨의학 등이 다뤄졌다.특히 한·미 양국의 전공의 수련체계 비교 등 비뇨의학 전 분야와 의학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