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연세대 송당암연구센터 "항암제 공동연구"
위암 전임상 모델서 'BAL0891 항종양 효과' 분석 등 수행 2024-04-29 15:09
신라젠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송당암연구센터는 "항암제 BAL0891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위암 전임상 모델에서 BAL0891의 항 종양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다.BAL0891은 지난 2022년 신라젠이 스위스 바실리아로부터 도입한 항암 신약 물질로서 TTK(threonine tyrosine kinase)와 PLK1(polo-like kinase 1)를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두 인산화 효소를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은 BAL0891이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개발 중이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삼중음성유방암과 위암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송당암연구센터 전신인 연세암연구소는 그간 분산돼 진행되던 암 연구 활동을 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