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정보기술-강북삼성병원 "헬스케어기술 개발"
페놈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 2025-09-23 09:06
미소정보기술(대표 남상도)은 강북삼성병원과 세계 최대 규모인 150만명 페놈데이터(Phenom Data)를 기반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개인 유전체(Genome) 및 환경, 생활습관 등 다양한 요인과 상호작용해 나타나는 생리적·생물학적 특성 데이터를 통합·활용한다. 이를 통해 청년 및 중·장년층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150만명 규모 페놈데이터를 활용해 비만, 대사성 간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의 예측모델을 개발한다. 또 에이전틱(Agentic) AI 기반 ‘생활 밀착형 스마트 데일리케어 서비스’와 질환 특화 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