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대웅 선도…메쥬·동아ST-휴이노·유한 ‘추격’
AI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시장 후끈…의료기기업체, 제약사와 연합 확대 2026-04-22 06:17
입원 환자 가슴에 센서를 부착해 생체 신호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플랫폼이 병원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디지털헬스기업이 제약사와 손을 잡고 공격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현재 씨어스와 대웅제약을 메쥬와 동아ST, 휴이노와 유한양행이 바짝 추격하고 있는 모습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씨어스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인 싱크를 지난 달 말 기준 전국 176개 의료기관에 보급, 누적 1만6757개 병상을 운영 중이다. 수주 기준으로 보면 2만개 병상을 확보했으며, 상급종합병원 15개, 종합병원 134개 등으로 소규모에서 대형병원까지 플랫폼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3만 병상 확보가 목표다.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는 상급종합병원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