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공동대표이사 김동현 CTO 선임
2016년 빈준길 대표와 함께 창업했으며 동반 경영체제 돌입 2024-11-15 09:51
뇌 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뉴로핏(대표이사 빈준길)은 김동현 뉴로핏 CTO(최고기술책임자)를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동현 뉴로핏 공동대표이사는 2016년 빈준길 공동대표이사와 뉴로핏을 창업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정보통신공학부 석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뉴로핏 기반 기술이 된 차세대 뉴로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했다. 창업 이래 지난 8년간 뉴로핏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아 뉴로핏 뇌 영상 분석 기술을 총괄하고 있다. 김 대표는 국내외 약 100여 건의 뇌 질환 치료 및 진단, 분석 관련 특허 발명자이며, SCI(E)급 국제 학술지에 다수 논문을 게재했다. 뇌 영상 분석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