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종·익산시 ‘AI 디지털 헬스케어’ 총력
지자체별 인공지능 기반 ‘의료산업 역량 강화’ 등 생태계 구축 시동 2026-01-10 05:52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지역 균형 발전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원주시를 비롯해 세종시, 익산시 등 전국 주요 지자체들이 AI를 중심으로 한 의료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원주시,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도시 선언…AI위원회 출범강원도 원주시는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도시 전략을 본격화하며 ‘AI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 위원회는 시장 직속 자문기구로서 원주시 AI 정책 방향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는다.위원장으로는 인호 고려대 컴퓨터학과 교수가 선임됐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분당서울대병원, 네오바이오텍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 및 산업계 인사들이 위원으로 참여했다.위원회는 시가 운영 중인 ‘AI추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