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케이프, ‘생애주기별 헬스케어’ 글로벌 순항
인도네시아 이어 베트남 진출 성과 가시화…국내 시장과 ‘시너지’ 확대 2024-06-05 06:02
휴먼스케이프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생애주기별 헬스케어 서비스 구축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다.휴먼스케이프(대표 장민후)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산부인과공공병원과 임신·육아 플랫폼 ‘마미톡’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하노이산부인과공공병원은 연간 4만명의 신생아가 태어나고 150만건의 진료가 이뤄지는 베트남 북부 최대 산부인과로 꼽힌다. 마미톡을 통해 내원하는 환자에게 더욱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휴먼스케이프는 지난해 2월 베트남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시장 지배력을 키워왔다. 특히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인구총국(VNPA), 베트남의사협회(VM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공공병원 중심인 현지 시장에 특화된 영업전략을 세웠다.눈에 띄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