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 간호사, 전공의 복귀 후 불안감 확산
10명 중 6명 이상 ‘업무조정’ 불만…“영속성 확보 시급” 2025-10-12 13:23
의료공백 속에서 전공의 빈자리를 메운 PA 간호사 절반 이상이 전공의 복귀 후 갑작스런 부서 이동과 업무 조정으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대한간호협회는 ‘전공의 복귀 후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실태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PA 간호사 74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자는 30대가 약 49.6%로 가장 많았으며 20대 20.8%, 40대는 19.4%였다.진료지원 업무 수행 기간으로 살펴보면 2년 이상 근무한 이들이 44.4%였고, 1년 6개월 이상~2년 미만은 11.5%, 1년 이상~1년 6개월 미만과 6개월 이상~1년 미만은 18% 수준이었다.전공의 사직 이후 진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PA 간호사들이 늘어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