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생산본부장에 김창현 전무 영입
2018.04.05 09:47 댓글쓰기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신임 생산본부장에 김창현 전무이사를 최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삼아제약측에 따르면 신임 김창현 전무이사는 중앙대 약학대학 및 의약식품대학원 출신으로 30년 넘게 제약업에 몸담아 오면서 종근당, 동구바이오제약 등에서 다양한 조직경험 및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장장 등의 업무를 추진해왔다.
 

김 전무이사는 "삼아제약 문막공장은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생산공정과 기술을 갖추고 있다”며 “제품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여러 제형에 대해 제조관리 및 품질시스템 등 풍부한 경험을 살려 의약품 생산 분야에서 효율성과 품질수준을 세계 최고로 끌어 올려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최근 국내 제약사로부터의 수탁 물량 확대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수탁생산의 활성화를 통한 공장 가동률 향상 및 회사 이익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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