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톤프로젝트, 복지용구 전문기업 '조아' 인수
지분 100% 취득 후 자회사 편입
2024.03.22 09:57 댓글쓰기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 기업 헥톤프로젝트(대표 이동대)가 복지용구 전문기업 조아를 100% 자회사로 인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조아는 17년 동안 누적 14만명의 복지용구 수급자를 관리한 경험과 전국 단위 영업 및 배송, 설치가 가능한 복지용구 대여·유통 전문기업이다.


헥톤프로젝트는 GC케어 계열사로 ‘헬스케어 서비스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 아래 병원 EMR 솔루션 ‘닥터스’와 실버케어 서비스 ‘또하나의가족’을 운영 중이다. 


헥톤프로젝트는 조아 인수를 통해 복지용구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실버케어 시장을 더욱 혁신적으로 선도할 계획이다.


이동대 헥톤프로젝트 대표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IT 기술을 기반으로 정보 불균형 해소 및 보다 편리한 맞춤 구매 환경을 구현해갈 것”이라며 기존에 느꼈던 불편함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며 소비자와 종사자 모두가 상생하는 복지용구 시장 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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