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키움센터-단국대 WMD센터 ‘업무협력’
의료 혁신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부터 실제 사업화까지 체계 고도화
2026.07.08 09:54 댓글쓰기

학교법인 가톨릭학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공동 운영하는 겨자씨키움센터가 헬스케어 혁신 아이디어의 실제 사업화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단국대학교 웨어러블 제조데이터 플랫폼센터(단국대 WMD센터)와 협력에 나선다.


겨자씨키움센터는 최근 3일 단국대 WMD센터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설립 6년 차를 맞은 겨자씨키움센터가 올해 첫 시범 운영을 시작한 ‘사업화 트랙(1기 11개 팀)’의 성공적 안착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사업화 트랙 참여팀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2026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에 시제품 전시를 목표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외부업체 검증 한계 극복…시간·비용 최소화 기대


그동안 사업화 트랙 각 팀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3D 모델링 설계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해 개별적으로 외부 업체를 탐색하고 검증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특히 관련 경험과 기술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개발 과정을 추진해야 해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도 현실적인 부담이 있었다. 


이에 겨자씨키움센터는 AI 기반 산학연 협업 전문 매칭 플랫폼인 ㈜디써클 추천을 통해 공신력 있는 인프라를 갖춘 단국대 WMD센터와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겨자씨키움센터 사업화 트랙 팀은 단국대 WMD센터의 안정적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김대진 겨자씨키움센터장(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이번 협약으로 미래래위원들의 참신한 헬스케어 아이디어가 완성도 높은 실물 시제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국내 보건의료산업 창업 생태계의 성공적인 산학 협력모델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WMD) .


3 WMD . 


6 (1 11 ) .


8 2026 (KHF) .



3D .



AI WMD . 


WMD . 


(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