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48周 기념식 개최
"미래를 향한 새로운 혁신 병원&환자중심병원 목표"
2024.03.06 11:16 댓글쓰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지난 3월 5일 대강당에서 개원 48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기근속자 표창과 함께 미래를 향한 새로운 혁신 병원&환자중심병원을 목표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특히 최근 대형병원들의 진료 공백으로 중소병원에 환자들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H+양지병원은 응급실과 중환자실 의료진 비상근무를 시행하는 등 현 위기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김상일 병원장은 “의료계 어려움을 유연하게 대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의료진과 직원, 그리고 병원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환자에게 좋은 의료서비스를, 직원에게는 좋은 복지를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H+양지병원은 1976년 김철수내과와 김란희산부인과를 모태로 개원했다. 지난 2007년 12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승격 후 지역 거점병원의 성장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세계 최초로 워크스루 감염안전진료부스를 개발하고 K-방역 대표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이러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코로나 대응 유공 부문 대통령 표창과 국내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국제병원연맹 주관 ‘2021 위대한 병원상’을 단독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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