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병원, ‘亞 최대 재생미학센터’ 추진
2025.03.19 13:32 댓글쓰기


아이디병원(병원장 박상훈)은 글로벌 재생미학 기업 싱클레어와 손잡고 아시아 최대 재생미학 센터 설립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첨단 재생미학 솔루션 개발 및 보급을 확대하고, 전문 의료진 교육을 강화하여 아시아 시장 내 재생미학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이디병원은 국내 최대 미용의료기관이자 아시아에 K-뷰티를 리딩하며 국내외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미용 및 성형 치료는 물론 환자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싱클레어 대표 재생미학 제품인 엘란쎄(Ellansé), ‘실루엣소프트(Silhouette Soft)와 스킨리쥬비네이터를 활용한 차별화된 치료 솔루션을 도입할 방침이다.


아울러 ▲글로벌 의료 트레이닝 협력 ▲병원 내 의료진 대상 전문 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 ▲공동 마케팅 및 브랜딩 활동 등에도 힘을 합치기로 했다.


아이디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혁신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뷰티센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