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일본 도쿄과학대학병원(Institute of Science Tokyo Hospital)과 손잡고 국제적인 외상 진료 및 연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2월 23일 본관 보직자회의실에서 ‘국제 연수 및 학술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의료진 단기 임상 연수 운영, 교수진 상호 방문 및 참관, 공동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외상 및 응급의학 분야 협력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태규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진 전문성을 국제적 수준으로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외상 및 응급의학 분야 세계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모리시타 코지 교수는 “중증외상환자 수용률 100%를 달성한 의정부성모병원의 독보적 시스템과 협력해 아시아 외상센터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는 연간 약 700명의 중증외상 입원 환자를 수용하며 전국 17개 권역외상센터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병원 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환자 중심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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