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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병원장 박남철)이 진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소화기내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등 총 6명의 신규 의료진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 의료진은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소화기내과에 합류한 박철우 과장은 조기 위암 및 대장암, 위·대장 선종의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
조기위암 등 외과적 수술(개복)없이 내시경만으로 암 조직을 정밀하게 절제해내는 고난도 시술을 중점적으로 시행하며, 소화기 질환 전반에 걸쳐 수준 높은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화기내과 김연우 과장 역시 시술내시경(EMR·ESD)과 소화기 질환(식도, 위, 대장, 간, 췌장, 담낭, 담도)을 전문으로 하며, 김성진 과장은 소화기 질환 전반과 위·대장 내시경을 전담한다.
신경과 배효진 과장은 뇌경색, 두통, 어지럼증, 운동 장애 및 말초신경 장애 등을 진료하며, 가정의학과 황은주 과장은 성인병, 비만, 대사증후군 관리 및 예방접종 클리닉을 담당한다.
직업환경의학과 정새미 과장은 직업병 진단과 근로자 건강검진, 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을 통해 근로자들을 위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종호 이사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을 대거 영입함에 따라 진료 수준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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