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이 최근 대한통합암학회(KSIO)로부터 ‘통합암(암재활) 인증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
대한통합암학회의 ‘통합암 인증기관’은 현대 의학적 암 치료와 근거 중심의 보완의학을 결합해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엄격히 심사하여 지정하는 제도다.
지샘병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2026년 3월부터 2031년 2월까지 5년 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합암치료 거점 병원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병원은 최근 병원 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암 인증기관 지정 기념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인증 의료기관으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지샘병원은 국내 통합암치료 분야를 선도해 온 이대희 이사장(대한통합암학회 공동회장, 혈액종양내과)을 필두로 숙련된 전문 의료진이 유기적인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한통합암학회 통합암 인증기관을 지정받기 위해서는 학회에서 정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는 등 엄격한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지샘병원은 통합암치료 인정의 3명과 통합종양 전문가 1명이 상주해 환자 중심의 전인적 치료와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지샘병원은 환자의 신체와 정신, 생활 습관까지 아우르는 ‘전인적 치료’와 ‘근거 기반 통합암치료’를 시행하며 환자 중심의 맞춤형 케어를 실천하고 있다.
이대희 이사장은 “이번 지정은 지샘병원이 오랫동안 쌓아온 통합암치료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 번 증명한 결과”라고 이미를 부여했다.
이어 “앞으로도 환자들이 암이라는 긴 여정 속에서 최상의 치료와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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