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렌의료재단 박병원(이사장 박진규)은 최근 ‘PMC 웰(WELL) 건강증진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지면적 1000평, 연면적 2200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등 총 6개 층에 종합검진센터, 특수검진센터, 인공신장센터 등이 배치돼 있다.
특수검진센터에서는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건강상태 점검하고 직업병을 조기발견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경기 남부권 건강검진센터에서는 보기 드문 3.0테슬라 MRI, 올림푸스사의 X1내시경 등을 갖추고 있어 정확도는 높이고, 검사시간은 줄일 것으로 병원 측은 기대했다.
이상범 병원장은 “급격히 늘어나는 검진 수요에 맞춰 2년여의 공사 끝에 준공하게 됐다”며 “암. 뇌혈관, 심장질환, 만성질환 등을 조기 발견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진규 이사장은 “아무리 좋은 시설과 장비를 갖춰도 결국 의료의 중심은 사람”이라며 “따뜻한 설명과 진심을 담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 PMC (WELL) .
1000, 2200 2 4 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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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RI, X1 , .
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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