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항문 전문 대항병원 해킹…환자 개인정보 유출
홈페이지 통해 ‘사고 발생’ 공지…관계기관 신고 등 긴급 대응 조치
2026.08.27 05:05 댓글쓰기

대장·항문 전문병원인 대항병원에서 해킹 공격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대항병원(대표원장 김도선)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통지해 드리며, 깊이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올렸다. 


병원 측에 따르면 지난 14일 외부의 제3자가 병원 홈페이지 고객 데이터에 무단으로 접근, 환자 등 일부 회원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사고를 인지한 즉시 병원은 보안 침해 대응 절차에 따라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긴급조치에 나섰다. 관련 법령에 따라 유출 사실도 공지했다.


유출된 개인정보에는 이름, 아이디,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온라인상담 신청 및 문의 내역 등 이 포함됐다.


병원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의심스러운 연락에 주의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링크나 첨부 파일은 절대 클릭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 .


( ) ‘ , ’ . 


14  3 , .


. .


, , , , ,   .


“ 2 ,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