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노가 유상증자 일정을 두 차례 연기하면서 이예하 대표의 신주인수권증서 매도 시점도 11월에서 12월로 늦춰졌다. 매도 예정 물량은 종전과 같은 90만1356주분이다.
이 대표는 지난 2일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등 거래계획보고서를 통해 오는 12월 2~11일 신주인수권증서를 장외 매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증서 일부를 팔아 유상증자 청약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앞서 이 대표는 지난 10월 6일 같은 물량을 오는 11월 5~16일에 매도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후 유상증자 일정이 변경되면서 증서 매매 기간도 바뀌자 지난 10월 22일 기존 거래 계획을 철회하고 이번에 새 일정을 공시한 것이다.
뷰노의 유상증자 주금 납입일은 당초 11월 17일이었다. 회사는 금융감독원 검토 과정에서 지난 9월 29일 납입일을 오는 12월 10일로 조정했다.
이후 심정지 예측 솔루션 ‘딥카스’의 신의료기술평가 결과 통보가 늦어지면서 지난 10월 15일 납입일을 오는 12월 29일로 다시 미뤘다.
이 대표는 배정 예정 물량 96만9199주 가운데 약 7%를 청약하고 나머지에 해당하는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도할 계획이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이 대표는 장외 매수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기간인 12월 3~9일에 장내에서 매도할 수 있다.
11 12 . 901356.
2 12 2~11 .
10 6 11 5~16 .
10 22 .
11 17. 9 29 12 10 .
10 15 12 29 .
969199 7% .
12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