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병원(원장 박종하)은 10월 29일 병원에서 에쓰오일 측으로부터 중증외상환자의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을 위한 '닥터카' 운영 지원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 닥터카는 외상 전문의와 간호사가 탑승해 사고 현장부터 중증외상환자에게 전문적 응급처치를 제공하고 병원으로 이송하는 특수 구급차다. 사고 발생 초기부터 신속한 의료 대응이 가능해 중증외상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생존율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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