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신축‧이전…“국내 재생의료 메카”
풍부한 임상‧연구 기반 ‘줄기세포 치료’ 청사진 제시…첨단시스템도 구축 2023-09-07 05:17
국내 관절 분야를 선도해 온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신축 건물로 확장, 이전하고 보다 개선된 진료환경에서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간다.특히 무조건적인 수술보다는 관절 기능을 유지, 복원시키는 줄기세포 치료를 강화함으로써 환자들에게 수술 전 또 다른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인 연세사랑병원은 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확장 이전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새출발을 천명했다.이 자리에서는 최첨단 IT기술 적용을 통해 스마트병원으로 탈바꿈한 새병원 소개와 함께 첨단 재생의료 연구병원으로서의 청사진이 제시됐다.이번 신축 이전은 지난 20년 동안 ‘관절’ 외길을 걸어온 연세사랑병원의 뚝심과 열정, 무엇보다 그러한 신념을 믿고 찾아준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