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성 평가, 30개→35개→2024년 36개 항목
심평원, 평가영역 지속 확대…“합리적 체계 지향, 올해 23개 항목 결과 공개” 2024-01-27 06:2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6일 심사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2024년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계획’을 공개한다.올해는 평가영역 지속 확대와 함께 치료성과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목표 중심의 평가체계’를 마련,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적정성 평가는 2001년 항생제 처방률 평가 등을 시작으로 급성기 질환 및 만성질환, 암 질환, 정신건강, 장기요양 등 평가영역을 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평가 결과도 지속 향상되고 있다.2001년 5항목에서 2010년 16항목, 2015년 30항목, 2020년 35항목, 2024년 36개 항목으로 늘었다. 평가항목별 특성을 고려해 국가 정책 목표, 임상진료지침 등을 적용한 객관적 수준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평가결과 산출시점 등 주기적으로 달성여부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