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04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강원도 ‘인공지능(AI) 앰뷸런스 사업’ 참여
      원주의료원, 구급대원이 실시간으로 응급환자 상태 공유하며 이송 2023-05-26 10:30
      원주의료원은 “강원도 인공지능(AI) 앰뷸런스 운영사업에 참여, 지난 5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앞서 강원도가 공개한 원주소방서와 병원을 연계한 AI 앰뷸런스 8대 운영 계획 일환으로 구급대원이 병원과 실시간으로 응급환자 상태를 공유하며 이송하는 게 골자다. AI 앰뷸런스는 영상을 수집하는 통신 캠과 음성을 수집하는 블루투스 마이크, 5G 태블릿 등을 탑재하고 있다. 응급환자 이송 시 병원과 환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최적의 경로를 자동으로 안내하는 기능도 갖췄다. 원주의료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6명과 인턴 3명 등을 확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 중이다.권태형 원주의료원장은 “원주권 내 종합병원 응급실에..
    • 메드트로닉, 웨어러블 인슐린 업체 ‘이오플로우’ 인수
      주당 3만원 공개매수 진행…하반기 인수 완료 후 상장폐지 계획 2023-05-26 10:20
      미국 의료기기 업체 메드트로닉이 국내 패치형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를 인수한다.메드트로닉은 지난 25일 이오플로우 경영권을 인수하기 위해 김재진 대표와 루이스 말레이브 미국지사 사장이 가진 지분 전량을 주당 3만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김 대표와 특수관계인 지분은 19.71%다. 말레이브 사장 지분율은 5% 미만인 것으로 추정된다.메드트로닉은 주당 3만원에 이들이 보유한 지분을 인수하고 나머지 모든 상장 지분을 인수해 이오플로우를 상장 폐지할 예정이다. 총 인수대금은 9710억원(약 7억3800만달러)이다.이오플로우 주가는 이날 2만5050원에 장을 마쳤다. 이를 고려하면 19.8%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다. 메드트로닉은 또 이오플로우가 발행하..
    • 인하대병원, 40개 협력병원 대면교육 재개
      다양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 등 공유 2023-05-26 06:58
      인하대병원 진료협력센터가 협력병원 40곳의 의료진과 실무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육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진행된 대면 교육이다. 인하대병원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협력병원 대상 교육을 온라인으로 시행해 왔다.강의는 ▲다양한 상처관리(외과간호팀 김미진 간호사) ▲환자 안전과 질 향상(가치혁신팀 신정애 팀장) ▲급성기 환자 퇴원지원 사업 안내(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정지훈 사회복지사) ▲옴 감염 알아보기(피부과 황혜원 전공의) ▲손 위생과 안전주사 실무(감염관리실 김은정 팀장) ▲로봇수술센터 안내(로봇수술센터 전미숙 코디네이터) ▲가정용 벤틸레이터 적용 환자 관리(간호교육지원팀 김잔디 간호사) ▲연명의료센터..
    • 尹 정부, 文케어 지우기…“MRI 급여 축소”
      두통‧어지럼 산정범위 ‘3회→2회’ 축소 등 급여기준 조정 2023-05-26 06:46
      문재인 정부의 과도한 보장성 강화에 반감을 드러내온 윤석열 정부가 본격적인 문재인 케어 지우기에 나서는 모양새다.건강보험 재정 위협 요소로 지목되고 있는 초음파에 이어 MRI에 대해서도 급여기준 축소를 예고하는 등 건강보험 지출 효율성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착수했다.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급여기준개정검토위원를 통해 뇌‧두경부 MRI 급여기준 변경을 추진 중이다.문재인 정부 시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라 과도하게 확대된 급여기준을 개정해 진짜 필요한 환자에게만 급여 혜택을 부여하겠다는 취지다.문 정부 시절인 지난 2017년 8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라 초음파, MRI 검사 급여기준은 중증질환에서 일반 질환으로 확대 적용했다.이후 보장성 강화 항목에 대한 모니터..
    •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임박…政, 적용모델 고심
      대상환자·수행기관·수가 등 이견…의사단체·환자단체 등 잇단 회동 2023-05-26 06:41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도입에 정부가 공을 들이고 있다. 공급자에 이은 이용자단체와 보건의료현안 논의 자리에서 이를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모습이다.정부는 비대면 진료 효과성과 안전성 등을 확인해 환자 의료선택권과 접근성, 의료인 전문성 등을 존중하는 가운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범위나 수가 등은 아직 미정이다. 복지부는 오는 30일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공개될 예정인 모델 설정에 고민이 크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난 24일 오후 대한의사협회에 이어 25일 소비자 및 환자단체와 만난 자리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이보다 앞선 23일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제38차 회의에서도 복지..
    • “전공의 수련비용 국가 지원 절실” 드라이브
      병협, 1억3000만원 투입 첫 연구 돌입…1인당 양성비용 도출 2023-05-26 06:30
      병원계가 전공의 수련비용 국가 지원제 도입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그동안의 ‘읍소전략’에서 탈피해 논리를 통해 정부를 설득해 내겠다는 전략이다.하지만 정부는 피교육자이자 근로자이기도 한 전공의들의 모호한 신분적 특성을 이유로 여전히 수련비용 지원에 회의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실현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이다.대한병원협회는 최근 1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공의 수련교육 공공성 강화 정책 개선방안 연구’를 추진키로 했다. 연구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영석 교수가 맡는다.이번 연구는 정부의 전공의 수련비용 지원을 통한 공공성 확보 필요성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사실 전공의 수련비용 국가 지원은 해묵은 화두다. 병원계는 ‘의료’라는 공공재화를 수행할 인력 양성은 의당 국가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
    • 醫·藥·齒·韓 모두 힘든 밤샘협상…올해 종지부 찍나
      조재민 기자 2023-05-26 06:19
      [수첩] 2018년 새벽 5시를 비롯해 2019년 새벽 3시, 2020년 오전 8시 , 2021년 새벽 5시, 2022년 오전 8시 40분, 2023년 오전 10시.최근 6년 간 요양급여계약 수가협상이 타결된 시간이다. 5월 31일을 훌쩍 넘긴 지루한 밤샘협상은 어느 시점부터 피할 수 없는 연례행사가 됐다. 국민건강보험법은 요양급여비용 산정에 대해 직전 계약기간 만료일인 5월 31일까지 체결토록 시한을 정하고 있다. 하지만 매번 회의 차수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이를 훌쩍 넘긴 6월 1일에서야 타결이 이뤄졌다.어느덧 ‘밤샘’은 수가협상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단어가 된 셈이다. 매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급자 단체는 지루한 밤샘을 없애자고 입을 모았지만 공염..
    • 라식수술 집도의 변경 ‘면허 정지’…법원 “처분 부당”
      법원 “의사 아닌 검안사가 보호자에게 안내, 설명의무 위반 아니다” 2023-05-26 06:13
      스마일 라식수술 집도의 변경으로 인한 설명의무 위반과 관련해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의사에 대해 법원이 “부당한 처분”이라고 판결했다.의사가 아닌 검안사가 환자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보호자에게 집도의를 안내했다는 점이 의료법 위반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25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2부(재판장 정용석)는 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의사면허자격정지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A씨는 지난 2018년 12월 4일 환자 B씨의 스마일 라식수술을 집도했다.해당 병원은 사전에 요일별, 시간별로 수술, 외래, 상담 업무를 담당할 의사를 지정하고 그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수술당일 오전 상담의사는 A..
    • 비대면 진료 초진·약 배송 ‘불허’…업체 “종료”
      플랫폼 썰즈 “정부 방침으로 서비스 제공 지속 불가, 5월 27일 종료” 2023-05-26 06:04
      정부가 6월 1일부터 실시하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서 ‘초진’과 ‘약배송’을 불허하자 비대면 진료 서비스 종료를 선언하는 업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초진과 약배송 없이는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업계에 따르면,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 썰즈가 5월 27일을 끝으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종료한다.썰즈 측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정부 지침에 따라 6월부터 비대면 진료 및 약 배송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해졌다”며 “관련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5월 17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당정 협의에 따라 3년간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비대면 진료가 6월 1일부로 시범사업으로 전환키로 했다.시범사업 골자는 해당 병원에서 처음 진료받는 경우 비대면 진료가 금지되며 약 배송은 특수한 상..
    • 삼성바이오로직스·고용부 “안전문화 실천 추진”
      이달 25일 송도 본사서 협약 체결…“협력사 22곳 등 안전의식 기반 상생 강화” 2023-05-26 05:55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바이오제약업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늘(25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문화 실천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일환으로 추진됐다.삼성바이오로직스와 고용노동부는 안전의식 강화 및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키로 했다.양측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행하고 있는 산업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 바이오제약업계에 전파할 예정이다. 여기에 민관 합동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산업안건보건 분야의 불필요한 규제사항도 공동으로 발굴, 개선안을 마련할 ..
    • “다리 튼튼하면 심근경색 후 심부전 위험↓”
      일본 기타사토(北里) 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연구팀 2023-05-25 15:01
    • 국립대병원 이어 보건의료노조도 ‘7월 총파업’
    • 용인세브란스, 2023년도 상반기 협력병원 체결식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이 지난 24일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상반기 협력병원 체결식’을 개최했다.이 행사는 진료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동반 성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이날 15개 의료기관과 상반기 협력병원 체결식을 진행했다.세부적으로 ▲강동요양병원 ▲박병원 ▲박애병원 ▲수원요양병원 ▲에제르요양병원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 ▲한빛현요양병원이 참석했으며 이밖에 8개 기관은 방문 체결이 선행됐다.김은경 병원장은 “이번 협력병원 체결식을 통해 긴밀한 소통으로 지역주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의학 아는 공학도 육성하고 지역 병원과 경쟁 없다”
      김무환 포스텍 총장 “지원 안돼도 허가만이라도” 호소···“지방의료 소생 구심점 역할” 2023-05-25 14:28
      지자체와 지역 의료계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연구중심 의대 및 스마트병원 신설을 추진 중인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청사진이 구체화되고 있다. 기존 의사과학자와는 달리 의학을 아는 공학도를 길러내고, 지역 내 병원과 경쟁하지 않고 지방의료를 소생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첨단 연구중심병원을 세우겠다는 목표다.  특히 근래 의대 신설·정원 확대 문제로 중앙정부와 의료계, 지자체와 지역 의료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눈에 띄게 지역 내 이해당사자들이 손발이 맞는 배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포항시 김정재(북구)·김병욱(남구·울릉군) 의원이 주최하고 경상북도·포항시·포스텍이 주관한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연구중심의대 ..
    • 지나인제약 6월 8일 상장폐지 확정
      5월 26일~7월 7일 정리매매···거래소 “기업 존속능력 불확실” 2023-05-25 14:05
      지나인제약이 상장폐지 확정에 따른 정리매매를 개시한다.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광학렌즈·백신 사업 등을 영위하는 지나인제약이 상장폐지 결정으로 정리매매를 개시한다. 정리매매 기간은 5월 26일~7월 7일까지로, 상장폐지일은 6월 8일이다.앞서 지나인제약은 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 처분 받았다. 처분 사유는 지난 2021년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해 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으로 인해서다.지나인제약은 지난 2021년 중국 시노팜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생산 및 국내외 판매 독점권 확보한 바 있다. 당시 해외 판매 및 국내 생산 관련 긴급 사용승인 추진 등에도 성과를 보이지 못했다.특히 당기순손실은 지난 2019년 87억원, 2020년 455억원으로 불어나면서 자본총계 절반을 넘어섰다. 자본잠..
    • “비대면진료 가산수가 , 건강보험재정 악화”
      원격의료산업협의회 “도입 반대, 사회적 합의 필요” 2023-05-25 14:00
      원격의료산업협의회(이하 원산협)가 비대면진료 가산수가에 강한 우려감을 표했다.25일 원산협은 입장문을 통해 “비대면진료가 건강보험재정에 부담이 되면 안되며 사회적 논의 없이 비대면진료 가산수가가 도입되면 안된다”고 밝혔다.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5월 30일 비대면진료 수가를 결정한다. 현재 대면진료보다 30% 높은 수가가 거론된다.하지만 원산협은 사회적 논의 없이 비대면진료 가산수가를 도입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이들은 “비대면 가산수가가 건강보험재정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여러 시민단체 의견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며 “한정된 건강보험재정을 모든 국민 이익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원산협은 일본·프랑스·미국 등의 원격진료 수가는 대면진료와 동일하다는 점도..
    • 오스템임플란트, 아프리카·필리핀 등 사회공헌활동
      
    • 민주당 “30일 간호법 재표결, 원안대로 추진”
      “국민의힘 제안 중재안은 새로운 내용 아니다” 거부 2023-05-25 12:30
      대통령이 거부해 국회로 돌아온 간호법이 오는 5월 30일 본회의에서 재투표에 부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이 “원안대로 재표결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본투표보다는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해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크지만, 이번에는 표결이 무기명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당 의원 개개인 설득에 나선 분위기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5일 오전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후 “여야 합의 진행에 따라 간호법은 30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여당이 재표결에 앞서 다시 제안한 간호법 중재안은 새로운 내용이 아니다. 이 대변인은 “이미 적법한 절차에 따라 통과된 법안이 있는데, 새로운 논의 내용..
    • 유방암, 5년 6.9% 증가…조기치료 생존율 93.8%
      공단 “2021년 진료인원 26만9313명, 정상체중 유지·정기검진 중요” 2023-05-25 12:22
      유방암이 최근 5년간 6.9% 증가했다. 2021년 진료인원은  26만9313명으로 50대가 3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폐경 이후 운동 등을 통한 정상체중 관리와 정기검진이 유방암 예방과 대처에 최선이라는 조언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유방암(C50)’ 환자의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25일 발표했다.  진료인원은 2017년 20만6308명에서 2021년 26만9313명으로 6만3005명(30.5%↑)이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6.9%다.2021년 기준 유방암 환자의 연령대별 구성비를 살펴보면, 전체 진료인원(26만9313명) 중 50대가 34.9%(9만3884명)로 가장 많았고, 60..
    • 의대 정원 논의 ‘불발’… 300명 내외 ‘증원설’
      의협, 의료현안협의체 안건 제외…카더라 소문 무성 ‘신설’ 아닌 듯 2023-05-25 12:05
      의료계와 정부 간 의사 수 증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였지만 불발됐다. 공공의대 설립보단 의대 정원 확대가 유력하다는 등 각종 추측만 무성해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는 지난 24일 의료현안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의대 정원 확대 안건이 논의될 것으로 추정됐지만, 비대면 진료 관련 논의가 주를 이뤘다. 이광래 전국광역시도의사협의회장이 모두 발언에서 “의대 정원 확대가 의료 현장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이연 의협 대변인은 “이번 회의에서 의대 정원 확대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며 “의대 정원 확대가 필수의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책이 아니고, 더 중요한 이슈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의료..
    • 명문제약·일양약품과 ‘CSO 희비’ 관심
      리베이트 오명 후 영업전략 회자, 전년比 3432%↑ vs 전년比 60% ↓ 2023-05-25 11:56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올 1분기 실적 공시를 마무리졌다. 일부는 부진을 면치 못했고, 일부는 성과를 거두면서 반등을 이뤄냈다.이런 가운데 수차례 불법 리베이트로 기업 이미지 하락과 실적 부진을 함께 했던 명문제약과 일양약품이 금년에는 희비가 갈려 그 배경에 관심이 높다.업계에서는 동일한 악재를 겪은 명문제약과 일양약품이 최근 실적에서 차이를 보이는 이유로 CSO(제약사 영업대행사) 전환 등을 꼽는다.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명문제약은 올해 1분기 매출액 400억원, 영업이익은 19억 78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1%, 영업이익은 무려 3432% 증가했다. 명문제약은 적자 늪에서 약 3년 동안 허우적거리다가 지난 2022년 흑자로 ..
    • “공공의료기관, 입원전담전문의 의무 배치”
      이종성 의원, 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법적 근거 마련, 정부·지자체 지원” 2023-05-25 11:33
      필수의료 활성화를 위해 공공의료기관에 입원전담전문의를 의무 배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난 2021년 1월 본사업으로 전환된 입원전담전문의제도의 법적 근거를 의료법에 포함시켜 제도를 정착시키겠다는 복안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종성 의원은 “처음 예상과 달리 현재 전문의 부족과 종별 및 지역별, 운영 유형별 편차 발생 등의 장애 요소로 인해 사업이 점차 정체되고 있다는 평(評)이 나온다”며 “제도 확산을 위해 국가 및 지자체의 본격적인 지원을 담보하는 법제화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는 입원전담전..
    • 동아대병원, ‘비대면 진료 개발사업’ 선정
    • 의협회장 출신 신상진 성남시장 ‘직위 유지’
      수원지법 성남지원, 선거법 위반 벌금 80만원 선고 2023-05-25 11:18
      • 1151
      • 1152
      • 1153
      • 1154
      • 1155
      • 1156
      • 1157
      • 1158
      • 1159
      • 11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수상 건보공단, 美 ‘LACP 비전 어워드 ’대상
    • 동정 송헌호 강동성심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 수상 세종병원 도카 몽골어 코디네이터, 경기국제의료협회 ‘베스트 코디네이터상’
    • 수상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임성재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경희의료원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경희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봉진·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행정부원장겸 운영본부장 이현호外
    • 엄태원 경희대병원 안전보건팀장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