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4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셀트리온, 이탈리아서 입찰 수주 확대
      올해 초 출시된 '스테키마', 상반기에만 7개 주정부서 낙찰 2025-08-12 11:52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와 항암제가 유럽 주요 5개국(EU5) 중 하나인 이탈리아에서 수주 성과를 지속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셀트리온 이탈리아 법인은 올해 초 4개 주정부에서 개최된 입찰에 참여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수주한 바 있다.최근에는 베네토(Veneto)와 트렌티노 알토아디제(Trentino-Alto Adige), 사르데냐(Sardegna) 지역에서 추가 낙찰에 성공했다. 상반기에만 7개 주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셀트리온은 해당 지역에 내년 5월까지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탈리아에서 스테키마는 올 1월 출시 이후 입찰 성과를 빠르게 확대하면서 시장 조기 안착이 기대되고 있다.램시마 제품군도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움브리..
    • 희연재활병원, 독보적 로봇재활 시스템 주목
      상지재활로봇 추가 도입…보행훈련‧증강현실 등 총 8대 운영 2025-08-12 11:48
      국내 노인의료 패러다임을 선도해 온 의료법인 희연의료재단이 최근 독보적인 로봇재활 시스템을 구축하며 ‘재활의료’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일상 복귀과 존엄 회복’이라는 진료철학을 토대로 재활환자들에게 고품격 의료를 제공하며 노인의료에 이어 재활의료의 성지(聖地)로 급부상 중이다.희연의료재단 산하 희연재활병원(병원장 김양수)은 최근 스위스 Hocoma사의 상지재활로봇 ‘Armeo Spring PRO’를 도입하며 로봇재활 통합 솔루션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상지재활로봇 추가 도입으로 현재 희연재활병원에는 △보행로봇 5대 △증강현실 트레드밀 C-Mill △상지재활로봇 2대 등 총 8대의 재활로봇이 가동된다.희연재활병원은 ‘하루빨리 일상 및 지역사회로 복귀’를 목표로 삼고, 적극적이고 체..
    • 국립암센터,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술 장착
      '무표식 실시간 표면유도기법' 구축…"삶의 질·치료 정확도 제고" 2025-08-12 11:41
      최첨단 방사선 치료 기술인 ‘무표식 실시간 표면유도기법(Surface Guided Radiation Therapy, SGRT)’이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에 설치된 5개 선형가속기 치료실 전체에 도입됐다.해당 ‘무표식 실시간 표면유도기법’은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1월 29일 고시를 통해 신의료기술로 공식 지정됐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 SGRT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 인체 표면을 치료실 천장에 설치된 고해상도 센서 카메라로 3차원 영상으로 구현한다. 이후 치료계획에서 설정한 표면 윤곽과 일치하는지 실시간 비교해 환자의 자세와 위치를 정밀하게 재현한다.또 치료 중 환자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 시화병원, 의료코디네이터 교육 성료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은 최근 본관 송산홀에서 ‘2025 경기국제의료코디네이터 신규 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외국인 환자의 통역과 진료서비스, 관광,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국제의료코디네이터 양성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중국, 베트남, 러시아 외 4개 국가에서 약 3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오전에는 코디네이터 이론 발표와 현장 실습을 시행했으며, 오후에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시흥 지역 곳곳에 숨어있는 볼거리를 투어하고, 국내 최초로 국산 의족을 개발 출시한 기업을 방문하여 의료코디네이터로서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했다.시화병원은 외국인 전용 진료 공간, 예약·진료·수납 ONE-STOP 서비스, ..
    • 분당차병원, 네이처 인덱스 국내 7대 연구병원
      논문 수·기여도·공저자 수 등 종합평가 2025-08-12 11:08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이 최근 네이처 인덱스가 연구실적을 바탕으로 발표한 ‘의료기관 네이처 인덱스2025 연구 리더: 선도적인 의료기관’에서 한국 7대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네이처 인덱스는 국제학술지 네이처에서 145개의 자연과학 및 보건과학 대표 학술지에 게재된 우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각 기관 ▲논문 수 ▲기여도 ▲공저자 수 등을 분석해 연구 경쟁력을 평가하는 지표다. 이 순위는 기관 연구역량을 평가하는 신뢰도 높은 기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이번 성과는 분당차병원이 진료뿐 아니라 연구 분야에서도 국내 최상위 수준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증명한 것으로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연구중심병원으로서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해 온 기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윤상욱 분..
    • 서울아산병원, '유전성·희귀 비뇨기암 클리닉' 개소
      발병률 낮아 정확한 진단·치료 어렵던 유전성·희귀 비뇨기암 심층 관리 2025-08-12 11:01
      서울아산병원은 희귀 및 유전성 비뇨기암 환자의 정확한 진단부터 치료까지 심층적으로 관리하는 전문 클리닉 ‘유전성·희귀 비뇨기암 클리닉’을 최근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유전성·희귀 비뇨기암 클리닉의 진료 대상은 본히펠린다우(VHL) 유전자 변이로 인해 신장을 비롯해 췌장·망막 등 여러 장기에 종양이 생기는 VHL 증후군, FH 유전자 변이로 발생하며 진행이 매우 빠르고 예후가 나쁜 FH 결핍 신장암, 전 세계 연간 발병률이 100만 명당 약 0.5~6명으로 발생하는 부신암·갈색세포종·부신경절종·고환암·요막관암 등이다.유전성·희귀 비뇨기암 클리닉에서는 비뇨기종양 전문 의료진이 심층진료를 통해 환자의 병력, 증상, 가족력, 비뇨기 외 질환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한다. 이후 국내 비뇨기암 환자 10명 중 1명..
    • 빅5 제치고 여의도성모병원, 기증 각막이식 1위
      2024년 총 153건 중 30건 시행(19.6%)…내피세포이식술·줄기세포 이식 등 2025-08-12 10:50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빅5병원을 제치고 2024년 국내 기증 각막이식 건수 1위를 기록했다.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올해 7월 공개한 '2024년도 장기등 기증 및 이식 통계연보'에 따르면, 국내 기증 안구를 이용한 각막이식은 총 153건, 이 중 여의도성모병원이 19.6%에 해당하는 30건(뇌사 26건, 사후 4건)을 차지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24년 2월부터 의정 갈등으로 인한 전공의 부재 속에도 여의도성모병원 안과병원 의료진은 직접 진해, 원주 등 먼 지역으로 찾아가 기증자 안구를 적출해 각막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이식을 시행했다.또 기술 혁신 선도에도 적극적인 행보다. 전통적인 전층각막이식 외에도 앞층판부분층각막이식(DALK) 4건, 데세메막박리내피세포이식술(DSaEK) 11..
    • 위버케어·유니엔코리아 '업무협약' 체결
      피부진단기 'Eve 제품군', EMR 시스템 '닥터팔레트' 연동 2025-08-12 09:29
      위버케어(대표 고우균·이은솔)가 인공지능(AI) 피부진단 솔루션 기업 이브랩 인사이트(Evelab Insight) 아시아 총판사 유니엔코리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유니엔코리아 피부진단기 ‘Eve’ 제품군이 위버케어 클라우드 기반 EMR 시스템 ‘닥터팔레트’와 연동된다. 이를 통해 닥터팔레트를 사용하는 의료기관은 환자 피부 상태 데이터를 EMR에서 직접 확인하고 진료기록 및 치료 계획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또 주요 협약으로 △Eve-닥터팔레트 연동 △양사 제품 공동판매(Co-세일즈) △AI 피부진단 데이터 EMR 자동 저장 △피부과·미용 의료기관 공동마케팅 등도 추진키로 했다.Eve는 컴팩트한 크기와 고정밀 AI 분석, 다국어 리포트 시스템을 갖춘 장..
    • 블랙리스트 논란 메디스태프 "시리즈B 50억 유치"
      누적 투자액 100억원…"의사 일과 삶 아우르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도약" 2025-08-12 09:16
      메디스태프가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서 50억 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사인 두나무, 우신벤처투자가 참여했다. 회사 측은 헬스케어 분야에서 플랫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메디스태프는 국내 최대 의료인 전용 플랫폼으로 인증 기반 커뮤니티와 보안 메신저, 구인구직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등 의사 직업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기동훈 대표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응급의학과 교수 출신이다.이번 시리즈B 투자 유치로 메디스태프는 누적 투자금 100억 원을 기록하게 됐다. 확보한 자금은 구인구직, 디테일 서비스 등 플랫폼 고도화, 신규 서비스 개발, PCO 사업 강화 등 기존 사업 확장에 활용될 계..
    • "흡연, 소세포폐암 발생 기여위험도 98.2%"
      건보공단 "담배소송 대상 암종 관련 가장 큰 발생 원인 재확인" 강조 2025-08-12 07:53
      흡연자(30년 이상, 20갑년 이상)의 소세포폐암 발생 기여위험도가 98.2%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대규모 연구를 바탕으로 흡연 담배소송 대상 암종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이 재확인됨에 관련 인과성을 재차 강조하고 나서는 모습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11일 국내 발생률 상위 주요 암종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및 유전위험점수(PRS)가 동일 수준인 사람에서 흡연으로 인한 암 발생 및 기여위험도를 암종별로 비교 분석해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건강보험연구원과 연세대 보건대학원이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2004~2013년 전국 18개 민간검진센터 수검자 13만696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유전위험점수(PRS) 자료 및 중앙암등록자료, 건강보험 자격자료를 연계..
    • "헴리브라, A형 혈우병 환자 운동 중 출혈 예방 효과"
      JW중외제약, 투약 후 운동 데이터·출혈 빈도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2025-08-12 06:09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를 투약한 환자의 다양한 운동 데이터와 출혈 예방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학술지 '헤모필리아(Haemophilia)'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헴리브라는 혈우병 환자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이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치료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와 비항체 환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주 1회 피하주사로 예방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도 있으며, 2023년 5월에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만 1세 이상의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로 확대됐다.일본 도쿄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카게히로 아마노 연구팀은 지난 2019년 1월부터 2021년 10..
    •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간호사 대 환자 수 '심의' 시작
      복지위, 18일 전체회의 247개 법안 상정···인공임신 중지·비대면진료 등 주목 2025-08-12 06:03
      대선과 전공의 복귀 방안 논의 등으로 미뤄졌던 굵직한 보건의료 관련 법안에 대한 심의가 시작된다.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비롯해 간호사 1인 당 환자 수 법제화, 인공임신 중지 허용, 비대면 진료 제도화, 의료사고 피해구제, 지역의사제 등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8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247개 법안을 상정키로 11일 확정했다. 우선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법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개정안은 서명옥 의원과 박주민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것이다. 근래 전공의 단체가 수련 환경 개선 및 수련 연속성 보장 등을 복귀 조건으로 내세운 이후 마침내 시작되는 관련법 심사다. 서명옥 의원안은 ▲전공의 육성 국가지원 의무화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전공의 대표성..
    • 병·의원 외면…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참여율 '2.2%'
      의원·약국 사전참여 저조, '비용·수수료' 갈등 지속…정부 "차질없이 준비" 2025-08-12 05:34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실손24) 2단계가 오는 10월 25일부터 의원과 약국까지 확대 시행을 앞둔 가운데 사전 참여율이 2.2%에 그쳐 정책 시행에 불안전성이 여전한 형국이다. 금융당국은 제도 확대를 위한 준비가 순조롭다는 입장이지만, 의료계와의 비용·수수료 협의가 지연되면서 제도 안착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최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8월 5일 기준 실손청구 전산화에 참여한 요양기관은 총 6757곳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병원은 1045곳, 보건소는 3564곳, 의원은 861곳, 약국은 1287곳이다. 지난해 10월 25일부터 시행된 1단계(병원급·보건소)의 참여율은 약 59.1%였으나, 이번 2단계 대상인 의원·약국의 사전 참여율은 2.2%에 불과한 실정이..
    • 헌터라제ICV, 치료목적 '첫 승인'···세브란스병원 처방
      헌터증후군 환자 대상 사용···GC녹십자, 금년 러시아 등 출시 목표 2025-08-12 05:24
      세브란스병원이 GC녹십자의 중증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ICV(GC1123)'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받으며 국내 임상 현장에서 선제 사용이 본격화 되는 모양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연세세브란스병원은 헌터증후군 환자 치료를 위해 GC녹십자가 개발 중인 '헌터라제ICV(GC1123, Idursulfase-beta)을 치료목적 사용 승인받았다.‘치료목적 사용 승인’은 아직 품목허가를 받지 않은 신약이라도, 대체 치료 수단이 없는 중증·희귀 질환 환자에게 병원 신청을 통해 예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해당 환자가 기존 허가 치료제로는 호전을 기대하기 어렵고, 병이 진행될 경우 생명과 신경학적 기능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셈이다.이를 통해 임상 시험에 참여..
    • "손 고름 치료 잘못" 7000만원 청구…환자 '패(敗)'
      법원 "절개·제거 시기-항생제 처방-설명의무 등 의사 과실 없다" 소송 기각 2025-08-12 05:15
      손 부위 염증 치료가 잘못돼 장애가 남았다며 환자가 의사와 병원을 상대로 약 7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절개 및 고름 제거 시기, 항생제 처방, 설명의무 등의 모든 쟁점 사안에서 의료진 과실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판사 김동혁)은 지난 23일 손 부위 염증 치료와 관련해 약 7000만 원 배상을 요구한 환자 A씨의 소송을 기각했다.A씨는 지난 2022년 10월 9일 오전부터 오른손 부위에 통증이 발생해 다음 날 B병원을 찾았다. A씨는 같은 달 15일까지 B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이후 해당 부위에 심각한 손상이 남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A씨는 "의사 C씨가 연조직염을 화농성 연조직염으로 진단하고도 고름을 제거하는 절개·배농(..
    • 심전도 모니터링 시장 후끈…제약·의료기기사 주목
      유한양행·대웅제약·동아에스티, 휴이노·씨어스·메쥬 '협력 시너지' 모색 2025-08-12 05:06
      의료 현장에서 심전도 모니터링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의료기기 기업들과 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약물 중심 기존 치료 모델에서 벗어나 진단과 모니터링을 아우르는 통합 헬스케어 전략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유한양행은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이노와 협력해 장기 연속 심전도 측정기 ‘메모패치’를 국내 공급 중이다. 이 기기는 최대 14일간 심전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리포트를 의료진에게 제공한다. 세브란스병원을 포함 상급종합병원에서 누적 1만례 이상 활용되며, 1차 의료기관까지 도입이 늘어나고 있다. 유한양행은 휴이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해당 기술 국내 도입과 확산에 공을 들이고 있다.대웅제약은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 ..
    • 한국제약바이오協-중앙대, 공동연구 등 MOU
      인재 교류·인공지능(AI) 신약 개발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모색 2025-08-12 04:57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가 최근 중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 이재국 부회장, 홍정기 상무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중앙대학교에서 박상규 총장, 박광용 교학부총장, 성맹제 연구부총장, 윤유식 교수 등이 함께 했다.이번 협약은 중앙대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간 산학협력과 우수인재 양성, 원활한 정보 교류 등 포괄적 제휴를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체결됐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및 사업 참여 ▲인력 양성 및 인재 활용을 위한 교류 ▲새로운 지식·기술 창출과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향후 양 기관은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 제약기업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및 AI 신약 ..
    • 메디톡스, 올 2분기 매출 616억·영업이익 63억
      전년 동기대비 5.2%·55.9% 감소…2분기 연속 매출 600억 돌파 2025-08-12 04:52
      메디톡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616억원으로 5.2%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9% 줄었다고 11일 잠정 공시했다. 순이익은 82억원으로 27.8% 줄었다.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필러 등 주력 품목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며 사상 처음으로 2분기 연속 매출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톡신 제제 수출은 전분기 대비 17%,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해 성장세를 이어갔다.메디톡스는 하반기 실적 개선을 위해 차세대 톡신 제제 '뉴럭스'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소송 일부가 마무리되면서 판관비 감소 등 이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메디톡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액상 톡신 제제 ..
    • 韓 "양의사 독점구조 깨야 지속가능 의료체계 구축"
    • KBIOHealth, 의약외품 제조 중소업체 'GMP 지원'
      이명수 이사장 "제도 자율 도입 촉진하고 글로벌 경쟁력 향상 목표" 2025-08-11 20:10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 KBIOHealth)이 '의약외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자율도입 확대 업체 지원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및 KBIOHealth 수행의 정부 지원 프로젝트로 의약외품 제조 중소기업의 GMP 자율 도입을 촉진하고, 국내 의약외품 산업의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KBIOHealth는 바이오헬스분야 국가 거점기관으로서 GMP 기술지원 역량과 공공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위험관리 표준문서 ▲품질관리 개선 ▲이행 점검 ▲현장 적용사례 기반 교육자료 마련 등 이다. KBIOHealth는 이번 사업에서 지..
    • "감각 자극·사회적 교류, 청소년기 뇌(腦) 발달 핵심"
      삼성서울병원 이정희·한국뇌연구원 등 공동연구팀, 동물모델 fMRI 기반 규명 2025-08-11 19:42
      청소년 및 청년기 생활환경이 뇌(腦) 감각 기능과 신경 네트워크 형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사회적 고립은 뇌 감각처리 네트워크를 심각하게 손상시키는 반면, 다양한 감각 자극과 활발한 사회적 상호작용은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정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정성권 생리학교실 교수·유태이 한국뇌연구원 연구원, 이태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책임연구원·김길수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성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최신호에 발표했다.연구팀은 생후 4주부터 11주까지 수컷 생쥐를 ▲터널·회전 바퀴·둥지 등 물리적 자극과 사회적 교류가 풍부한 환경(Environmental Enrichment..
    • "전공의 요구 필수의료패키지 재검토, 국민과 논의"
      政, 3차 수련협의체 회의서 답(答) 제시···"입대자 수련보장 방안 지속 검토" 2025-08-11 19:29
      정부가 전공의들이 복귀 조건으로 내건 요구들에 대해 속속 답을 내놓고 있다.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는 하되 당장 들어줄 수 없는 요구안은 협의한다는 방침이다.특히 하반기 수련 복귀 시 입영 유예 특례를 적용하지만 이전 정부 정책 재검토와 관련해서는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며 일부만 수용했다.이달 7일까지 정부는 의료계와 3차례의 '수련협의체'를 개최하고 입장을 조율했다. 앞서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가 내놓은 3대 요구안은 ▲윤석열 정부 필수의료정책 패키지 재검토를 위한 현장 전문가 중심 협의체 구성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수련 연속성 보장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부담 완화를 위한 논의기구 설치 등이다.9월에는 하반기 수련을 시작해야 하기에 지금까지 협의체 논의는 수련 연..
    • 근대문화 도시 군산, 30년 세월 함께 한 '병원'
      이성규 이사장(동군산병원) 2025-08-11 19:20
      기름진 들판과 푸른빛 바다, 고즈넉한 산이 어우러진 천혜의 비경. 그 수려함 속에 숱한 영욕의 역사를 품고 있는 항구도시 ‘군산’. 금강과 만경강이 시의 북쪽과 남쪽을 흐르며 넓은 평야가 만들어져 호남평야의 주요 곡창지대를 이루는 비옥한 땅이지만 일제강점기 시절 호남, 충청의 쌀이 이곳을 통해 일본으로 반출된 역사적 아픔이 서려 있다. 해방 후 조선과 자동차 등 두 산업을 기반으로 중흥기를 맞았던 군산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이들 산업이 무너지며 지역경제 위기에 처했고, 회복세는 여전히 더디기만 하다. 장기화된 경기침체는 인구 유출로 이어졌고, 각종 기반시설과 인프라도 쇠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의료 인프라 붕괴는 우려감을 키웠다. 이러한 상황에도 30년 세월 뚝심 있게 지역주민들 곁을 지켜온 동군..
    • 수련평가 독립기구 신설…의학계·병원계 주목
      한국형 관리기구 설립 무게감…전공의 참여 확대 등 위탁 주체 촉각 2025-08-11 18:10
      사직 전공의 복귀와 함께 수련제도 개편에도 속도가 붙고 있는 가운데 수련관리기구 신설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부상하는 모습이다.수련병원 인프라 등 외형적 평가에 그쳤다는 지적이 지속돼 온 만큼 수련환경 질적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독립적인 수련관리기구 설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그동안 전공의 수련환경평가 업무는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대한병원협회에 위탁해 운영돼 왔다.수련병원 지정을 비롯한 전공의 정원 책정 및 모집전형, 수련규칙 접수 및 이행여부 평가, 지도전문의 지정현황 관리 및 교육 등을 수행했다.하지만 수련병원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협회가 수련환경평가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병원 경영자 중심으로 운영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당사자인 전공의는 물론 수련 주체인 대한의학회..
      • 171
      • 172
      • 173
      • 174
      • 175
      • 176
      • 177
      • 178
      • 179
      • 1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 기부 유병기 비케이전자 대표, 중앙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김동휘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제1회 국로(國路) 한마음의학상 ‘특별상’
    • 선출 亞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 우홍균(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장재영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부친상
    • 이동준 차바이오텍 부사장 부친상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 (주)데일리메디 2023 신입기자 및 경력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