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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되면 보장 축소, 1형당뇨병 지원 확대 시급”
      “소아보다 청년기 이후 관리 어렵다” 제기···政 “환자 본인부담금 완화 검토” 2026-06-25 06:02
      [기획 中] 성인기에 진입하면서 의료비 지원 혜택이 대폭 축소되는 1형당뇨병 환자들을 위해 성인기에도 보장성을 소아청소년 수준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료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인슐린 펌프 및 연속혈당측정기(CGM) 등 최신 의료기기에 대한 지원 기준도 현실화해야 의견도 제시됐다. 정부 역시 이러한 사각지대를 인지하고 보장성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신충호 좌장 : 소아청소년기 발병 1형당뇨병 환자가 성인이 되었을 때 관리하는 것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환자와 전문가 입장에서 각각 말해달라.배진우 씨 : 소아청소년기에는 부모님께서 비용을 부담해 주셨지만 현재 취업을 준비 중인 상황에서 인슐린펌프 비용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렵다. 이로 인해 주입세트 교체 권장 주기 3일을 지..
    • 유한양행 100년 역사 산증인 ‘윌로우하우스’
      문화시설 결합 기념관 시민 개방…조욱제 대표 “과거·현재·미래 잇는 공간” 2026-06-25 05:49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과거 본사와 생산시설로 사용했던 대방동 옛 사옥을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로 재단장하고 시민에게 개방한다.유한양행은 지난 24일 서울 동작구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 개관과 함께 미디어투어를 열고 기념관 운영 방향 등을 공개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를 기리는 공간과 문화·전시·편의 시설을 복합 재구성했다. 윌로우(Willow)는 회사 상징인 ‘버드나무’를 뜻한다.윌로우하우스는 유한양행이 1962년 대방동으로 이전한 이후 1997년 현재 본사 사옥으로 옮기기 전까지 약 35년간 본사와 생산시설로 활용했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옛 건물을 철거하고 기존 외벽과 건축 구조를 보존하고 내부를 전시·문화·편의시설..
    • TAVI 급여 기준 ‘완화’…인공판막 경쟁 ‘가열’
      운영 기준·다학제협진 ‘수가 보상’…에드워즈·메드트로닉 등 행보 주목 2026-06-25 05:33
      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TAVI)의 급여 기준이 현실에 맞춰 완화될 예정임에 따라 인공판막 시장경쟁이 가열될 전망이다. 23일 의료계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TAVI 시술 시 심장통합진료팀 운영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다학제 협진에 대한 수가 보상 체계를 처음 마련한 ‘요양급여 적용 기준’ 개정안을 고시할 예정이다.기존에는 흉부외과 전문의 전원이 ‘수술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야 TAVI 급여가 인정됐으나, 앞으로는 ‘시술 필요성에 동의한 경우 급여 대상이 된다. 연령, 수술 가능 여부만 판단하던 기준이 바뀐 것이다.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인적 구성 기준도 완화된다. ’전문의 취득 후 5년 이상 경험자 2인 이상‘에서 ’10년 이상 수술 경험을 보유한 전문의 1인‘으로 조정된다.  마취통증..
    • CSO협회 사단법인 추진…복지부 “필요성 공감”
      두차례 반려됐고 금년 세번째 도전…“성장 가능성 등 종합 판단” 2026-06-25 05:24
      한국의약품판촉영업자협회(CSO협회)가 다시 사단법인 설립에 나선다. 정부는 공식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협회의 사단법인화에 공감하는 모습이다.24일 제약계에 따르면 앞서 보건복지부는 CSO협회가 신청한 두 차례 사단법인화에 대해 ‘불허가’ 결정을 내린 바 있다.당시 복지부는 사업실적 부족, 회원수나 예산, 시설 등 제반조건 등을 들어 법인 설립 기준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22년 3월 30일 창립총회를 개최한 CSO협회는 복지부에 처음으로 사단법인 인가를 신청했지만 ‘임의단체로 활동 후 다시 신청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다.이후 2024년 10월 의약품판매촉진업자 신고제의 새로운 법령 시행 후 재준비를 통해 지난해 1월 15일 두 번째 창립총회를 열었다.협회는 재신청 ..
    • 서울대병원 집단학살, 진상규명 특별법 추진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 “희생자·유가족 명예 회복” 2026-06-24 18:34
      6.25 전쟁 76주년을 앞두고 ‘서울대병원 집단학살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추진돼 관심을 모은다.국민의힘 유용원 국회의원은 최근 ‘서울대병원 집단학살 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1950년 6월 28~29일 사이 서울대병원에서 국군 부상병과 민간인 환자 1000여 명이 북한군과 노동당원에 의해 무참이 학살되는 전쟁범죄가 발생했다.유 의원실에 따르면 6.25 전쟁 초기 의정부지구 전투와 미아리고개 저지선 전투 등에서 발생한 국군 부상병 다수가 서울대병원으로 후송됐다. 이후 1950년 6월 28일 오전 9시경 인민군이 서울대병원 진입을 시도했고, 병원을 지키던 국군 1개 소대는 끝까지 항전했으나 전원이 장렬히 전사했다. 이어 병원을 장악한..
    • 한국형 유방암 진공보조절제술 권고안 나온다
      유방암학회·유방갑상선외과醫, 내달 공청회서 발표 예정 2026-06-24 17:16
      국내 유방 진료환경과 임상경험이 반영된 ‘유방병변의 진공보조절제술(Vacuum-Assisted Excision, VAE)’에 관한 한국형 임상적 합의 기반 진료 권고안이 마련된다.한국유방암학회와 대한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는 VAE 진료 권고안 초안을 마련하고, 공청회와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7월에 최종 발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VAE는 영상 유도하에 유방 병변을 최소침습적으로 절제하는 방법이다. 양성 유방병변과 일부 고위험 병변에서 환자 건강상태, 영상 및 병리 결과, 병변 특성 등을 고려해 활용될 수 있다.그동안 국내 진료 현장에서는 VAE와 관련해 공통으로 참고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진료 원칙과 합의 기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양 기관은 실제 진료 경험과 국내 의료 여건을 반..
    • “계엄 반대 못해 후회”…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인준 촉각
      24일, 뒤늦은 반성 표명…회장 선출 후 정치권·의료계 비판 확산 2026-06-24 16:35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前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계엄에 반대하는 행동에 적극 동참하지 못한 데 대해 뒤늦게 후회를 드러냈다.적십자사 회장 선출 이후 정치권과 보건의료·시민사회에서 과거 행적을 문제 삼는 목소리가 확산하자 계엄 사태에 관한 입장을 보다 명확하게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24일 인요한 전 의원은 적십자사 회장 선출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비상계엄 당시 계엄에 반대하는 행동에 공개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한 점을 후회하고 반성한다”고 밝혔다.이어 “지난해 말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은 게 행동으로 책임을 진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계엄이 잘못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의원직에서도 물러난 것”이라고 설명했다.인 전 의원은 앞서 23일에도 별도 입장을 통해 불법 계..
    •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사 종근당, 월드컵 선전 기원
      아마추어 풋살대회 결선 개최…소염진통제 ‘케펨’ 체험공간 운영 2026-06-24 16:15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아마추어 풋살 대회 ‘케펨 에어스프레이 챌린지 매치’의 최종 라운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인 종근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대표팀 선전을 응원하는 동시에 소염진통제 ‘케펨’ 제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참여형 스포츠 마케팅 프로그램이다.종근당은 지난 4월 전국 아마추어 풋살 동호회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뒤 5월부터 지역별 토너먼트 예선을 진행했다. 총 39개 팀이 출전했으며, 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대회 참가자들은 케펨을 사용하며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근육통과 신체 불편을 관리했다. 부상 예방과 경기력 유지가 중요한 스포츠 환경에서 케펨 활용성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종근당은 결승전이 열리..
    • 울산대학교, 의대생 임상교육 시설 확충…의학관 확장
      해부학 실습실·시뮬레이션센터 구축…전주기 의학교육 기반 확대 2026-06-24 16:03
      울산대학교가 의과대학 학생들을 위한 실험·실습 및 임상의학 교육시설을 확충하며 울산에서 기초의학부터 임상교육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의학교육 기반을 확대했다.울산대는 24일 아산의학관 확장 개관식을 열고 의대생들을 위한 실험·실습 및 임상의학 교육시설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확장 개관은 지난해 3월 이론교육 중심의 아산의학관 1차 개관에 이어 실험·실습과 임상교육 시설을 추가로 확충한 것이다.울산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부학 실습실과 기초의학 실험실습실, 임상술기 교육을 위한 시뮬레이션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학생실습실은 해부학과 생리학 등 기초의학 교육과 실습에 활용되며, 시뮬레이션센터는 실제 의료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임상술기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시뮬레이션센터는 ..
    •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지역사회에 영양제 기부
      24시간 필수의료 책임 넘어 지역사회 나눔까지 전개 2026-06-24 15:48
      고려대학교의료원 교류 협력 우리아이들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그네슘 영양제 1000개를 종합사회복지관 6곳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영양제는 각 복지관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이번에 전달된 마그네슘은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 중 하나로 근육 기능 유지와 신경 건강, 에너지 생성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피로감 완화와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성관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
    • 부산시의사회, 제8기 ‘의료정책심포지엄’ 성료
      부산광역시의사회(회장 김태진)는 최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제8기 의료정책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에는 김태진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구·군의사회장 및 회원 등 약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백종헌 국회의원, 서지영 국회의원, 김양국 울산시의사회 회장 등이 자리했다. 특히 올해는 미래의 의료계를 이끌어 갈 주역인 의과대학 학생들도 참석해 현재 보건의료정책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태진 회장은 “의료정책세미나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방에서 의료정책을 주제로 공부하는 모임”이라며 “주제 또한 의료계 현안과 향후 관심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1·2·3부 강의 순서..
    • 의료용 마약류 처방환자 ‘2020만명’ 돌파
      국민 10명 중 4명 처방…40~60대 절대 비중 차지 2026-06-24 14:41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24일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 처방 환자가 202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의료용 마약류 취급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처방 환자는 2020만595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000만9768명)보다 증가한 수치로 국민 10명 중 4명가량이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은 셈이다. 처방량도 19억5724만개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환자 1인당 평균 처방량은 약 97개였다.연령별로는 50대 환자가 414만887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60대(395만8316명), 40대(381만6776명)가 뒤를 이었다.40~60대가 전체 처방 환자의 59.0%를 차지했다. 이는 건강검진 증가와 고령화에 따른 의료 이용 확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펜타닐 패치 처방 감소 뚜렷..
    • 75세 이상 고령남성, 전립선 항원검사 예외 파문
      비뇨의학과醫, '저가치 의료 후보지표’ 지정에 강력 반발 2026-06-24 14:05
      정부가 저가치 의료 측정지표 개발 과정에서 ‘75세 이상 남성의 전립선 특이항원(PSA) 검사’를 후보지표에 포함시킨 데 대해 비뇨의학과 전문의들이 반발하고 나섰다.불필요한 반복 검사 및 근거 없는 의료이용은 줄여야 하지만, 암 조기진담 검사를 단순 연령 기준으로 ‘저가치’로 분류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입장이다.24일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암 선별검사·진단검사·심혈관 검사 및 시술 등 7개 영역 31개 저가치의료 후보지표에 ‘75세 이상 남성 PSA 검사’를 포함한 데 우려를 표했다.의사회는 “PSA 검사는 반드시 시행해야 하는 검사는 아니지만, 75세가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불필요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기대수명, 가족력, 증상 등 종합적인 의학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했..
    • 상급종병 구조전환 최대 걸림돌 ‘전문의 수급난’
      류동희 충북대병원 진료부원장, 사업 한계 지적…“지방국립대 특수성 고려” 2026-06-24 12:28
      지난해 시작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이 성공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특히 지방 국립대병원의 전문의 인력 확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전과 달리 전문의 중심 병원을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전문의 수급난이 해결되지 않아 사업의 실질적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주최하고 상급종합병원협의회가 주관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 2차년도, 평가와 향후 과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류동희 충북대병원 진료부원장은 인력·진료·병상·수련 등에 있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으로 인한 긍정적 변화와 한계를 소개했다. 그는 “인력 면에서 전문의와 진료지원인력(PA)의 협력으로 진료 공백을 ..
    • 의대생들, 장관 앞 소신 발언 “지역의사제 우려”
      타운홀 미팅서 정책 방향성 지적…“인원수 집착 말고 잔류율 주목” 2026-06-24 12:06
      의대생들이 정부가 추진중인 지역의사제와 관련해 단순 선발 인원보다 의무복무 종료 후 지역 잔류율을 정책 성패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언했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최근 열린 보건복지부의 ‘지역의사제 현장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오는 2027년 시행 예정인 복무형 지역의사제에 대한 우려와 대안을 전달했다. 의대협은 우선 정부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방향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재의 규제 중심 설계가 불러올 수 있는 부작용을 우려했다. 의대협은 “의사 인력 정책의 성공 여부를 단순 선발 인원이나 의무복무 이행 인원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이어 “대신 의무복무 종료 후 취약지 잔류율, 공공·필수의료기관 재고용률, 평균 근속기간, 건강보험 재정 영향 등을..
    • 단독 위내시경 검사, 1차 건강검진 방법 권고
      국가 위암검진 권고안 개정…“75세 이상 이득보다 위해(危害) 고려” 2026-06-24 11:55
      지난 2015년 이후 10년여 만에 단독 위내시경검사가 1차 검강검진으로 권고됐다. 관련 학회에서 최신 연구결과를 토대로 위암 검진의 의학적 타당성을 면밀히 재평가한 결과다.반면 위장조영검사에 대해선 위내시경검사를 받을 수 없는 특수한 상황에 한해 시행을 고려하며 일반적인 경우 ‘조건부 권고하지 않음’으로 명시됐다.24일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국가 위암 검진 권고안’을 개정·발표했다.이번 권고안은 ‘다학제 위암검진 권고안 개정위원회’에서 개발됐다. 위원회는 국제 표준인 GRADE 방법론을 적용해 문헌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권고 등급을 결정했다.국립암센터 주관 아래 대한가정의학회, 대한내과학회, 대한병리학회,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예방의학회, 대한외과학회, 대한진단검사의학회..
    •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임기 1개월 前 불명예 퇴임
      전날 밤 복지부 수리 통보로 돌연 하차…감사원 고강도 감사·노조 압박에 백기 2026-06-2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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