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포스텍, 융합·혁신 K-MediST사업단 출범
5년간 국고 166억 투입 ‘의사과학자’ 양성…한국형 브로드연구소 주목 2026-05-07 05:32
가톨릭대학교가 포스텍과 공동으로 의사과학자 및 의과학자 양성을 위한 대규모 국책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과 포스텍은 지난 4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에서 ‘K-MediST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교육과 연구, 사업화를 아우르는 융합형 혁신 플랫폼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사업단 출범은 양 대학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K-MediST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의과대학-이공계 대학 협력…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거점 도약K-MediST 사업단은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완욱 교수(포스텍-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장)가 주관 연구책임자를 맡고, 포항공과대학교 IT융합공학과 김철홍 부원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