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12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대교수협 “국민·미래 위한 교육·복지부 수장 필요”
      의대생 유급·전공의 수련 위기 속 새정부 장관 인선 기준 제시 2025-06-13 14:45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가 13일 성명을 내고 “우리에게는 국민과 미래를 위한 교육부·보건복지부 장관이 필요하다”며 차기 내각 개편을 앞두고 정부에 책임 있는 인사를 촉구했다.의대교수협은 이날 성명에서 “의대정원 확대 강행과 의대생 유급, 전공의 수련 포기 등으로 의학교육과 의료체계 기반이 무너지고 있다”며 “더 늦기 전에 국가 의료시스템 붕괴를 중지시키고 시스템을 재생시켜야 한다”고 밝혔다.의대교수협은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장관이 갖춰야 할 구체적인 기준으로 △의학교육 및 의료현장에 대한 정확한 인식 △정치적 목적이 아닌 환자 및 학생 중심 정책 추진 △실효성 있는 공공의료 개선안 마련 △전문가와의 소통 역량 등을 제시했다.특히 현장 인식과 정책 수립 능력을 강조하며 ”의료인력 수요와 공급은..
    • 메디컬아이피-아프리카미래재단 ‘MOU’ 체결
      아프리카 의료교육 혁신·보건환경 개선 등 협력 2025-06-13 13:47
    • “암환자 심근경색·뇌졸중, 팬데믹 전후 변화”
      서울성모-서울대병원, 미세먼지 노출-심혈관질환 발생 ‘연관성’ 첫 확인 2025-06-13 12:51
      국내 초미세먼지 노출과 암 생존자의 심혈관질환 발생 연관성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전후로 분석한 첫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 특히 코로나19 기간 동안 미세먼지 노출과 암 생존자 심혈관질환 발생 연관성이 사라져 생활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연구라는 평가다.  서울성모병원-서울대병원 합동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기반으로 3년 이상 생존한 암환자 3만9581명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에는 제1저자로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와 서울대학교 의생명과학과 이혁종 연구원, 교신저자로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가 참여했다.이들은 시간-교차 연구 설계를 사용해 외부 환경요인과 기후 요인을 보정, 단기적인 초미세먼지 노출이 심혈..
    • “전공의를 노동자가 아닌 수련자로 바라봐야 한다”
      박용범 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 “가칭 ‘수련교육원’ 도입 시급” 2025-06-13 12:42
      박용범 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가 전공의 수련교육 체계적 운영을 위해 ‘전공의 수련교육원(가칭)’ 설립을 제안했다.박 이사는 13일 오전 서울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5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의료계가 전공의를 노동자가 아닌 수련자로 바라봐야 한다”며 “양질의 전공의 수련교육을 위해 기획, 개발, 평가, 인증을 수행하는 상설 조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훌륭한 전문의를 양성하기 위한 졸업후 의학교육(Graduate Medical Education, GME)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수련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은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박 이사는 “그동안 대한의학회와 26개 전문과목학회는 전문의 양성을 위한 수련프로그램을 개발해왔고 우리나라 GME 교육 체계를 ..
    • 새 정부 국정기획委, 보건·복지 강선우 의원 합류
      김남희·이용우 의원 등 사회1분과 포함…보건의료정책 기획 참여 2025-06-13 12:34
      오는 16일 공식 출범하는 국정기획위원회의 사회1분과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료정책의 국정과제화 과정에서 강 의원 역할이 주목된다.특히 강 의원이 최근 대한의사협회(의협)와의 비공개 면담에 참석하는 등 접점을 넓히고 있지만 과거 의료계를 ‘집단이기주의’ 세력으로 강하게 비판하기도 해서 복잡한 반응이 감지된다.국정기획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5년 국정운영 계획을 설계하는 핵심 기구로 이번 위원회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새 정부의 정책 청사진을 제시하는 실질적 ‘인수위’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이한주 전(前) 민주연구원장을 중심으로 55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되며, 7개 분과 중 보건·복지 정책을 담당하는 사회1분과에는 강선우, 김남희, 이용우 의원..
    • 공보의 골든타임 2029년···“그땐 너무 늦다”
      올 현역입대 의대생 5700명 예상···이성환 회장 “복무기간 단축 등 시급” 2025-06-13 11:49
      의정갈등으로 의대생 현역병 입대가 폭발적으로 늘며 공중보건의사(공보의)·군의관 수급이 위기에 놓인 가운데, 해법으로 제시된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을 수 있을지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심각성을 느낀 보건복지부가 최근 국방부에 복무 단축을 건의하면서 배출 절벽 시점으로 언급한 ‘2029년’이 너무나도 늦다는 취지의 비판이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공협, 회장 이성환)는 최근 “의대생 현역 입대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어 입영 신청을 하지 않은 의대생들의 마음을 돌려야 한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를 요구했다. 대공협이 병무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한 달에만 현역 및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한 의대생이 647명으로 집계됐다.&nbs..
    • 의협-보령, 의료지원 업무제휴 MOU 체결
      “재난 상황 및 사회공헌 활동 관련 효과적인 상호 협조체계 마련” 2025-06-13 11:33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와 보령(대표이사 김정균)은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의료지원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의협과 보령은 의료인과 기업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인도주의적 가치 실현과 함께 사회적 책임 이행이라는 소명을 적극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앞으로 재난 위기 상황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서 더욱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재난 및 위기 상황에서의 의료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돌봄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의약품 등 의료물품 자원 공유 등 폭넓은 협력 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인과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동반자적..
    • 일산백, 대규모 리모델링 ‘스마트병원’ 새출발
      3년 4개월 공사 마무리···“제2 개원, 경기 대표 대학병원으로 도약” 2025-06-13 11:15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은 지난 10일 백병원 창립 84주년 기념식에서 ‘제2 개원’을 공식 선언하고, 경기 서북부 대표 대학병원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고 13일 밝혔다.일산백병원은 2022년 2월 첫 삽을 뜬 이후 3년 4개월에 걸쳐 대규모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완공하고, 진료환경과 의료서비스 전반에 걸친 혁신을 통해 스마트병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이번 공사는 단순한 공간 재배치에 그치지 않고 외래부터 수술, 중환자 치료까지 병원 전 부문에 걸쳐 인프라를 대폭 개선하며 ‘제2의 개원’이라 불릴 만큼 전면적인 변화를 이뤄냈다.진료·수술 인프라 대폭 개선…80병상 증가 ‘730병상 운영’이번 증축 및 리모델링을 통해 병원 연면적은 4,353㎡(약 1,317평) 증가했으며 20,009㎡(약 6..
    • 가톨릭중앙의료원 ‘설립 89周 기념식’ 성료
      “생명 존중 소명 실천해온 한국 의료선교의 역사” 2025-06-13 11:06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살피며 사랑에 찬 의료봉사를 베풀고자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영성을 수행하고 있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설립 89주년을 맞이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12일(목)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 컨벤션 홀에서 주요 보직자와 산하 8개 병원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8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선 영성구현상 시상, 회갑교수 수연금 증정, 40년·35년·30년 근속 교직원 표창, 연구업적우수교원상 시상 등이 진행됐다.이화성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가톨릭중앙의료원이 걸어온 길은 한 의료기관의 연대기를 넘어, 의료를 도구로 삼아 생명의 가치를 수호하고 생명 존중의 소명을 실천..
    • 환자안전법 시행 10년…안전교육 대폭 개편
      위원회, 전담인력 신규 교육프로그램 마련…주요 학회 의견수렴 2025-06-13 10:57
      의료기관에 환자안전 책임을 지우는 환자안전법이 시행된지 10년 만에 전담인력에 대한 교육체계가 대폭 개편된다.그동안 제도 운영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환자안전교육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함으로 전문학회 의견을 토대로 조만간 개편안이 마련될 전망이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산하 환자안전교육위원회는 환자안전 전담인력 교육프로그램 개편을 추진 중이다. 2016년 환자안전법 시행 이후 10년 만이다.환자안전법 시행에 따라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은 환자안전 전담인력을 배치해야 하며, 전담인력은 환자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전담인력으로 새로 배치된 경우 6개월 이내 24시간 신규교육을 이수하고 차기년도부터 매년 12시간 이상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환자안전교육은 보건복지부로부터 ..
    • 에스티젠바이오 “98억 바이오의약품 계약 체결”
      전체 매출 대비 16.7%…“고품질 기반 CMO 시장 공략 박차” 2025-06-13 10:27
      에스티젠바이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98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588억 원의 16.78%에 해당하는 규모다.기간은 금년 6월부터 2028년 5월까지 3년이다. 고객사와 제품명은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동아쏘시오그룹 바이오의약품 CMO 전문회사인 에스티젠바이오는 원료의약품(DS)과 완제의약품(DP), 상업화 물량 등 다양한 생산 서비스로 활발한 수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국내 CMO 업체 중 유일하게 단일 사이트 내 cGMP 인증 제조시설을에서 DS부터 PFS(pre-filled syringe) 충전까지 원스톱 생산이 가능한 차별화된 역량이 에스티젠바이오의 강점이다.이같은 고도화된 역량을 토대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 “의료계 직역 간 합의·통일된 방안 도출 노력 필요”
      이진우 대한의학회장 “공감·소통 노력하면서 새 정부와 긴밀한 대화 이어가야” 2025-06-13 10:19
      “의료계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계 내부에서 각 직역 간 합의와 통일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이진우 대한의학회 회장은 13일 오전 서울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5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주장을 펼치면서 “의료계 스스로 공감과 소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금 의료계는 작년에 이어 정부의 일방적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발표로 인해 큰 혼란과 위기를 겪고 있다”며 “특히 이러한 의료사태로 인해 의료 미래세대인 의과대학생과 전공의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우려를 표했다.이어 그는 ”필수의료 붕괴와 지역의료 위축 현상이 발생하면서 그동안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시켜 온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이 크게 퇴보하는 것..
    • 건보공단, 담배소송 총력…“산업 책임 묻는 추세”
      미국·캐나다·브라질 등 소송 전개…해외 대형소송 사례 주목 2025-06-13 10:07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내 담배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미국·캐나다 등 해외 주요국의 소송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지난달 항소심 최종변론을 마치고 최종 선고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해외판결 경향도 국내 소송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지난 12일 건보공단 주최로 열린 ‘2025년 국민건강보험 글로벌 포럼’에서는 건보공단의 담배소송 과정과 함께 국제사회 담배산업과 소송 사례가 공유돼 주목을 받았다. 최근 국제적인 추세를 압축하면 “담배산업에 책임을 묻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로 요약된다. 그만큼 다수 국가에서 유사한 소송이 진행 중이다. 현재 건보공단 역시 지난 2014년부터 약 53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이어오고 있..
    • “지방의료원 의사 인건비, 최대 年 6억2000만원”
    •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새 지평 제시 ‘앱토즈마’
      조셉 스몰렌 교수, KCR2025 심포지엄 특강···“환자 부담은 줄고 효과는 우수” 2025-06-13 09:34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류마티스 질환 학술대회 ‘제45회 대한류마티스학회 춘계학술대회(KCR2025)’가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콘래드에서 개최됐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류마티스학 분야 세계적 석학인 비엔나 의과대학 명예교수 조셉 스몰렌(Josef Smolen)이 류마티스 관절염(RA) 치료 최신 지견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이날 스몰렌 교수는 IL-6(인터루킨-6)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 전략이 현재 RA 치료에서 중요하다고 보고,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바이오시밀러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했다.유럽과 미국에서 승인받은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CT-P47(품명 앱토즈마)의 주요 임상 결과를 통해 RA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도 예고됐다.류마티스 관절염(RA)서 ..
    • 전국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평가 개선 연구 착수
      인하대병원 김연주 교수, 운영 지표 개선과 외과계 지표 개발 병행 추진 2025-06-13 06:09
      인하대병원이 전국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운영 체계 개선을 목표로 한 국가 단위 주관기관으로서 연구를 수행한다.인하대병원은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서울대학교병원)가 발주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평가지표 개선 및 외과계 지표 개발 연구 용역’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1일 온라인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이 연구는 지난달 제안평가회를 통해 인하대병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12월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착수보고회에는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와 권역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연구 방향성과 계획을 공유했다.책임연구자인 김연주 인하대병원 예방관리과 교수를 중심으로 이번 연구는 두 가지 방향에서 추진된다.먼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운영평가지표 체계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한다. 또 ..
    • 국정기획위원회 국정과제에 ‘필수·공공의료’ 포함
      이수진 의원 “의협도 답(答) 제시” 촉구···“공공병원 병상 비율 10%에서 20%” 2025-06-13 05:53
      오는 16일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를 설계할 ‘국정기획위원회’가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여당이 필수·지역·공공의료 과제 포함 의지를 굳히고 있다.당면한 과제인 의료대란 정상화를 위해 새 정부가 빠르게 움직이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환자·시민단체와 노동계 목소리가 새정부 공약과 일부 겹치고 있어, 의료계도 답을 내놔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보건의료노조·경실련·한국노총·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민주당 이수진·강선우·김윤·서미화·전진숙, 조국혁신당 백선희·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공동주최한 ‘새정부가 추진해야 할 보건의료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이수진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무능·무책임으로 의료대란이 발생했고, 환자들은 목소리조차 낼 수 없을 정도로 ..
    • 아산·세브란스·서울대병원 고심 커지는 ‘분원 공사비’
      의정갈등 장기화 경영난·자재비 상승 등 지자체에 ‘재정 지원’ 요청 2025-06-13 05:47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등 이른바 ‘빅5’ 병원들이 분원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착공을 앞두고 추가 비용을 둘러싼 논의가 길어지면서 사업 일정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병원 측은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른 경영 악화와 자재비 상승 등을 이유로 지자체에 추가 재정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각 지방정부는 예산 부담과 지역 여론 사이에서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13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자재비 상승과 병원 경영 악화를 이유로 청라 분원 건립에 필요한 기존 공사비로는 착공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공사비 증액을 요청하며 관련 기관들과 협의 중이다.병원 측은 액수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증액 없이는 착공이 어렵다는 취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 동광제약 트리암 장기 품절에 ‘갑질 영업설’ 제기 논란
      의료진 선호 약물로 작년 말부터 ‘주사제’ 부족…회사 “6월말부터 공급 증가” 2025-06-13 05:37
      피부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에서 널리 쓰이는 ‘트리암시놀론아세토니드’ 성분 주사제가 장기간 품절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약물을 생산·유통하는 동광제약의 ‘갑질 영업’ 의혹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동광제약은 의료기관 및 환자들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금년 하반기부터 트리암시놀론 주사 생산을 전년 동기 대비 54% 증량해 공급을 정상화하겠다는 입장이다.12일 의료계에 따르면 트리암시놀론 성분 주사제 품절 사태는 지난해 말부터 본격화됐으며,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못한 채 공급난이 심화하고 있다.트리안시놀론은 피부과, 정형외과, 성형외과에서 주로 사용되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계열 주사제이다. 알레르기 질환, 관절염, 피부염 등에 사용되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안정된 효과로 의료진 사이..
    • 민주당, 비대면진료 법안 발의…醫 “초진 확대 반대”
      “비급여 약제·탈모약·여드름약 대거 처방 우려”…7월 공청회 개최 추진 2025-06-13 05:22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비대면 진료 제도화’와 관련한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그런데 초진까지 허용하는 내용이 담기면서 의료계가 격분했다.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비대면 진료 관련 법안을 지적하며 “환자 안전이 고려된 건지 심각하게 우려된다”고 밝혔다.개정안에는 비대면 진료 대상을 원칙상 재진 환자로 하되, 응급의료 취약지에 거주하거나 소아·노인 등일 경우 예외적으로 초진도 가능케 하는 내용이 담겼다.해당 의료인에게 일정 기간 내 1회 이상 대면진료 받은 환자, 휴일·야간 진료 등 불가피한 환자도 예외적으로 초진이 가능하다. 이처럼 초진 금지 예외 조항이 광범위해지면 비대면 진료가 급격히 확산될 수 있다는 게 의료..
    • 간호사 93% “PA 업무범위 확대 과도하다”
      의료연대본부, 552명 긴급설문조사 결과 공개···“법적 책임 전가 위험성 커” 2025-06-13 05:16
      보건복지부의 진료지원(PA) 업무 제도화 방안에 대해 간호사들이 반대했다. 특히 업무범위 확대와 관련해 92.9%가 ‘과도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12일 광화문 광장에서 간호사 552명 대상 긴급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본부는 “윤석열이 만든 의료대란을 간호사의 의사 업무 대행 법제화로 마무리하려고 한다”며 “이는 값싸고 편의적으로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설문은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간호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일반 간호사 394명, 진료지원 간호사 141명, 과거 진료지원 간호사로 일한 적 있는 간호사 18명 등이다.복지부는 진료지원 업무 간호사 업무범위(절개와 배농, 흉관배액관 등의 삽입·교체·제거, 중심정맥과 조영제 투여,..
    • 경보제약, 전문의약품 23개 허가 취소 ‘영업정지’
      판매정지 약 출하·특허 만료 전 유통 등 위반···‘집행정지 소송’ 대응 예고 2025-06-13 05:04
      경보제약 전문의약품 일부가 품목허가 취소로 오는 24일부터 영업이 정지된다.경보제약은 지난 12일 공시를 통해 “전문의약품 23개에 대해 품목허가가 취소돼 영업이 일부 정지된다”고 밝혔다.영업정지 처분을 받는 품목의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약 134억 8300만원으로 경보제약 전체 매출(약 2386억원)의 5.65%에 해당한다.이번 영업정지 처분은 업무정지 기간 정지된 업무 수행(판매정지 의약품을 도매업체 보관소에 출하)과 동일 의약품 등에 대한 판매금지 규정 위반(특허권 존속기간 만료 이전 의약품 판매) 행위 때문이다.공시에 따르면 경보제약은 지난해 3월 판매정지 처분을 받은 ‘엘도코프캡슐’ 등 10개 품목을 같은 해 4월부터 6월 사이 총 10회에 걸쳐 출하한 것으로..
    • 박주민 위원장 “의료개혁공론화委 7월 출범 목표”
      “정부 산하 기구 예정, 제기된 다양한 의료개혁 사안 마련해서 논의할 계획” 2025-06-13 04:52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후보 시절 공약이었던 ‘국민참여형 의료개혁 공론화위원회’가 다음 달 출범할 전망”이라고 밝혔다.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국민참여형 의료개혁 공론화위원회를 만들자는 것은) 대부분 의료계가 동의하는 수준까지 제가 얘기를 해서 만들어 왔다. 대선 끝나고 이번 주 초 의협을 만났다. 의협 쪽에서 만났고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의대생들 같은 경우는 또 복귀에 어느 정도 시한이 있다”며 “개인적인 생각으로  6월 말이나 7월 초, 적어도 7월 중에는 좀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박 의원은 이 위원회가 정부 산하로 설치될 것으로 내다봤다...
    • 강동경희대병원, 개원 19주년 기념식 개최
      이우인 원장 “성년이 된 해, 병원 미래 고민하고 함께 나아가자” 2025-06-12 20:10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이우인)은 12일(목) 차후영홀에서 개원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주형 경희대의료원장, 이우인 강동경희대병원장, 윤경식 경희의과학연구원장, 김남현 강동구의회 의원, 전현구 참조은병원 경영본부장을 비롯해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개원 19주년 회고 영상을 상영했다. 영상은 병원 발전과 성과를 돌아보며, ‘성인이 되는 19세’를 콘셉트로 성숙하게 나아가야 할 방향과 교직원들 소망을 담았다. 이후 우수 부서 및 교직원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이 이어졌다. 우수 부서상은 진단검사의학과, 한방병원 침구과(척추센터), 간호본부 진료지원간호팀, 외래간호팀 국가검진파트가 수상했다. 우수 교직원상은 안과 문상웅 교수 외 20명..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정애경 미즈유의원 원장, 울산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 수상 민재석 교수(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일본위암학회 포스터상
    • 선정 GC녹십자의료재단, 질병관리청 주관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 변경 유비케어, 사명 ‘GC메디아이(GC MediAI)’ 변경 추진
    • 수상 인하대병원 이지은 교수·조정임 간호사, 질병관리청장 표창
    • 선출 유희정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제자폐증연구학회 국제선도위원회 한국 대표
    • 수상 정재훈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외과), 아태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경희의료원장 오주형·경희대학교병원장 김종우·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이형래外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송준영 연세소아과의원 원장 모친상
    • 허강 빌리브 세웅병원 물리치료센터장 빙모상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