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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후보 “준(準) 보훈병원 제도 도입”
      “보훈병원 없는 지역은 공공병원 활용해 의료혜택 제공, 유공자 예우 강화” 2025-06-01 16:3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일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에는 공공병원을 활용해 보훈병원에 준하는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준(準) 보훈병원’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 기본 책무는 애국심을 명예롭게 지켜 드리는 일”이라며 “독립, 호국, 민주를 보훈의 세 축으로 삼아 인식과 처우를 개선하고, 특별한 헌신에 걸맞은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보훈급여금과 수당체계를 재정립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현실적인 보훈보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천명했다. 이어 “부양가족수당 지급 대상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상이등급이 낮은 분들의 보상금 추가 인상도 추진하겠다”며 “지자체별 보훈명예수당 격차를 줄이고, 고령 국가유공자를 위한 맞춤형 종합대책도 준비하겠다..
    • 동아에스티, 친환경 생물 농약 기업 ‘에코윈’ 인수
      글로벌 시장 진출 착수···글로벌 생물 농약 시장 ‘年 평균 15.6%’ 성장 2025-06-01 16:18
      동아에스티가 친환경 생물 농약 전문기업 ‘에코윈’을 인수하고 글로벌 생물 농약 시장에 진출한다.농업에서 농약은 필수지만 화학 합성 농약은 내성과 저항성 증가, 잔류 농약에 따른 인체 유해 가능성, 환경 오염 문제 등 다양한 부작용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문제 해법으로 자연 유래 성분 기반의 ‘생물 농약’이 주목받고 있다.생물 농약은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병해충 방제 효과를 낼 수 있다. 작물과 생태계, 소비자 모두에게 보다 안전한 선택지로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전 세계 생물 농약 시장은 연평균 15.6%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2050년에는 화학 합성농약 시장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글로벌 화학 농약 기업들도 생물학..
    • “새 정부, 국민 모두 평등하게 비대면진료 가능해야”
    • “의료기기산업 생태계 조성 정책, 대선공약 반영”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민주당·국민의힘 제안서 전달 2025-06-01 15:49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는 의료기기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노력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약에 반영됐다고 1일 밝혔다.이는 협회가 지난 5월 20일 의료기기산업 6개 단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이어 21일에는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소속 단체와 함께 국민의힘에 정책 제안서를 전달한 데 따른 성과다.더불어민주당은 의료기기산업 미래를 위해 혁신성과 공정성 강화를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특히 디지털의료기기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진출 및 수출 증대 지원을 주요 정책으로 포함했다. 이와 함께 의료기기 질(質) 관리체계 정비 및 혁신의료기기에 대한 적정 보상기준 마련 등 산업 전반의 질적 고도화를 위한 제도 마련도 추진된다.또 의료기기 유통 분야에서는 간납제도 ..
    • 삼육부산병원, 내시경 초음파로 조직검사 시행
    • 오송·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MOU 체결
      “지역 중심의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글로벌 수준 확장” 2025-06-01 14:36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사장 이명수)은 30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 K-MEDI hub)과 바이오헬스산업 분야에서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고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 중심의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공동 연구 발굴 및 수행 ▲연구 성과 교류 및 공동 포럼·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 ▲문화 및 체육행사 등 공동 개최를 통한 교류 활성화 ▲연구 및 전문 인력의 상호 교류 및 양성 등이 포함된다.이명수 KBIOHealth..
    • 경찰, ‘전공의 집단행동 방조’ 의협 간부 등 7명 송치
    • 수가협상 타결…병원 2%·약국 3.3% ‘인상률 최고’
      의원 1.7%·한의 1.9%·치과 2% 결정…재정 ‘1조3948억원’ 투입 2025-05-31 11:09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환산지수 수가협상)이 공급자 전(全) 유형 타결이라는 극적인 결과로 마무리됐다.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의 성과다.당초 공급자들이 주장했던 밴드(추가소요재정) 규모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협상 결과 2026년도 평균 환산지수 인상률은 1.93%(1조3433억원), 상대가치 연계는 0.07%(515억원)로 결정됐다.유형별로는 ▲병원 2.0% ▲의원 1.7% ▲치과 2.0% ▲한의 1.9% ▲약국 3.3% ▲조산원 6.0% ▲보건기관 2.7% 인상이다.특히 병원과 의원 유형은 환산지수 인상률 중 각각 0.1%를 ‘저평가 행위 항목’에 재정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조정됐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늘(1일) 오전 7시 대한의사협회 등 7개 공급자 단체와 진행..
    • 충북대병원, 6월 6일·13일 ‘성인 응급진료’ 중단
    • 내년 수가 의협 1.7%·병협 2% ‘인상’
      공단, 수가협상 전(全) 유형 타결···약사회 3.3%·치협 2%·한의협 1.9% 2025-05-31 07:29
      의정사태 등 외부 요인으로 상당한 난항이 예상됐던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수가협상)이 극적으로 전(全) 유형 타결됐다. 지난 2018년 이후 8년만의 전체 유형 타결이다.  대한병원협회는 2.0%라는 인상률을 이뤄내며 사실상 협상 목표를 달성했다는 평가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각 공급자와 체결한 유형별 인상률은 ▲약사회 3.3% ▲병협 2.0% ▲치협 2.0% ▲한의협 1.9% ▲의협 1.7%다.마지막으로 협상 도장을 찍은 병원 유형 유인상 협상단장(보험부회장)은 “작년 의정 사태로 병원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은 상황에서 이번 수가협상에 기대가 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병원 유형이 가장 큰 폭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인내하며 협상..
    •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수련 포기 세대’ 현실화
      이달 30일 추가모집 지원율 저조…주요 대학병원 대부분 ‘정원 미달’ 2025-05-31 06:38
      지난 30일 전국 수련병원들의 전공의 추가모집이 사실상 마무리됐지만, 전공의들의 복귀율은 끝내 기대치를 밑돌았다. 정부의 반복된 유인책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는 모집 정원의 10% 안팎에 그치며, 수련과 수련기관 자체를 회피하는 이른바 ‘수련 포기 세대’의 현실을 드러냈다.31일 의료계에 따르면 주요 수련병원은 당초보다 모집 기간을 연장해 막판 반전을 꾀했지만 결과는 저조했다. 일례로 세브란스병원은 총 708명을 모집했지만 지원자는 연장 기간을 포함해 70명 수준에 그쳤고, 또 다른 빅5 병원 역시 접수 기한을 늘렸음에도 최종 지원자는 30명 선에 불과했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은 인턴과 레지던트를 합쳐 100여 명을 모집했지만 지원자는 12명에 그쳤다.지방 수련병원도 사정은 비슷했다..
    • 산모·신생아 최종 치료…삼성서울·서울대병원
      복지부, 중증 모자의료센터 2곳 선정…올 16억·내년 운영비 12억 투입 2025-05-31 06:19
      최중증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진료하고 모자의료전달체계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중증 모자의료센터’에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이 선정됐다.기존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운영되던 전달체계는 이곳 중증 모자의료센터와 권역 모자의료센터-지역 모자의료센터로 개편된다.보건복지부는 선정평가위원회에서 진료 인프라 및 역량, 사업계획 타당성, 공공성 및 추진 의지 등의 평가를 통해 ‘중증 모자의료센터’ 2곳을 선정했다.정부는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에 국비 50%, 지방비 50%로 올해 개소당 시설·장비비 10억, 운영비(6개월) 6억원을 지원한다. 2차년도부터는 개소당 운영비 12억을 투입한다.그동안 정부는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유지를 위해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와..
    • 유한양행, 렉라자 日 상업화 기술료 ‘207억’ 수령
      첫 환자 투여 ‘지급 조건’ 충족···누적 마일스톤 2억 2500만달러 2025-05-31 06:06
      유한양행이 일본에서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 상업화에 따라 마일스톤을 수령받게 됐다.유한양행은 지난 30일 공시를 통해 ‘렉라자(레이저티닙)’의 일본 출시 이후 첫 환자 투여로, 얀센 바이오테크(이하 얀센)로부터 1500만 달러(약 207억 원)의 마일스톤을 수령한다고 전했다.이번 마일스톤은 일본 내 상업화 개시 이후 환자 투약이 시작된 데 따라 지급 조건이 충족됐다. 유한양행은 향후 60일 이내 해당 금액을 받게 되며, 판매 실적에 기반한 로열티도 지속 발생한다.일본은 전체 폐암 환자의 약 85%가 비소세포폐암에 해당해 EGFR 변이 표적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가 중 하나다. 현지 상업화는 아시아 시장 확대에 있어서 의미 있는 진전으로 해석된다.유한양행은 이번 마일스톤 포함 총 2억 25..
    • “초고령사회, 고독사 없는 복지국가 지향”
      요양병원協, 대통령선거 정책 제안…“재택치료 필요” 강조 2025-05-31 05:58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노인 표심을 얻기 위한 각 캠프의 공약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노인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요양병원들이 ‘고독사 없는 복지국가’를 최대 현안으로 지목했다.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음에도 제도적 한계로 노인환자들이 치료와 돌봄의 사각지대에 방치된채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 고독사가 여전하다는 지적이다.대한요양병원협회는 이러한 실상에 우려를 표하면서 전국 요양병원 인프라를 십분 활용해 고독사 없는 복지국가 실현이 가장 시급하다는 내용의 정책제안서를 각 캠프에 전달했다.협회에 따르면 2022년 고독사 사망자 수는 3559명, 2023년 3661명으로 내년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21년 기준 전체 사망자 31만7680명 중 21.2%에 달하는 6만7246명이 요양병원에서 사망..
    • 민주당-국민건강보험공단 노조 ‘정책 협약’
      건강·장기요양보험 보장성 강화…기본돌봄국가·공공성 실현 등 추진 2025-05-31 05:45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사회복지위원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동조합이 지난 5월 29일 건강‧장기요양보험 보장성 강화를 골자로 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을 국민 모두의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대선 이후 차기 정부 임기 동안 보장성 강화와 공공성 확대, 통합돌봄 제도 안착을 공동 목표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협약 내용은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의 보장성 강화 및 국가책임 확대 ▲건강한 노후 보장을 위한 공공의료‧공공돌봄 강화 지원체계 구축 ▲통합돌봄 제도의 조기 안착을 위한 건보공단 역할 제고 ▲공단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노동가치 존중 사회 실현 등이다. 서영석 위원장은 “건보노조는 현장에서 복지 실현을 위해 싸워온 중요한 동반자..
    • 내년 의대 정원 원상 복귀 ‘3123명’ 확정
      교육부, 올해 대비 1487명 감축…지역인재 비중 소폭 증가 2025-05-30 22:05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과대학에서 선발하는 신입생 수가 3123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정부가 한시적으로 늘렸던 정원을 원래 수준으로 복귀키로 하면서 올해보다 1487명 줄어든 수치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2026학년도 의과대학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는 학부 과정을 운영하는 전국 39개 의대가 포함됐으며, 의학전문대학원 체제를 유지 중인 차의과대는 제외됐다.39개 대학의 모집인원은 수도권 1023명(33%), 비수도권 2100명(67%)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정원 내 선발은 3016명(96.6%), 정원 외 선발은 107명(3.4%)이다. 수시모집으로는 전체의 67.7%인 2115명을, 정시모집으로는 1008명(32.3%)을 선발한다...
    • 쉽지 않은 ‘수가협상’···전반적 분위기 ‘침울’
      공급자단체 “인상률 납득 불가” 한목소리···깜깜이 마라톤 협의 가능성 2025-05-30 21:48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최종 수가협상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공급자 단체들의 바람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는 형국이다.1차 협상 직후까지도 추가소요재정(밴드) 규모 등은 여전히 공개되지 않아 꾸준히 지적됐던 ‘깜깜이 협상’에 대한 비판이 재차 제기되고 있다.가장 먼저 협상을 시작한 오인석 대한약사회 협상단장은 “서로의 입장차가 분명히 확인됐고, 현재 간극이 큰 상황”이라며 향후 협상의 난항을 시사했다.재정운영위원회도 구체적인 밴드(추가소요재정)에 대해 언급을 꺼리고 있으며, 인상률을 둘러싼 간극도 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는 분위기다.그는 “현실적인 인상안을 제시했다고 들었지만 예상보다 격차가 커 마음이 무겁다”며 “전체적으로 작년(2.8%)보다 제시된 수준이 더 낮았다. 올해..
    • 삼양홀딩스, 11월 1일 ‘삼양바이오팜’ 신설·출범
      대표이사 김경진, 지주회사 역할 수행…그룹 의약바이오사업 전담 2025-05-30 18:25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대표 엄태웅, 김경진)가 삼양바이오팜을 신설하고, 현재 삼양홀딩스 내 바이오팜그룹을 별도 사업회사로 분할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분할은 삼양홀딩스 주주가 기존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지분율에 비례해 나눠 갖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할 비율은 현재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정해졌다.삼양바이오팜은 모든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11월 1일 독립법인을 공식 출범하고, 같은 달 24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할 예정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 전날인 10월 30일부터 변경상장 및 재상장일 전날까지 삼양홀딩스 주식거래는 일시 정지된다.현재 삼양홀딩스는 엄태웅, 김경진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분할 이후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는 엄태웅 대표이사가 맡아 지..
    • 고대안산병원, 임산부 대상 무료 산모교실
    • 한국오츠카, 병원영업 채용 연계형 ‘인턴제’
      체계적인 교육·다양한 경험 제공…최종면접 후 정규직 채용 2025-05-30 16:38
      글로벌제약사에서 채용연계형 인턴제를 운영한다. 3개월간 인턴십을 통해 병원 영업 실무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부서 체험을 제공하게 된다.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병원영업(MR) 직군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채용 연계형 인턴을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3기를 맞이한 해당 인턴제는 신입사원 선발을 목적으로 한 정기 채용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한국오츠카제약은 매년 병원영업 분야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양성해 왔다.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신규채용이 줄고, 실무 능력이 검증된 경력직 채용이 증가하는 추세다. 따라서 신입사원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오츠카제약은 학사 이상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
    • 강남세브란스병원, 1기 연구중심병원 인증 기념식
      “중증 희귀질환과 미래 정밀의료·바이오헬스 분야 혁신 선도” 2025-05-30 16:27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구성욱) 지난 29일 병원 대강당에서 1기 연구중심병원 인증 기념식 및 서울의과학연구소 공동 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1기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받은 것을 기념하고, 국내외 연구기관과 첨단 바이오의료 연구 분야에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인증 기념식과 2부 공동 연구 심포지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오후 1시부터 구성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최재영 연새대학교 의과대학장, 이경률 서울의과학연구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임재열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부원장이 연구중심병원 추진 경과와 방향을 발표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전자 현판 제막식도 함께 진행됐다.2부는 서울의과학연구소와 공동 연구 심포지엄이 ..
    • “전립선암 생존자 괴롭히는 야간뇨, 침술 치료가 효과적”
      美 연구팀 “침술-일반치료 비교 임상, 침술 효과·지속성 확인” 2025-05-30 16:15
    • 삼성바이오에피스, 엑스지바 ‘바이오시밀러’ 허가
      골거대세포종 치료제 ‘엑스브릭’ 식약처 품목 승인 획득 2025-05-30 16:02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골질환 치료제 엑스브릭(Xbryk, 엑스지바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데노수맙)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데노수맙(denosumab) 성분 바이오의약품은 글로벌 제약사 암젠이 개발한 골질환 치료제로 폐경 후 골다공증 등의 내분비계 치료제 ‘프롤리아’와 골전이 암환자 골격계 합병증 예방 및 골거대세포종 등 종양질환 치료제 ‘엑스지바’ 2종으로 구분된다.지난해 기준 프롤리아와 엑스지바 연간 합산 글로벌 매출액은 65억9900만 달러(약 9조7000억 원)에 달하며, 국내 시장 처방액은 약 1870억 원 규모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하게 적응증별로 각각의 제품별로 품목 허가를 추진했고 지난 4월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오보덴스 허가 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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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송준영 연세소아과의원 원장 모친상
    • 허강 빌리브 세웅병원 물리치료센터장 빙모상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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