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12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배곧 서울대병원, 건립 ‘2조4천억’ 운영 ‘1조8천억’
      시흥시정연구원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 기대, 지역경제 핵심 성장 동력” 2025-05-22 15:40
      배곧 서울대병원은 건립 단계에서 약 2조4000억원, 운영 단계에서 연간 1조8000억원 생산 및 부가가치 유발 효과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시흥시정연구원은 3월 공식 출범 이후 첫 연구로 ‘시흥배곧서울대병원 건립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연구보고서를 최근 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총사업비 5872억원(국비 및 병원 90%, 시비 10% 예정)이 투입되는 배곧 서울대병원 건립은 초기 단계에서 약 2조4000억원 규모 생산 및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운영 단계에서는 연간 약 1조8000억원대 경제적 파급 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이는 시의 안정적인 세입 기반 조성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됐다.이 외에도 병원..
    • 의협 찾은 김문수 후보 “의료대란 진심 사과”
      안철수·인요한 의원 등 동행…“이제 스스로 잘못 인정하고 바꿔야 한다” 2025-05-22 14:59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의정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데 대해 사과하며 획기적인 변화를 약속했다. 김 후보는 오늘(22일) 오후 서울 용산 의협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에게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철수, 서명옥, 인요한 의원을 포함해 김상훈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 김미애, 최보윤, 임이자, 이만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선대위원회 주요 보직자들이 총출동했다. 김문수 후보는 “훌륭한 의사들과 왜 정부 간 의견이 맞지 않았을까 의문”이라며 “정부의 책임있는 국무위원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 1~2명도 아니고 거의 대부분이 문제를 제기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우리는 이제 스스로 잘못을..
    • 시화병원, 중증환자 간호간병서비스 확대
    • 바비톡 “업계 첫 인공지능(AI) 검색 기능 출시”
      “성형이나 시술 궁금증, 편하게 질문하고 원하는 답변 확인 가능” 2025-05-22 14:17
      성형 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대표 신정인)은 “인공지능(AI) 기반 검색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바비톡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유저들 검색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기능을 도입했다. 성형이나 시술에 대한 궁금증을 보다 편하게 질문하고 방대한 정보 중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이번 AI 검색 기능 가장 큰 변화는 단순한 키워드가 아닌, 일상적인 문장이나 대화체로 질문해도 AI가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바비톡 사용자들은 성형이나 시술에 대해 한층 쉽고 편하게 검색할 수 있으며, 복잡하거나 민감한 고민도 부담 없이 묻고 원하는 해답을 얻을 수 있게 됐다...
    • “CA125 수치 높아도 자궁내막암 림프절 절제술 무관”
      분당서울대병원 김기동 교수팀 "수술 시행 여부가 환자 생존율 결정하지 않아” 2025-05-22 13:00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기동 교수팀은 저위험군 자궁내막암을 진단받은 폐경 전(前) 환자의 경우 자궁내막암 전이 가능성 평가 지표인 ‘CA125’ 수치가 높더라도 림프절 절제술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자궁내막암은 림프절 전이가 흔해 수술과정에서 림프절 절제술이 함께 시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부종이나 감각 이상 등 합병증이 생겨 수술 후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환자가 많다. 이런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에는 림프절 절제술 시행을 신중히 결정하는 추세다. 가령 암세포 분화도가 낮고 자궁 외로 퍼지지 않은 저위험군 자궁내막암은 전이 가능성이 낮아 림프절 절제술이 필수적이지 않다고 보고된 바 있다.그러나 저위험군 환자라 해도 CA125 수치가 높게 측정된 경우에는 림프절 절..
    • 의료기관 전문소생술 지연 ‘환자 사망’ 주의보
      인증원, 환자안전사고 사례 등 공지…“심폐소생술팀 기준·절차 수립” 2025-05-22 12:42
      의료기관 내 전문소생술(ALS) 지연에 따른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보건당국이 심폐소생술팀 활성화와 함께 응급장비 및 인력의 원활한 투입을 강조하고 나섰다. 응급 환자에 신속한 제세동과 약물 투여 등 전문소생술 시행이 어려워지면 자가호흡 소실과 사망 등 중대 위해가 발생하게 된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22일 ‘전문소생술(ALS) 지연으로 환자 생명 위협’을 주제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환자안전 주의경보는 수집된 환자안전사고 정보의 분석 및 가공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사고가 발생했거나 환자안전에 중대한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동일 및 유사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보건의료기관에 발령된다.이번 주의경보는 심폐소생술 방송 송출 오류 등으로 인해 전문소생술이 지연돼 발생한 ..
    • 동물대체시험법, 한국 최초 ‘ISO 국제표준’ 등재
      식약처, ‘인체피부모델 이용한 의료기기 피부자극시험법’ 성공 2025-05-22 12:33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자체 개발한 동물대체시험법인 ‘인체피부모델(KeraSkinTM)을 이용한 의료기기 피부자극시험법’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국제표준으로 등재됐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시험법은 평가원 소속 한국동물대체시험법검증센터(KoCVAM)가 지난 2019년부터 연구한 결과 개발된 것이다.국내 개발 ‘인체피부모델(KeraSkinTM)’을 이용해 의료기기의 피부자극을 평가하는데, 현재 기준으로 한국에서 개발된 동물대체시험법 중 ISO 국제표준으로 등재된 최초 사례다.이 시험법은 ISO 국제표준 등재로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비임상시험실시기관 등 산업계가 의료기기 피부자극시험을 수행할 때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
    • 신장내과 의사들 “콩팥병 관리법 제정” 제안
      학회, 5대 핵심 정책과제 발표…“국가등록제 도입, 치료 접근성 높여야” 2025-05-22 12:16
      신장내과 의사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콩팥질환에 대한 국민 건강 보호와 의료비 절감을 위해 대한 체계적 국가 관리가 필요하다”며 정책 과제 5개를 제안했다.제안된 과제는 ▲만성콩팥병 관리 ▲말기콩팥병 환자 등록제 ▲전문질환군 재산정 ▲인공신장실 인증 및 관리 강화 ▲재난상황 대비 투석환자 대응체계 구축 등 5가지다.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는 22일 “오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콩팥질환 분야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지원이 시급하다”며 5대 핵심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먼저 학회는 “만성콩팥병 조기 발견과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내 성인 7명 중 1명이 만성콩팥병 환자며, 지난 10년간 말기콩팥병 환자 수 및 진료비가 모두 2배 이상 증가했다고 소개했다.특히 말기콩팥병으..
    • 소아청소년과학회 “어린이 건강기본법 제정”
      정책 심포지엄 개최…“법적 보호 강화·수가 현실화” 등 5대 정책 제안 2025-05-22 11:54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 후보들에게 어린이 청소년 건강기본법 제정 등 5가지 정책을 제안했다.학회는 지난 21일 서울대병원에서 가정의 달과 대선 국면을 맞아 ‘위기 어린이 의료, 더 나은 대안’이란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학회 측은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더욱 심화된 동네 소아청소년과와 지역 거점 의료기관 어려움은 ‘소아과 오픈런’이라는 진풍경을 연출하게 됐고, 정부의 성급한 의대 증원은 학생과 전공의들의 장기적인 학업 및 수련 중단 사태로 이어져 다음 세대 교육과 상급종합병원의 응급 및 중증질환 진료 기능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고 주장했다.이어 “대통령 계엄 선포와 탄핵이라는 전례 없는 사태로 의정 갈등이 장기화되고 엄청난 사회적인 비용을 치르고 ..
    • 이재명 후보 "공공의료 확충·필수의료 강화”
      “의료 지역격차 심각, 민간 중심 의료 공급구조 개선해서 국가 책임 확대” 2025-05-22 11:1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공의료 확충을 토대로 의료격차 축소와 필수의료 강화를 주요 보건의료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재명 후보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 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민간 중심 의료 공급 구조를 개선하고 공공·필수·지역 의료 서비스 전반을 국가 책임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를 실행키 위한 핵심 조직인 ‘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를 제안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를 뒷받침할 컨트롤타워로 ‘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선언했다.해당 위원회는 정책 이행을 총괄하며 민간 기업, 시민사회, 협동조합 등과 협력해 재정 부담을 줄이고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 구료제민(救療濟民) 건국대병원 “환자 중심 의료”
      “외래센터 증축·AI 정밀의료 강화, 병(病) 잘 찾는 병원으로 위상 제고” 2025-05-22 11:01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유광하)이 환자 중심 의료환경 구축을 위해 외래센터 증축에 나선다. 이번 증축은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의 ‘구료제민(救療濟民)’ 정신을 계승해 환자들에게 더욱 넓고 쾌적한 진료 공간을 제공하려는 병원의 비전을 담고 있다.건국대병원은 기존 부지 내에 지상 3층 규모 외래센터를 증축할 계획이다. 본관에는 최신 의료장비 도입과 함께 MRI, CT, 초음파 검사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대기시간을 줄이고, 진료 시스템 개선을 통해 효율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외래센터 증축 공사는 2025년 12월 착공, 2027년 완공 예정이다. 또 환자 편의를 고려한 철골 주차장도 함께 조성돼 총 721대 주차공간도 확보할 예정이다.새 병원 개원 20주년, 도약 나..
    • 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4억원 장내 매수
      “주주가치 제고·책임경영 의지 실천” 2025-05-22 10:55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억9673만원대 휴엠앤씨 주식 40만875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밝혔다.금번 지분 매입으로 휴온스글로벌의 휴엠앤씨 지분율은 기존 57.09%에서 약 57.92%로 0.83% 늘었다. 휴온스글로벌은 “자회사 휴엠앤씨 지분을 늘리고 나아가 주가 안정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로 휴엠앤씨 지분 매입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이에 앞서 휴엠앤씨는 지난 13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80% 비율의 무상 감자를 발표한 바 있다.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로 감자 기준일은 오는 7월 28일이다. 무상감자가 완료되면 자본금은 기존 약 245억 원에서 49억 원으로, 상장 주식 수는 ..
    • 메드트로닉, 당뇨사업부 18개월내 ‘분사’
      CGM·인슐린펌프 개발 기업 출범…사업구조 단순화로 고성장 지속 2025-05-22 10:49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메드트로닉(Medtronic)이 21일(현지시간) 자사 당뇨병 사업부를 향후 18개월 내 분사하겠다고 발표했다.이번 조치는 인슐린 펌프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통합형 당뇨 기술 전문 회사를 출범시키기 위한 것으로, 당뇨 분야 경쟁 구도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메드트로닉은 이번 결정이 기존 기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집중시키고, 동시에 경쟁력 있는 독립 당뇨 기술 기업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사 방식으로는 기업공개(IPO)를 우선 추진한 뒤 완전 분할을 통해 독립 상장사를 출범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제프 마사(Geoff Martha)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결정은 양사 모두에게 윈윈”이라며 “메드트로닉은 고수익 성장 시장에 역량..
    • 삼바로직스, CDMO-바이오시밀러 사업 ‘완전 분리’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 설립…김경아 에피스 대표가 겸직 2025-05-22 10:42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대전환에 나섰다.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단순·인적분할 방식을 통해 신규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설립하고,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완전 분리키로 했다.이번 결정은 단순 조직 개편을 넘어 글로벌 바이오산업 확장에 있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순수 CDMO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알린다.신설 지주사인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해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시밀러 그룹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고객 신뢰 제고와 주주 가치 제고 위해 ‘선제적 분할’이번 분할은 단순 사업 분리가 아닌 ..
    • 명지병원, ‘MJ갑상선센터’ 개소
      갑상선질환 전문성·치료역량 강화 독립 치료기관 마련 2025-05-22 10:34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이 갑상선 질환 전문성과 로봇수술 기반 치료 역량을 강화한 MJ갑상선센터(센터장 김완성) 개소 및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MJ갑상선센터는 기존 유방·갑상선센터에서 분리돼 갑상선에 특화된 독립 센터로 재편됐다. 센터는 높은 치료 효과는 물론, 수술 후 흉터 최소화 등 미용적 측면까지 고려한 로봇수술 중심 진료를 펼친다.이를 위해 겨드랑이와 유륜(BABA) 접근 방식부터 입술 안쪽을 통해 수술하는 경구로봇갑상선수술(TORT)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경구로봇갑상선수술은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시행되는 고난도 접근법으로 흉터가 겉으로 보이지 않고 유방확대술 등으로 겨드랑이를 통한 갑상선 수술이 어려운 여성에게 유리하다.특히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한 갑상선 로봇..
    • 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장 “인구문제 관심”
      백설경 회장,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신뢰받는 보건의료정보 마련 앞장” 2025-05-22 09:39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백설경 회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22일 협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한 해당 캠페인은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에 백설경 회장은 경기도의료원 이필수 의료원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다음 참여자로 대한방사선사협회 한정환 회장과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을 지목한 백 회장은 “인구문제는 보건의료체계 전반에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과제”라고 설명했다.
    • 길병원-美캘리포니아한국기업협회 ‘업무협약’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캘리포니아한국기업협회(KITA· 회장 김한수)와 지난 20일(미국 현지시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LA사무소에서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우경 병원장과 KITA 김한수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KITA는 국내에 모기업을 둔 한국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 지사들의 상호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해 설립됐다. 협약을 통해 KITA는 길병원 국제의료센터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어권 환자 지원을 위한 의료통역 및 병원 이용시 편의 제공 등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은 “한국 기업들의 미국 현지 정착과 무역 증진에 힘쓰는 KITA 회원들의 건강하게 기업..
    • 단국대병원, 중앙노동위원회 특별표창 수상
    • 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김예지 의원 ‘정책 제안’
      R&D인프라 확충·AI 활용 산업 생태계 조성·선등재후평가 제도 등 제시 2025-05-22 06:51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은 21일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및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와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에 참여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도 참여해 정책 제안과 현장 의견을 전달했다.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은 “제약‧바이오 산업은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국가 전략산업”이라며 “R&D 인프라 확충과 함께 AI‧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 생태계 조성, 신약 개발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영신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부회장은 “우..
    • 색전술 도중 ‘뇌출혈·감염’…“병원 2억8천만원 배상”
      법원 “혈전제거술 과정에 혈관 손상·감염 관리 소홀 등 주의의무 위반” 2025-05-22 06:36
      뇌동정맥기형(AVM) 환자에게 오닉스를 이용한 색전술을 시행하던 중 출혈과 감염이 발생해 환자가 사망한 사건에서 법원이 병원 측 과실을 일부 인정했다. 시술 당시 혈관 손상 및 감염 예방에 필요한 주의의무를 소홀히 했다는 판단이다.서울동부지방법원 제13민사부(재판장 석준협)는 지난 1일 망인 A씨 유족이 B의료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측에 총 2억7898만3871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B의료법인이 운영하는 C병원 의료진은 지난 2021년 8월 10일 A씨에게 색전물질인 오닉스를 이용한 뇌동정맥기형 색전술을 시행했다. 그러나 수술 중 오닉스가 후측두동맥으로 역류했고, 뒤이어 시행된 혈전제거술 과정에서 후대뇌동맥이 폐색되면서 지주막하출혈과 뇌실내출혈이 발생했다.&nbs..
    • PA, 의사 업무 수행…“전담간호사와 역할 중복”
      6월 5일 ‘골수 천자 등 45개 업무’ 실시…진료지원 간호사 ‘자격’ 논란 2025-05-22 06:28
      오는 6월 21일부터 간호법 시행에 따라 진료지원(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가 의사 업무 일부를 위임받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진료지원 업무를 전담간호사도 할 수 있게 되면서, 국가자격을 바탕으로 고난도 간호 업무를 수행 중인 전문간호사들과 업무가 중복되고, 자격 체계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보건복지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피크앤파크 컨벤션 로얄홀에서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 업무 법제화에 따른 제도화 방안’ 공청회를 열었다.복지부에 따르면 간호법에 따라 PA 간호사는 의사의 일반적 지도와 위임에 근거해 전공의 등 의사가 수행해 온 45가지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PA 간호사에는 국가자격을 보유한 전문간호사와, 3년 ..
    • “새 정부, 신약 R&D 지원·약가보상·공급망 구축”
      한국제약바이오協, 6·3 대선 앞두고 ‘10대 정책 공약’ 제언 2025-05-22 06:24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성과 중심 연구개발(R&D) 정책과 국내 개발 신약에 대한 약가 보상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 ‘10대 제약바이오 정책 공약’을 제안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18일 80주년을 맞아 발간한 정책보고서 ‘KPBMA Brief’ 제28호에서 ‘신약 개발 선도국 도약, K-Pharma 극복과제’를 주제로 정책을 제안했다.협회는 “국가 신성장동력 산업으로서 제약바이오 분야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며, 글로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민·관 협력을 통한 과감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협회가 제시한 10대 정책에는 ▲성과 기반 R&D 정책 수립 ▲감염병 대응 필수 백신·치료제 자국화 ▲국내 개발 신약 보상체계 마련 ▲원료의약품 국산화 지원 ▲협력형..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GC녹십자의료재단, 질병관리청 주관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 변경 유비케어, 사명 ‘GC메디아이(GC MediAI)’ 변경 추진
    • 수상 인하대병원 이지은 교수·조정임 간호사, 질병관리청장 표창
    • 선출 유희정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제자폐증연구학회 국제선도위원회 한국 대표
    • 수상 정재훈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외과), 아태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경희의료원장 오주형·경희대학교병원장 김종우·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이형래外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