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민병원, 청소년 척추측만증 수술 200례
서울부민병원 김용정 척추변형센터가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 수술 200례를 달성하며 국내 척추변형 치료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병원에 따르면 청소년기 측만증 수술 건수는 ▲2023년 37건 ▲2024년 51건 ▲2025년 57건으로 매년 증가하며 최근 누적 200례를 돌파했다. 국내 연간 출생아 5000명당 약 1명이 청소년기 척추측만증으로 수술을 받는 것으로 추산되는 상황에서 김용정 척추변형센터의 이러한 실적은 단일 병원 기준 국내 최다 수준이다. 이는 과거 대학병원에만 집중되었던 고난도 척추변형수술이 김용정 진료원장을 필두로 한 전문 센터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미국 컬럼비아 대학병원 교수를 역임한 세계적 권위자인 김용정 원장은 환자의 성장을 고려한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