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베드로병원, 8월부터 ‘일요일 외래진료’ 시작
의료법인 희경의료재단 성베드로병원(이사장 김희경)이 오는 8월 3일부터 일요일 외래 진료를 시작하며 의정부 지역 주민 주말 의료 접근성 강화에 나선다.성베드로병원은 주말 외래진료가 필요한 환자 및 평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존 토요일 외래진료에 더해 일요일까지 확대 운영키로 결정했다.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며,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중점으로 일요일 진료를 제공한다. 진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성베드로병원은 척추 및 관절 분야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정부 지역 대표병원이다. 우수한 전문의와 함께 최첨단 MRI, 무중력 감압치료기 등 대학병원급 의료장비를 갖추고 환자 중심의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24시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해 입원 시 간병 부담을 줄였으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