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신속대응시스템 24시간 운영
4월 1일부터 의료진 9명→16명 확대 등 ‘입원환자 안전’ 강화 2025-03-31 14:27
신속대응팀 의료진의 모습. 사진제공 순천향대천안병원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오는 4월 1일부터 입원환자 안전을 위한 신속대응시스템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신속대응시스템은 입원환자 가운데 호흡곤란, 쇼크, 심정지, 의식저하 등의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이 즉각 출동해 치료한다.병원 내 119로 불리는 신속대응팀은 2019년 신설돼 지금까지 수많은 환자들 생명을 지켜냈다.순천향대천안병원은 신속대응팀 운영시간을 기존 평일(일 16시간)에서 365일(일 24시간) 연중무휴로 확대한다.더불어 신속대응팀 의료진도 기존 9명에서 16명으로 보강했다. 의료진은 호흡기내과 4명, 신장내과 1명, 감염내과 1명, 심장내과 1명 등 9명의 교수진과 전담간호사 9명 등으로 구성..

